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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거미동

[네토이야기]네토 후기>.<)>

작성자守鹿龍|작성시간03.12.28|조회수12,351 목록 댓글 11
후후훗.. 일착이군요+ㅁ+)>

오늘 네토... 결론부터 말하자면 무척 즐거웠습니다>ㅁ<
처음이라.. 솔직히 뻘쭘함이 무서웠지만;;
역시 술은 인류를 하나로 묶어준다는+ㅁ+)>[쿨럭;;]

좀 더 많은 분들하고 친해지고 싶었는데..>ㅁ<;;
(참, 저 닉네임.. "보라보라"로 바꾸었습니다;; 다들 어렵다하셔서;;)

일찍.. 집에 가서 죄송하구요^^;;
벽화 작업 때 가능한 한 꼭 참여할께요^^**



... ↑이렇게 간단 명료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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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큰공주 | 작성시간 03.12.29 닉네임 진짜 어렵네요....참고로 전 블루의 가방이랍니다....^^..어리고 씩씩하고 귀여우셨군요~~~ㅋ..담에 봐용....
  • 작성자㈜인0 | 작성시간 03.12.29 かばんもち?
  • 작성자blue | 작성시간 03.12.29 보라보라...암만바두...닉이 넘 이뿌군...ㅋ...나의 쏘주파트너...담에두 함께해여~~ㅋ 집엔 잘갔지? 담에 꼭 작업같이 했음 좋겠당...
  • 작성자콩이 | 작성시간 03.12.29 ㅋㅋ... 앗 그 쐬주 잘 마시던 녹용......... ^^ 집에 잘 들어갔나보네. 우리 담에 또봐...
  • 작성자찌~니 | 작성시간 04.01.03 늦게나마 얼굴을 봐서 다행....새해복~~~~~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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