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한 장
비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고, 기온을 나타낸 일기예보도 아니다.
그저 지도 한 장인데 많은 생각이 든다.
색은 갈렸지만 나라는 갈라지지 않았다.
생각은 달라도 우리가 살아갈 내일은 하나다.
저 색깔 하나하나에도 웃는 사람과, 아쉬운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아쉬움도 잠시.
결국 우리는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살아가야 할 사람들이다.
선택은 달랐어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다르지는 않았을 테니까.
대~한민국! 짝짝짝! 짝! 짝!
그냥 그렇다고요~♡♡
오늘은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갈 내일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하고 멋진 그대 만나러 가는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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