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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위한 공간

인맥이 중시됩니다.

작성자최현기|작성시간07.06.29|조회수127 목록 댓글 0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 학과 선택을 얼마나 후회했는지 모릅니다.  제가 가고자 하는 길을 가지 못한다는 것,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한다는 것.  그때 결심했습니다.  다시는 내 인생의 결정을 누군가에게 맡기지 않겠노라고...

 

자기경영은 자신의 일을 자신이 결정하고, 자신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너무 간단하죠? 

그런데 우리는 어떤 결과를 놓고 타인에게 탓을 하곤 합니다. 

내가 일을 못한 것은 누가 방해를 해서이고, 내가 성과가 떨어지는 것은 회사가 훈련을 시켜주지 않아서이고, 내가 의욕이 없는 것은 사장이 비전을 보여주지 않아서, 라고 말입니다. 

그렇지만 자기경영은 가장 힘들다는 '선택과 책임'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자기경영의 길은 험난하고, 생각보다 적은 사람만이 도전을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혼자 결정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책을 읽고, 사람들을 만납니다. 

책을 읽는 게 아무리 강력해도, 책만 읽어서는 세상을 제대로 보지 못합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가늠하고, 사람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인맥이 중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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