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정 대상과 선정이유
내가 선정한 인물은 제 중학교 2학년 담임 선생님이신 박단비 선생님이다.
그 이유는 내가 단비 선생님을 보면서 교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확고히 해주셨던 분이기도 하고 학생들에게 하는 행동들을 보았을 때 본 받을점이 많다라고 느꼈다. 그리고 학생들을 세심하게 한명씩 내가 안좋은 일이 있으면 끝까지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는 모습과 인간으로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해주었기 때문에 선정하게 되었다.
2. 성공사례
박단비 선생님은 처음부터 교사가 되고 싶어 하셨다. 그래서 지금 내가 밟고 있는 절차처럼 학교를 다니고 임용을 보셨다. 그런데 임용에서 2번을 떨어졌다. 2번 떨어지고 나서는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맞을까라는 생각을 하셨다고 했다. 그래서 한두달동안 임용공부를 안하다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뒤 포기하지 않으시고 3번째에 합격을 하셨다. 합격을 하고나서 너무 기뻤다고 하셨다. 임용에서 계속 떨어지다보면 부담감은 늘어나고 지칠 것 같은데 끝까지 노력하신 것이 본 받을만 하다. 가깝다면 가까운 멀다면 먼 나의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3. 자신의 의견
박단비 선생님은 쉬는시간에도 학생들과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시는 멋진 선생님이었다. 그렇게 학생들과 대화를 하니 학생들과 가까워질 수 밖에 없고 담임 선생님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정도가 더 높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중학교2학년이 끝나고도 매년 한번씩 전화 오셔서 잘지내냐는 말 한마디와 고민을 들어주시기도 하는데 그렇게 챙기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더 선생님을 아끼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선생님을 보며 교사를 꿈꿔왔던 나는 현재도 교사라는 꿈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고 매우 힘든여정이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내 꿈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