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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부수베리. 갈미봉. 무릉계곡

작성자신선너덜| 작성시간20.07.12| 조회수192|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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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의산 작성시간20.07.13 우리나라에서 국립공원을 제외하곤
    가장 깨끗하다는 오지 부수베리계곡,

    비 온뒤 더더욱 청정하고 수려함을
    많은 사진들로 세세히 다 드러내 주셔서
    고맙게 감상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선너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부수베리계곡은 그 흔한 리본 하나 보이지 않는 청정지역인데
    이번에 산어귀에서 몇개 달아 계곡을 오염시켰습니다.

    계곡 주변에는 참당귀. 자연산 포고버섯. 곰치 등도 가끔 눈에 띄었고,
    우리나라에 몇 안 남은 오지중의 오지였습니다.

    즐감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더사계 작성시간20.07.13 덕분에 좋은 피서지 산행 잘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선너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날씨가 좀 더 더웠어야 했는데,
    그냥 계곡에 있는것 만으로도 충분한 피서가 된것 같습니다.
    중반 이후 부터 혼산.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청파 작성시간20.07.13 처음가본 오지의 부수배리계곡 가본지 십년은 넘은듯한 무릉계곡 하루에 두계곡을 넘나들며 신나게 걸은 여름산행 최고의 코스였던것같습니다 고문님과 함께하니 더욱 즐거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선너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부수베리계곡은 뛰어나게 수려한 계곡은 아니지만 널빤지 같은 반석이
    쉼없이 이어지고, 원시적 풍광을 간직하고 있어 참 좋은것 같았습니다.

    무릉계곡은 우리나라 국민관광지 1호로 따로 설명이 필요없지만
    장마기간이라 쌍폭 및 용추폭은 수량이 충분하여 정말 멋졌습니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청파님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동덕 작성시간20.07.13 역시 강원도입니다 ^^
    오지 계곡치기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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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신선너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백두대간 서쪽 임계. 하장면 방면의 계곡은 하나같이 원시 청정지역이라
    여름철 계곡치기에는 정말 매력적입니다.
    기회가 되면 주변의 내도전계곡 및 청옥산 당곡천 절골 등도 눈여겨 볼만 합니다.
  • 작성자 행산 작성시간20.07.13 궁금했던 곳 하지만 멀어서 망설이던 곳~
    다녀와서 좋긴한데..
    고문님의 새로운 계곡 이야기에 또 궁금해집니다.ㅎ
    설악 백운계곡같은 그곳 언제 또 날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선너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부수베리계곡은 함부로 쉽게 발걸음 할 수 없는 오지중 오지인데
    행산대장님 덕분에 여운이 진하게 남는 멋진 산행 하고 욌습니다.

    두타산 죽방곡(대방골)은 반석의 넓이는 설악백운에 뒤지나 길이는
    백운을 능가합니다.

    종반에 길이 험하고 가파르지만 한 번 쯤 가볼만 한 곳입니다.
    산어귀 자유산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코스는 두타 정상에서 쉰움산으로 잡아도 좋습니다...^^
  • 작성자 덕장 작성시간20.07.13 오지계곡치기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언제가는 한번둘러볼곳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선너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올 해는 장마가 한창 중임데도 벌써 계곡을 여러번 다녀 왔네예.
    무더위가 작열하면 아마 계곡이 부러나 보니다.
    기회가 되시면 언제 한 번 달려 가 보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고운~ 작성시간20.07.13 올 여름은 계곡을 원 없이 걸어보는듯 합니다
    앞으로도
    두발로 걸어야 할 산행지가 무수히 많겠지예~~
    어떤모습로 우리의 발길을 반겨줄까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선너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아직은 8월의 강력한 무더위가 버티고 있어 계곡산에 더 매달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여러차례 계곡을 찾았음에도 아직도 갈 곳이 남아있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부수베리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영구 작성시간20.07.13 계곡따라 폭포따라 ... 함께 하실수 있는 벗님네들과 ... 무릉이 따로 없네요
    그곳이 바로 무릉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선너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사람들의 발걸음이 없는 신천지 같은 부수베리골에 들어가서 미리 신선놀음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한 여름 폭염기에는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계곡이 별천지!
    계곡으로 들면 그기가 바로 이상향 세계, 누구나 신선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짱아 작성시간20.07.13 역시 강원도 맞읍니다 ㅎ
    본격적인 무더위에 계곡치기 산행은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전율을 오는것 같읍니다
    산행 하다가 더우면은 물에 들어가서 한땀 씻기고 ㅋㅋ
    먼거리 장시간 산행 하신다고 수고들 하셨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선너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13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강원도 참 매력적인 곳이죠..
    산세가 웅장하고 골이 깊어 더운 여름철 계곡산행지로 최고이고~,

    도로 교통은 예전 보다 많이 좋아져 마음만 먹으면 왠만한 곳은 당일치기도
    가능합니다.

    올 여름이 다가기 전에 강원도로 함산 한 번 하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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