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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섬안의 섬---가조도 ( 저녁 노을이 물드는)

작성자옥건수| 작성시간09.06.17| 조회수92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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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난정 작성시간10.02.22 지세포에서 장승포 가다가 보이는 옥려봉하고 가조도 옥려봉하고..........어떻게 다른지요?
  • 답댓글 작성자 고영화 작성시간10.03.29 같은 이름이고요. 지세포 옥녀봉은 554.7m이고 옛날 옥림산 옥산이라고 불리어졌던 곳이고. 가조도 옥녀봉은 332m입니다. 우리나라 옥녀봉은 600 여개나 되죠. 전설도 대략 비슷하고 여성적인 곡선이 담긴 산이라 붙인 이름이다 생각하면 됩니다.가조도의 옛이름은 조음도(助音島) >가조음도 >가조도로 변해 갔죠. 조선 세종때까지는 조음도라 불리어 지던 목장이 있었던 곳이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난정 작성시간10.03.29 아하, 그렇군요. 고영화님 감사합니다. 복 받으시와요^0^
  • 작성자 SSAM 작성시간12.03.12 가조도 옥녀봉 정상에 있는 것은 봉수대가 아니라..『巨濟市誌』,『沙等面誌』등에는 기우제를 지내던 제단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거제시지 하권 175쪽, 사등면지 87쪽을 참조 하십시오) 거제시지는 거제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원문을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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