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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분출

[연기자.jpg][안소희] 모델들이 좋아하는 소희 'ㅅ'

작성자소녀x|작성시간14.04.02|조회수7,794 목록 댓글 9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소녀x

 

 

 

어디서 봤는데 소희팬들은 다 훈녀라던데..

사실인가봉가...+ㅅ+

 

 

 

 

 

 

 

모델 김진경 (18세)

 

도슈코에 나왔던 모델

소희 좋아한다고 최근 워너비로 꼼음.

 

" 아직 10대인 나는 트렌디한 걸리시 룩을 좋아한다.

그런 점에서 소희는 밝고 사랑스러운 트렌디 룩을 자신에게 어울리게 잘 입는 것 같다.

특히 평소 파파라치 사진 속 일상에서의 다양한 스타일이 나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모델 이민정 (19세)

 

 

역시 도슈코에 나왔던 모델인데

너무 좋아서 해서 트위터에서 앓이도 많이함ㅋㅋ

 

 

 

@mindong0509: 히히 리복신상운동화삿다 신으니무지이쁘다 *_*

@mindong0509: 원걸7주년.♥ 영원히 사랑해요

 

BabyGirl @AhnBabyGirl      

왔어요 소희 리복 30초 영상이 !!!!!!!!!

  ♥ Reebok Gl6000 

소희 너무 이뻐서 숨을 쉴수없어..끄응 .. ㅠㅠㅠㅠㅠㅠ

 

소희 리복 광고 하는거 알고

신발도 삼ㅋ_ㅋ 센스쟁이ㅋㅋ

 

팬페이지 리트윗까지~*

 

 

 

 

 

 

 

 

 

 

 

 

모델은 아니지만

얼짱 김다혜 (23세)

 

 

 

 

예전에 방송에서 한번 인증 하고ㅋㅋㅋ

지금까지 꾸준히 좋아하는 것 같음

(Feat. 소희 여덕들은 오래간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김다혜 曰 저 안소히 팬이예여..

소희 소개시켜줘여..

 

 

질문웃김ㅋㅋㅋㅋㅋㅋ

근데 고민도 안하고 안소희...!_!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나중엔 사진도 같이 찍음~_~

 

 

" 내사랑 소희랑 >_< 소희 진쨔

티비보다 실물이 훨씬예쁨ㅋ

♥♡소히찬양 ㅋ

나 소희넘죠아 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이거찍을때 떨면서 찍음"

 

글에서 덕후냄시 나..ㅋㅋㅋㅋㅋㅋ

 

 

 

 

 

담아간 이미지 고유 주소     

 

솧 팬들한테는 유명한 더쿠여서 네이버에 치면 나온다는 사실ㅋㅋㅋ

 

 

이거 알구 계셧어영??? 김다혜 ㅅ 밖에 안눌럿는데 소희가 ㅋㅋㅋ

ㅋㅋㅋㅋㅋ우왓ㅋㅋㄴㅋ감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소희ㅜㅜㅜ

 

 

 

 

_

 

모델들뿐만 아니라..

패션 에디터들도 소희 좋아하쟈나>______<♥

 

 

 

 
내가 봤을 때, 소희는 정말 장래성이 큰 아이다.
얼마든지 예쁜 연예인은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엄청나게 쏟아져 나올 것이다.
그리고 재능이 뛰어난 사람들도 계속 쏟아져 내릴것이다.
지금은 이 18살의 소녀가 부족하고, 아직 자신의 색깔을 온전히 찾지 못했지만
많은 방송관계자들이, 그리고 소희와 일해본 사람들이 말하듯이 소희를 보면 ‘가능성’이 보인다.
 꽉 다문 입술에서 무심한 듯 쳐다보는 눈빛에서.

 (화보 촬영한 조작가님은 술자리에서도 말했다).

외모와 재능 만으로는 이제 스타가 될 수 없다. 뭔가 ‘특별함’ 이 묻어나와야 한다.

자신만의 분위기와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건 이거, 이거, 이거 있으면 그런거다 라고 말할 수 없다.
그런면에서 소희가 지금 가장 그런 표본에 가까운 아이가 아닐까 싶다

 

매거진블로그中 

.

