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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탄생과 지질시대의 구분

작성자옥건수|작성시간15.01.05|조회수584 목록 댓글 0

 

지질시대의 구분

 

< 지구의 탄생과 미래 >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옛 동요의 생각이 난다. 우주는 100억 년 전 대폭발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아직도 우주의 신비에 대한 궁금증은 풀리지 않고 있다. 상상할 수도 없는 크기 우주-태양계-그리고 조그마한 물체인 지구????

우주의 주요 구성요소는 은하··성단·성운(성간 가스와 티끌구름)이다. 더 작은 요소로는 태양계와 수백만 개의 은하에 있는 별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위성·혜성·유성체들로 된 계가 있다. 우리 인간은 지구의 자원을 이용해 현재까지 살아 왔는데 지구를 생각하지 않고 무분별한 산업화를 계속한다면 온실효과, 오존층파괴를 발생시켜 인류에게 위협을 줄 수 있는데요. 또한 앞으로 수십억년 사이에 거대운석의 충돌, 혹은 대륙이동에 따른 화산활동이나 기후변동 등에 의해 멸망을 할 수 있다고 한다.

 

46억 년 전쯤 우주에서 소용돌이치던 가스와 먼지 구름이 모여 태양계가 만들어지면서 지구가 탄생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러한 지구가 점점 식어 바다와 육지가 만들어졌던 시기부터 인류가 나타난 약 1만 년 전까지를 지질 시대라고 하며,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이 약 38억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룡의 시대라고 알려진 중생대는 트라이아스기, 백악기, 쥐라기로 분류한다. 24500만 년 전부터 6600만 년 전까지의 시대로 암모나이트, 조류, 겉씨식물, 곤충 등이 번성하였으며, 기후가 따뜻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말에는 암모나이트를 비롯한 연체동물들이 멸망하였고, 6500만 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말에는 운석충돌과 화산폭발로 환경의 변화가 일어나 지구상에서 가장 번성하였던 공룡이 멸종했다.

 

지질시대의 마지막인 신생대는 제3기와 제4기로 나눈다. 6600만 년 전부터 현재까지로 지질 시대 중 가장 짧지만, 포유류가 번성한 시대로 현재 살고 있는 생물들이 대부분 이때 출현하였다.

 

지구의 역사에 비하면 현생 인류의 역사는 너무나 짧은 한순간이다. 우리의 자손들이 영원히 살아야 할 지구를 우리는 지금 잠시 빌려서 살고 있는 것이다. 공룡이나 삼엽충이 지구에서 살았던 시간에 비하면 인류의 역사는 아주 짧지만, 인류는 지구의 환경을 너무 많이 변화시키고 있다. 태풍이나 지진과 같은 자연의 큰 힘에 비하면 인류가 가진 힘은 매우 보잘것없지만, 아직 우리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미래학자 들에 의하면 지구는 태양표면 폭발, 지구온난화, 소행성 충돌, 지각변동, 초대형허리케인 등 여러 원인에 의해 파괴될 것이라고 한다. 그 시기가 몇백년이 될지 몇 억년이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우주 중에서 생명체를 부여한 행성은 지구밖에 없으리라는 생강이 든다. 달나라로 가고 명황성 혜왕성을 가 보았자 인류가 살 수 있는 환경은 아닐 것이다. 조물주께서 지구에게만 생명체를 부여한 것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말고 현재 뿐 만아니라 미래도 영원히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려야 할 것이다.

 

~제발 지구가 마음대로 살 수 있도록 내버려 두어야 할 것이 우리들의 명제가 아닐까?~

 

< 지구의 탄생과 인류의 탄생>

우주의 탄생

145억년

태양과, 지구,달의 탄생

45~46억년

생명의 기원

39억년 (단세포 생물)

인류의 탄생

250만년

지구의 생명체

박테리아 34,최초의 식물 20억년,최초의 동물 12억년, 파출류 3억년, 조류 16천만, 포유류7천만년,영장류 350만년, 유인원1천만년,원시인류 400만년, 현생인류 4만년

인류의 탄생

아리디피테쿠스 ...400만년 인류화석 에티오피아

오스트랄로피테쿠스...300만년 아프리카 피테쿠스원숭이

호모하빌리스...200만년 구석기 아프리카

호모엘렉투스...50만년전 곧선사람(자바인,베이징인,하이델베르그인)

호모사피엔스...20만년전, 슬기로운 사람, 네안데르탈인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4만년전, 아주슬기로운사람, 현생인류조상,벽화

크로마농인(백인종), 상동인(황인종), 그리말디인 (흑인종)

 

< 지질시대의 구분>

 

은생누대와 현생누대

1) 은생시대 : 원생누대,시생누대,명황누대

2) 현생누대 : 신생대,중생대,고생대

 

2. 선시시대와 역사시대

1) 선사시대 : 문명시대 이전의 시대 (구석기,신석기,일부청동기)

2) 역사시대 : 문명발생 이후의 시대, 문자발명이후 (청동기, 철기시대)

 

3. 생활도구재료에 따른 시대

선사시대

구석기시대

전기구석기

BC 240만년~8000년경

고생인류, 손을 쓰는 사람(호모하빌리스)

중기구석기

후기구석기

중석기시대

 

BC 10,000~6,000년경

 

