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와 며눌님 작성자별난|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고살자 작성시간05:04 new 맞습니다시대에맞게요외로움도 내것일세요서글푸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37 new 받아들이셔야 슬기롭게 나머지 인생을 삽니다.바라지 않으면 자유롭습니다.나이먹으면서 생기는 그지근성을 버려야한답니다.저것들이 왜 안해주나.....하는거요.알아서 잘먹고 잘삽시다.주님만 바라봅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곰배령 작성시간10:50 new 현명한 시어머니 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