 

 

@miidol Lee Mee-hyeon 
쎄씨 3월호 표지는 원걸의 소희. 첫인상은 귀엽고 수줍은 소녀인데 카메라 앞에서는 끼가 넘치더라고요.

@miidol Lee Mee-hyeon
소희를 보며. 새삼 박진영의 스타 발굴력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런 수줍은 소녀에게서 그런 넘치는 끼와 재능이 숨어있음을 어떻게 알아봤을까.
나와 인터뷰한 피쳐기자까지 모두 소희러브 모드 ㅎㅎ

 

 

 

 

 언젠가 우연히 소희와 마주친 적이 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그날의 소희에게는 그런 얼굴이 있었다.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알을 무심하게 바라볼 수 있는 얼굴과
어떤 생각에 무서울 만큼 집중하는 얼굴.
세상을 다 가진 아이처럼 환하고 말갛게 웃다가도
또 어느 때는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기진한 얼굴이 있었다.

어떤 식으로든 평범하거나 일상적일 수 없는 그 오라는 의도해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태생적인 기질에서부터 연유하는 것이기에 그녀는 더 특별했다.
또래의 수없이 많은 여자아이들이 나와서 노래하고 춤추고 연기를 해도
그녀의 영역에 들어갈 수 없었던 건 그런 이유 때문이었다.
소녀도 여인도 아닌 그녀는 말하자면, 소희로서 유일한 존재였다.
 
나일론中
 
 
 
 
 
빛깔이 유독 진하지도, 꽃 몽우리가 그다지 크지도 않은데 어쩐지 계속 눈길을 주고픈 꽃이있다.
작고. 조용하지만 그만의 색이 있고
왠지모를 강단마저 느껴지는, 원더걸스의 소희가 그랬다.
쌍커플 없는 눈,고양이 같은 입매,짧은 턱, 통통한볼...
소희를 직접 만나기 전까지만해도 난 그녀를 '뉴 제너레이션뷰티'라고만 생각했었다.
일반적인 미인형과는 분명 거리가 멀었으니까, 하지만 실제로 그녀를 본후에는?
 아마 소희는 시대를 막론하고 누군가의 뮤즈가 되었을 것이다.

 

 일단 얼굴 골격부터 피부,눈매,콧날,입 모양까지 어디하나 모난구석없이 아주 섬세했다.
 또한 그녀는 절대 큰소리를 내거나 과장된 표정을짓거나 제스추어를 취하는 법이 없었다.

 고요하고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표현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소희의 그 얌전한 에티튜드가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녀에게 더집중하게 만들었다.

 

마냥 소녀 같아 보였지만 뷰티 케어에 대한 답변은 의외였다

. 스킨케어도 열심이였고 부위별로 다른보디제품을 사용할 정도로 관리에 능동했다.
 어쩌면 자신만의 취향이 분명한 사람이리라. 게다가 향과 캔드를 '아는'여자'였다
연예인은 매력을 타고난 사람이다. 물론 가끔은 그게 만들어진 이미지에 불과한이도 있지만
소희는 인터뷰 후에도 꽤 오래도록 매력의 잔향이 맴도는 특별한 사람이였다 .

 

-뷰티에디터 리얼뷰티中
 
 
 

 

 

Z:너는 이번 사진이 너같니? 나는 사진을 보면서 너 같지가 않아서.ㅎㅎ 내가 찍어서 그런가 참 신기하네.
 나는 연기자나 가수나 모델 같은 사람들이 카멜레온 같아야 맘에들고, 그래야 된다고 생각해.
이번 작업에서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어. 너는 피사체로만 생각했을 때 휼륭한 모델이야.
카멜레온 같고,스펀지처럼 아주 흡입력이 강한 모델이고. 너는 머리가 좋다고 생각돼.
사진을찍다 보면 이런 분위기로 가고있어. 이런거 할 거야 하고 아무리 말해도 대답만 하고 안되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 걸 빨리 캐치하는 것도 머리가 좋아야 하거든. 그게 아주 필요하지. 너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은 아냐.
 
 
젯진 조선희작가님과의 인터뷰中.
 
 
 
 
 
소희는 깜찍했지만 어딘가 아슬아슬해 보였으며,
무엇보다 도무지 그 속을 알 수가 없었다. 나는 소희가 늘 궁금했다.
 
