땅끝마을이라하며, 지구의 자전을 확인할 수 있는곳...
일년에 두차레(2월과 10월)에 걸처 딱 10여일만 해가 들어오는곳..
거기가 바로 남쪽 땅끝마을 맴섬임미다..
장소도 일정하고 일출이 올라오는 날짜도 짧으니 자연히 자리다툼이 치열할것은 당연.....
장장 5시간을 달려 세벽6시에 도착했어나..
이미 포인트는 만원...
세벽 3시부터 기다렸다나^^^^
에고!!!!! 힘들어^^^***
겨유 옆에 붙어 이거라도 건졌씀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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