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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마리애

2022. 5. 2 레지오 훈화[성모성월]

작성자김기욱안토니오 신부|작성시간22.05.02|조회수326 목록 댓글 0

레지오 훈화 “성모성월”

2022. 5. 2

 가톨릭 성가 244번 “성모의 성월”의 노래 가사이다.

후렴 : 성모성월이요 제일 좋은 시절 사랑하올 어머니 찬미하오리다

1절 : 가장 운 꽃 모아 성전 꾸미오며 기쁜 노래 부르며 나를 드리오리

2절 : 오월 한 봄날 녹음 상쾌한데 성모 뵈옵는 기쁨 더욱 벅차오리

3절 : 들에 핀 화가 곱고 청순하나 성모 정결한 덕은 비할 데 없어라

4절 : 우리 어머니 함께 주를 사랑하니 영원하오신 천주 뵙게 하옵소서

 성가 가사의 노랫말처럼, 성모성월은 우리들에게 따뜻함과 영적인 은총을 더욱 깨닫게 하는 성월이다. 성모님께서 보여주신 간절한 믿음과 바램, 또한 그 안에서 하느님께서 이룩하신 구원의 신비를 묵상하는 은혜로운 때이기 때문이다.

 성모성월의 은혜로움은 레지오 단원들을 통해서도 잘 드러난다. 매주 회합 때 묵주기도를 바치며, 성모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전구해 주심을 기억하고, 또한 하느님께서 성모님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전달되기 때문이다.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는 살아계신 하느님, 임마누엘 하느님처럼, 우리도 한결같은 믿음을 성모성월을 맞아 더욱 은혜롭게 표현하는 한달을 보냈으면 한다. 레지오 단원으로서 성모님께 대한 깊은 신심과 그를 통해 우리의 믿음이신 하느님께 한걸음 더 나아가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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