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뽕나무가뽕하고방구를뀌니대나무가떽작성시간11.05.29
난 부산 살다가 서울와서 산지 언10년 근데 억양은 고쳤는데 센발음을 못 고쳐서 다 들통났어ㅋㅋㅋ 수업시간에 말하다가 60번 뻐스를 타고 어쩌고 저쩌고..... 너 그 겉옷 뻣어놔~호호~ 이랬다가 다 들킴ㅋㅋㅋㅋ
작성자고추빻는여자작성시간11.05.29
우리엄마가 한 실수네 ㅋㅋㅋ 울엄마는 동네에서 땡땡이 치는애들 보고서 너네 거기서 왜 빠구리 치고있니!!!!!!! 하면서 존나혼냄.. 동네에서 빠구리라는 단어가 쩌렁쩌렁 울림.. ㅋㅋ 너네 왜 학교안가고 빠구리쳐!! 왜 거기서 몰래 빠구리치니!! 빠구리치면되니!! 부모님 불러와! 너네 빠구리쳣다고 말해야겠따!.... 흡.. 엄마 ..흡... 아빠랑 나 존나 식겁했자낭.. 서울은 빠구리 그빠구리 아니라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