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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리포트

한문교육과 202311756 이명재

작성자202311756 이명재|작성시간26.06.09|조회수35 목록 댓글 0

1. 선정 대상과 선정이유: 제가 선정한 롤모델은 저의 중학교 시절 영어선생님 김수빈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은 저에게 교사라는 꿈을 심어준 분으로, 10년 전인 중학교 2학년부터 지금까지 항상 저의 롤모델이신 분입니다. 꿈에 대해 막연한 생각조차 없을 중학교 시절, 저를 비롯한 많은 학생들과 재밌는 추억을 만들어주시려 하는 모습, 한창 고민이 많을 중학생들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시는 모습이 저도 그러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어 롤모델이라는 주제에 제일 잘 맞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2.성공사례(어떻게 성공했는지)

성공의 기준을 유명세와 재력으로 따지면 다른 유명인들에 비해 큰 성공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저는 선생님이 가장 성공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생에서 가장 재밌고 추억이 많은 시기가 중학교 시절이라고 단언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친구들과의 추억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겠지만, 중학교 시절 선생님들과 쌓은 추억이 매우 많습니다. 특히, 김수빈 선생님께서는 수업이 재밌음은 물론, 다른 반 아이들에게도 관심과 애정을 많이 주셨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도, 중학교 친구들과 중학교 이야기를 하면 항상 김수빈 선생님이랑 지낸 시간이 좋았다며 아직까지도 좋은 추억으로 이야기 할 만큼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렇게 선생님 본인도 교사의 본분을 다하시며, 학생들에게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어 아직까지 학생들이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니 선생님은 성공한 교사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자신의 의견(느낌, 각오 등)

 

저는 선생님을 보며 교사의 꿈을 키우고, 그 꿈을 위해서 사범대에 진학했습니다. 저는 아직 롤모델을 향해 가는 첫 걸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범대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임용에 합격하고, 임용에 합격하여 교직으로 나가는 것이 저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교사가 된 후에는, 중학교 시절부터 꿈꿨던 김수빈 선생님처럼 교사의 본분을 다하며 여러 학생들에게 꿈과 좋은 추억을 심어주는 따뜻한 교사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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