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처:한국네티즌본부 갈은 패션모델 뺨치는 몸매와 외모로 유명하다. 골프실력도 외모 못지 않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열린 LPGA 투어 기아 클래식에선 우승 컵을 들어올리기도 했다.한편 남자 부문 1위에는 22세의 미국 골퍼 리키 파울러가 올랐다현재 갈과 파울러 중 누가 더 매력적인 골퍼인지를 가리는 최종결선 투표가 진행 중이다. 결과는 17일(현지 시간) 이 잡지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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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