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의 소요유를 다 읽고 나서 저는 이제 세상이 바라는 기준에 맞춰 사는 것이 아닌 자유롭게 살아가야 되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또 제가 찾아보니 소요유에서 소요는 속박 없이 자유롭게 다니는 것,유는 여행하는 것을 뜻합니다.
소요유를 읽으며 자유롭게 산다는 것이 단순히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자유는 자신의 마음을 넓게 가지고 세상의 기준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꾸준히 나아가는 용기도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삶을 살아갈 때 타인의 시선으로 인해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포기하는 그런 태도를 버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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