신석기시대

전기신석기

BC 8,000~3,500년경

현생인류..1만년전, 빙하지나고 따뜻한 기후, 새 인류등장.농경생활,씨족생활,마제석기

중기신석기

BC 3,500~2,000년경

후기신석기

BC 2,000~1,000년경

동기시대

석동기시대,순동기시대

BC 3,000~4,000년경

구리나 금, 은과 같은 금속을 사용하기 시작한 시대. 금석 병용 시대

상고시대

청동기시대

합금시대

BC 1,500년경 ( BC 2,000~3,000)

고대4대문명(이집트,메소포타미아,인더스,황하 문명)

철기시대

 

BC 400년경 ( BC 300~AD 300)

BC 1,000년부터 시작

4.지질시대의 구분

 

지질시대는 큰 단위인 누대(累代:eon)- (:era)-(:period)-(:epoch)- (:age)- 크론(chron)이라는 작은 단위로 세분된다.

지질시대는 크게 은생누대(隱生累代)와 현생누대(顯生累代)로 나뉜다. 은생누대에 해당되는 지층에는 화석산출이 거의 없거나 있어도 극히 빈약할 뿐 아니라, 특히 동물화석은 그 말기를 제외하고는 나오지 않는다. 이에 반하여 현생누대에 이르면 최하부(가장 오래된) 지층에서도 여러 종의 동물화석이 산출되어 두 시대의 경계를 구분하는 좋은 기준이 된다.

연대

고생물

시생대

38억년전~ 25억년전

단세포생물

원생대

25억년전~54000만년전

연질 무척추동물, 해조류

고생대

캠브리아기

54000만년전~ 5500만년전

삼엽충 출현, 무척추동물 번성

오르도비스기

5500만년전~43800만년전

필석류 번성, 갑주어등장

실루리아기

43800만년전~4800만년전

육상 식물 및 폐어류 출현

데본기

4800만년전~36000만년전

양서류 출현

석탄기

36000만년전~28600만년전

파충류, 대형 곤충류, 양서류

페름기

28600만년전~24500만년전

포유류와 유사한 파충류 및 겉씨식물 등장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24500만년전~2800만년전

공룡 출현

쥐라기

2800만년전~14400만년전

암모나이트, 공룡,
시조새, 겉씨식물

백악기

14400만년전~6600만년전

속씨식물 등장, 공룡절정

신생대

고제3

팔레오세

6600만년전~5800만년전

영장류 출현

에오세

5800만년전~3600만년전

, 무소, 낙타의 선조 출현

올리고세

3600만년전~2300만년전

코끼리의 출현

신제3

마이오세

2300만년전~530만년전

초식성 포유류의 번성과 발전

플라이오세

530만년전~160만년전

인류의 조상 출현

4

홍적세

160만년전~1만년전

현생인류의 출현

충적세

1만년전~현대

 

5. 빙하 시대[氷河時代]

 

지질 시대(地質時代) 중 기후가 한랭하게 되어 지구 위의 넓은 지역이 빙하에 덮인 시기. 선캄브리아대 최말기, 고생대 석탄기에서 페름기, 신생대 제4기의 세 빙하 시대가 알려져 있다. 빙하시대(ice age)는 지구 전체의 기온이 현저히 내려가 대륙성 빙하와, 남북극의 빙하, 그리고 높은 산악지대의 빙하가 확장하는 시기로 정의한다. 빙하시대 안에 빙하기(glacial age)와 간빙기(interglacial age), 즉 더 추웠던 시기와 덜 추웠던 시기가 존재한다. 따라서 엄밀히 말하자면 정의상 현재는(남극지방과, 그린랜드, 그리고 히말라야 등의 빙하를 봤을 때) 빙하시대 중에서 간빙기에 속한다고 말할 수도 있다.

 

아주 오래 전의 빙하시대에 대한 정보로는 27억 년 전이나 8억 년 전의 선캄브리아 시대에도 있었던 기록이 남아 있다. 최근 수백만년 동안에는 4만년을 주기로 빙기와 간빙기가 교대하고 있으며 근래는 10만년 단위로 빙하가 확장하고 후퇴하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 마지막 빙하기는 약 만 년 전에 끝났다. 현재 지구는 간빙기로 12,000년 지속되고 있으며 앞으로 50,000년 지속될 것이라고 한다. 또 다른 보고서에 의하면 북반구는 2010년에서 2017년까지 평균기온이 7~8하강 할 것이며 남반구에서는 급격히 온도가 올라가 강수량이 줄고 감뭄이 계속되는 자연재해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1차 빙하기 : 12~24억년전

2차 빙하기 : 7~10억년 전

3차 빙하기 : 4억년 고생대 (바다 생물 70%멸종)

4차 빙하기 : 37천만년전 (생물 70%멸종)

5차 빙하기 : 24천만년전 ( 전체 생물 96%멸종)

6차 빙하기 : 21500만년전 ( 전체 생물 55%멸종)

7차 빙하기 : 6500만년전 ( 전체 생물 2/3멸종, 공룡 멸종)

8차 빙하기 : 2만년~1만년전 ( 육지의 30%가 빙하로 덮혔으며 두께는 3,000m나 되었)

9차 멸종 (현세) : 1600년 이후 기후변화와 산업변화로 포유류80여종, 조류110여종이 멸종되었으며 계속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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