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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문화마을과 수향마을 -아줌마가 가는 여행

작성자풀그림자|작성시간25.12.07|조회수24 목록 댓글 0

부산으로 향하는 여행길 

부산에 바닷가를 갔다가 찾게 되는 흰여울마을과 감천 문화마을 

두 곳다 바다방향의 계단층의 마을 

흰여울마을은 바닷가 바로 앞의 작은 마을 -바닷가 내려다 보이는 마을 

감천 문화 마을은 산 비탈의 계단식 마을 

감천문화마을

두 곳다 외국사람도 많고 소소한 카페와 샵이 있었고 

흰여울은 내가 간 날이 바람 많은 추운 날이라서 적었고

 

감천은 사람이 많았다.

천천히 마을 가운데와 골목을 누비며 걸어다녔는데 걷다보니 우리는 산비탈의 마을들이 우리의 옛 상징이 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중국은 수향마을이라고해서 대도시 주변에 수향마을로 강을 낀 전통 마을이 자리잡고 여행자들이 방문하는데

우리는 문화마을로 산중턱의 마을들이 방문하는 거구나 싶은 생각?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 .

강원도 도재비 마을이나 서울의 개미마을 . 여러곳 생각해 보니 그러네 하고 생각이 머문다.

여행은 휴식이고 힐링이고 내려 놓는다는데 

뭔 생각이 잡다히 드는지 나도 오지랖이다 싶으며 

이곳의 여행지는 뭐로 재미를 삼을까 하는 고민이 들었다.

방문해서 걷고 차마시는 여행지에서 계절마다 특색있는 여행지로 변신해보면  . . 

첫째 빈집들이 많은데 빈집 한시간. 한나절. 하루 빌려주기

여행온사람들이 편하게 앉아서 감상하거나 쉬어가는 곳으로 .대신 신청자는 그곳을 지도 보며 골목골목 찾아가야 한다. 

 찾아가는 길은 대여시간에 따라 차를 선택하거나 간식을 사서 가야하는데 선택하는 쿠폰주기 

찾아서 가면 편안하게 주어진 시간만큼 쉬면서 힐링하고 다시 정리해두고 나오기 -반납하면 어메니티 선물주기

관리는 그 주변 사시는 주민이 일거리로 하기 . 그리고 그 주변도 꽃도심고 가꿔두기 일자리 제공 

이렇게 하면 좀 더 특색있고 좀 더 머무는 장소. 지역주민의 일자리도 연계되지 않을까? ㅎㅎ

오지랖을 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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