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으로 떠나가신 집사님..
소천받으신 줄 믿습니다.
얼마나 아프시고 힘드셨으면 그렇게 가셨을까...
그곳에선 아픔과 고난과 외로움 다 잊고
집사님 답게
해처럼 밝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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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공사하기 전날 입원소식 듣고 공사하고 가보마 했는데
내가 병이나서 미루다가
오늘 좀 낫길래
카운터도 취소하고
병원 갈려고 전화했더니...
어제 가셨다고 합니다.
기다려주지 않는 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동행할 그 누구도 없다는 말도 늘 실감 납니다.
주님께 맡긴채로 두 손을 모아봅니다. -
작성자곰배령 작성시간 26.06.19 결국 떠나셨네요,,
함께 예배 드렸던 때가. 있었는데,, 이땅에서의 삶은. 힘드셨을자라도. 이제 편안히 아프지 않고. 천국에. 계시면 좋겠어요,
가시는길 외롭지 않으셨길. , 기도합니다, -
작성자지고살자 작성시간 26.06.19 아~~~
떠나섰네요
천국 가셨어요
작년여름날 솔받공원에서 마지막으로 봤는데 ~~~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고 있을겁니다 -
작성자김나니권사 작성시간 26.06.22 new
다시 또 우리랑 만날테니편히 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