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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

점토의 면모구조를 설명하시오.

작성자최현기|작성시간07.02.21|조회수1,719 목록 댓글 0

1. 개요

 

 

1)

입자의 형상 : 박편상((Flaky, Plate-like)으로 5μ이하도 있으나, 보통 Colloid(0.001mm)

 

 

2)

대부분 운모 등이 풍화 또는 붕괴되어 형성

 

 

3)

입자가 수중에 있으면 중력과 양이온의 상호인력이 작용하는 한편 flaky한 입자들은 동형치환으로 보통 부전하(Negative)를 띄게되어 서로 반발한다.
이 입자간의 인력과 반반력의 크기에 따라 분산구조와 면모구조가 형성됨.

 

 

   2. 면모구조

 

 

1)

초기에 분산상태의 입자가 전해질(Na,Ca등의 양이온)에 접하면 표면의 부전하와 중화되어 반반력은 갑자기 감소하고 입자는 점토광물 모서리의 양이온과 표면의 부전하에 결합되어 매우 큰 간극비를 형성하며 면대, 모서리 결합 구조를 이룬것.

 

 

2)

무게는 가벼우나 압축성이 큰데 비하여 진동에 대하여서 비교적 저항력이 크다.

 

 

3)

전해질이 풍부한 해수에서는 특히 큰 간극비를 갖는데 2-4 정도.

 

 

 

 

   3. 면모구조와 분산구조의 형태

 

 

 

img18.gif

 

 

 

참고자료 : 1    점착성 있는 흙의 구조(Cohessive Soil) - 분산구조와 면모구조


   1. 개요

 

 

1)

입자의 형상 : 박편상((Flaky, Plate-like)으로 5μ이하도 있으나, 보통 Colloid(0.001mm)

 

 

2)

대부분 운모 등이 풍화 또는 붕괴되어 형성

 

 

3)

입자가 수중에 있으면 중력과 양이온의 상호인력이 작용하는 한편 flaky한 입자들은 동형치환으로 보통 부전하(Negative)를 띄게되어 서로 반발한다.
이 입자간의 인력과 반반력의 크기에 따라 분산구조와 면모구조가 형성됨.

 

 

   2. 분산구조

 

 

1)

반발력이 인력보다 커서 Brown운동을 하다가 입자간의 거리가 최대가 되도록 침강하여 면대면 결합(face to face contact) 구조를 이룬 것.

 

 

2)

빙하작용에 의하여 혼합 또는 되비빔된 흙, 인공매립층에서 습윤상태로 다진흙 또는 분산체가 혼합된 상태에서 토적된 경우 등 특별한 조건에서 생성됨; 주로 담수에서 퇴적

 

 

3)

조밀하고 투수성이 작다, 강도가 적다.

 

 

4)

점토의 종류와 함수비에 따라 간극비 e = 0.5 - 2.0까지 크게 다르다.

 

 

   3. 면모구조

 

 

1)

초기에 분산상태의 입자가 전해질(Na,Ca등의 양이온)에 접하면 표면의 부전하와 중화되어 반반력은 갑자기 감소하고 입자는 점토광물 모서리의 양이온과 표면의 부전하에 결합되어 매우 큰 간극비를 형성하며 면대, 모서리 결합 구조를 이룬것.

 

 

2)

무게는 가벼우나 압축성이 큰데 비하여 진동에 대하여서 비교적 저항력이 크다.

 

 

3)

전해질이 풍부한 해수에서는 특히 큰 간극비를 갖는데 2-4 정도.

 

 

 

 

   4. 면모구조와 분산구조의 형태

 

 

 

img18.gif

 

 

참고자료 : 2

면모구조 綿毛構造 flocculent structure, flocculationed structure

점토광물의 배열상태를 나타내는 기본모델의 하나. 하천에서 운반된 미세한 흙입자가 하구(河口) 부근의 해수(海水)중에 퇴적할 때 이루어지는 면모화를 일으킨 구조를 말한다. 점토는 비표면적이 크고 입자모서리에는 (+)로 대전되고 측면에는 (-)로 대전되어있어 그 구조는 중력에 의한 배열보다는 입자간의 전기력에 의하여 결정되어 엉성한 면모상의 구조를 형성한다. 편평(偏平)한 흙입자가 주로 단(端)과 면(面)이 접촉되어있다(그림 참조). 염류의 농도가 높은 해수 등에 퇴적될 때 현저하게 나타난다.


참고자료 : 3

응집 凝集 flocculation, coagulation

분산되어있는 점토입자의 현탁액에 전해질을 넣으면 입자 상호가 약하게 결합된 집합체를 형성하는 현상. 응결, 응고, 면모화라고도 한다. 흙입자 현탁액의 분산, 응집은 가역적인 현상으로서 이것은 주로 반데르발스(Van der Waals)인력과 점토입자 확산이중층에 작용하는 척력(斥力)의 상호작용에 따라 달라진다. 현탁액 중에 분산되어있는 입자의 입경은 거의 같기 때문에 반데르발스인력은 거의 일정하다고 보아도 좋으므로 분산, 응집은 확산이중층의 척력의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즉, 전해질 첨가에 따라 확산이중층의 척력이 흙입자간의 인력(引力)보다 작으면 현탁액중의 흙입자는 부라운 운동에 의하여 충돌될 때 서로 약하게 결합하여 침강하고 분산상태에서 응집상태로 변화한다. 분산된 현탁액을 응집시키는데 사용되는 것이 응집제이며, 준설한 흙을 물과 함께 펌프로 유송(流送)하여 매립하는 매립지의 침강촉진 또는 칼슘이온의 응집작용에 의한 석회안정처리 등에 이용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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