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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 말씀요약

창세기 30 장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작성자별난|작성시간26.06.22|조회수29 목록 댓글 2

창세기 30:1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얼마나 시기가 날까.. 못생긴 언니는 아들을 넷이나 낳을 동안에 하나도 못낳으니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을 것-속이 타들어가고 죽을 맛이니까 죽어버리고 싶었겠지...)

2 야곱이 라헬에게 성을 내어 ~!! 이르되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3 라헬이 이르되 내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로 말미암아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 (사라처럼...여자들은 그런다. 그땐 그랬다.)

4 그의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남자는 그냥 그러라면 그러는 건가보다..)

5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은지라

6 라헬이 이르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호소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이라 하였으며

7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

8 라헬이 이르되 내가 언니와 크게 경쟁하여 이겼다 하고 그의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더라 (이름 짓는 수준은 레아만 못하군..)

9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춤을 보고 그의 시녀 실바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더니

10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으매

11 레아가 이르되 복되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이라 하였으며

12 레아의 시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

13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

(난리가 났다. 두 부인과 두 시녀들 사이에서 야곱은.......)

 

14 ○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 (야곱이 라헬을 얻기 위해 7년을 더 일해야 할 때라서 7년간에 생긴 일들이다. 르우벤은 아무리 첫째여도 6살 전이다. 뭘 알고 갖고 왔다기보다 인삼처럼 생긴 -어른들이 건강에 좋다고 인삼처럼 심봤다 하며 즐겨 먹는 걸 봤을 거다. 정력에 좋다며.......ㅜㅜ)

15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이 이르되 그러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

(합환채로 생길아들인가ㅡ 하나님이 주셔야지...세상풍속 따른다고 되는 일 아니라는 것!! 결국 합환채로 아들을 낳았니? 야곱을 만난 레아가 아들을 또 나았지....)

16 저물 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며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 (들에서 돌아온 남자.. 지칠 대로 지친 남자 아닌가.... 그래도 하라면 하라 는대로 하는...)

17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합환채값이라 하지 않고 시녀를 준값이라하는 걸 보니 시녀가 야곱에게 들어간 날이 제일 힘들었었나....)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

19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여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20 레아가 이르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살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

21 그 후에 그가 딸을 낳고 그의 이름을 디나라 하였더라

(여자가 사람취급 못 받던 시절 딸의 기록은 없다. 죽을 때까지 다들 엄마품에 마마보이로 살면서 여자를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 아이러니)

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공평하신 하나님

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아들을 하나 더 달랜다. 떠남이 도 밑으로 아들 하나 더 달라고 지은이름.. 딸 이름을 또남이라고짓다니...윤또남은 밑으로 남동생을 결국 낳았다. 요셉도 남동생을 결국 주신다.. 베냐민 ㅡ)

(레아는 예수님이 오실줄기 유다를 낳았고 라헬은 요셉을 낳았다. 공평하신 하나님)

25 ○라헬이 요셉을 낳았을 때에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 고향 나의 땅으로 가게 하시되

26 내가 외삼촌에게서 일하고 얻은 처자를 내게 주시어 나로 가게 하소서가 외삼촌에게 한 일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

27 라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로 말미암아 내게 복 주신 줄을 내가 깨달았노니 네가 나를 사랑스럽게 여기거든 그대로 있으라

28 또 이르되 네 품삯을 정하라 내가 그것을 주리라

29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어떻게 외삼촌을 섬겼는지, 어떻게 외삼촌의 가축을 쳤는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

30 내가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으니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

31 라반이 이르되 내가 무엇으로 네게 주랴 야곱이 이르되 외삼촌께서 내게 아무것도 주시지 않아도 나를 위하여 이 일을 행하시면 내가 다시 외삼촌의 양 떼를 먹이고 지키리이다ㅡ(안줄거 다 안다.)

32 오늘 내가 외삼촌의 양 떼에 두루 다니며 그 양 중에 아롱진 것과 점 있는 것과 검은 것을 가려내며 또 염소 중에 점 있는 것과 아롱진 것을 가려내리니 이같은 것이 내 품삯이 되리이다

33 후일에 외삼촌께서 오셔서 내 품삯을 조사하실 때에 나의 의가 내 대답이 되리이다 내게 혹시 염소 중 아롱지지 아니한 것이나 점이 없는 것이나 양 중에 검지 아니한 것이 있거든 다 도둑질한 것으로 인정하소서

34 라반이 이르되 내가 네 말대로 하리라 하고 (라반에겐 너무나 맘에드는 딜)

35 그 날에 그가 숫염소 중 얼룩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을 가리고 암염소 중 흰 바탕에 아롱진 것과 점 있는 것을 가리고 양 중의 검은 것들을 가려 자기 아들들의 손에 맡기고 (나아~~~쁜)

36 자기와 야곱의 사이를 사흘 길이 뜨게 하였고 야곱은 라반의 남은 양 떼를 치니라

37 ○야곱이 버드나무살구나무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가져다가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

38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 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 구유에 세워 양 떼를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

39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있을수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의 사다리를 본 야곱은 믿음을 심는다. 믿음위에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40 야곱이 새끼 양을 구분하고 그 얼룩무늬와 검은 빛 있는 것을 라반의 양과 서로 마주보게 하며 자기 양을 따로 두어 라반의 양과 섞이지 않게 하며

41 튼튼한 양이 새끼 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 떼의 눈 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이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게 하고

42 약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그렇게 함으로 약한 것은 라반의 것이 되고 튼튼한 것은 야곱의 것이 된지라

43 이에 그 사람이 (야곱이) 매우 번창하여 양 떼와 노비와 낙타와 나귀가 많았더라 (야곱의 양이라하면 비싼값에 -양 한마리와 낙타 한마리정도로 팔렸다는 전설)

 

야곱의 ㅡ 불평없이 주어진 일을 다 해내는 성실함에 복이있나보다.

말도 안되는것같은 야곱의 생각은 하나님이 주셨나보다..

기가 막힌 하나님과 야곱의 작품 ㅡ쿵짝이 너무 잘맞는 하나님과 야곱.

나도 야곱처럼 성실하게  꾸준 ㅡ히 그날까지 잘 해 보리라....

 

 

레아ㅡ 르우벤 (보라 아들이다)

            시므온 (들으심)

            레위 (연합)

            유다 (찬송)

 

빌하 (라헬의 여종)

         단 (억울함을 푸심, 심판)

         납달리 (경쟁하여 이겼다)

 

실바 (레아의 여종)

         갓 (복되도다, 행운)

         아셀 (기쁘도다)

ㅡㅡㅡㅡㅡㅡ합환채 사건 ㅡㅡㅡㅡㅡㅡㅡ

레아ㅡ 잇사갈 (보상, 값)

            스블론 (함께거함, 의기양양)

             디나 (딸)

 

라헬 ㅡ 요셉 (수치를 씻다, 하나 더 )

             베냐민 (오른손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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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곰배령 | 작성시간 26.06.23 아멘
  • 작성자지고살자 | 작성시간 26.06.23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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