 
 정규영 <루엘> 피처 에디터
 
 
 
 
원더걸스가 한국을 비운 1년 동안 수많은 소녀가 새로 등장했고
 그 중 몇몇은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소희처럼 소녀와 여자사이,
 그 경계의 위태한 매력을 강렬하게 발산하는 아이는 어디에도 없었다.
 
 
임지영 <보그걸> 편집장 
 
 
 
 
그녀는 인기도 돈도 사랑도 구걸하거나 연연하는 듯 보이지는 않는다.
욕망을 은닉하지 않으면서도 들키지도 않는 천부적 포커페이스.
 
이런 매력을 따라잡는건 교육이나 투자 혹은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다.
다음 세상에 소희같은 여자로 태어나는 수 밖에 없다.
 
 
백은하

 

 

 

 

 

스니커즈, 지나쳐도 평범한 열 다섯살의 옷차림, 목도리를 슬슬 풀면서 동시에 고개도 숙인다.

그러고는 가까이 밀착해야만 겨우 톤을 읽을수 있을 정도의 목소리로 내뱉는 '안녕하세요'

 

수줍어한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낯을 가린다는 귀띔도 있었지만 이렇게 조용할 줄이야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근사한 체형, 팔다리는 측정 불가능하게 길었으며

얼굴은 커다란 사과하나로 가려질만큼 작다.

어떤 옷을 입혀놔도 딱 들어 맞는다.

 

 초롱한 눈동자로 좌우를 스윽- 촬영 세트 중앙에 서기.

탁 소리와 함께 조명이 반짝하고, 소희는 조금씩 기지개를 켜며 유연하게 몸을 움직여 본다.

지켜보는 눈이 많은 탓에 쑥쓰러운 모습도 잠깐 '너무 잘한다'를 연발하게 하는 자연스러운 몸놀림과 시선처리.

 

소희가 스크린에 '썩' 잘 어울리겠다는 판단이 든건 어쩌면 '당연한'건지도 모른다.

 

 

-엘르 中 

 

 

 

 

 

 

머리를 만지고 화장을 하는 동안 소희는 열 아홉살 아이처럼 수다스러웠다.
예쁜 걸 좋아하고 귀여운 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친근한 10대의 모습 그대로였다.

 

카메라 앞에서 그녀는 본능적이었다. 

  의식하지 않은 순간에 좋은 표정이 나왔고 다 끝났다 싶은 순간에 결정적인 한 컷을 남겼다.

 

화보촬영이 끝난 후 마주앉은 책상에서 말주변이 없다고 미안해하던 

  소희는 하고싶은 말, 듣고싶은 말을 차분하게 들려주었다.

나도 모르게 19살 소녀에게 결혼에 대해 물었다.

 

 

-데이즈드中

 

 

 

 

 

오보이의 표지로 가장 어울리는 모델을 꼽으라면 소희가 빠질 수 있을까?

 

창간호를 만들 때부터 소희를 언제나 오보이 표지모델로 생각하고 있었고

 미국 활동으로 인한 긴 기다림 끝에 마참내 소희와의 촬영이 이루어졌다.

 

그 몽환적인 표정, 그 순수한 몸짓, 그 속을 알 수 없는 귀여운 4차원 성격까지,

소희의 모든 것은 오보이를 위한 것이었다.

 

 팬들의 반응이 정말 뜨거웠던 표지.

 


-오보이中

 

 

 

 

 

 

방송에서 직접 러브콜 보내서

화보 찍었다고 밝히신 스타일리스트 서은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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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소녀x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4.03 브금은 나도 몰라ㅠㅠ 퍼온거라..소희글에 자주 있던 브금인뎅;ㅅ;
  • 작성자독거소희 | 작성시간 14.04.03 도수코 이민정돜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일일17초기범이 | 작성시간 14.04.03 그래시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소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넌사람의시선을끄는매력이있는것같아ㅠㅠ너의얼굴은무심하면서도생각이담긴듯한분명이제는여인의나이로가고있는데아직도소녀같아ㅠㅠㅠㅠㅠㅠㅠ널사랑해ㅠㅠㅠ
  • 작성자박재범군 | 작성시간 15.01.27 소희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이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원더걸스덕후 | 작성시간 15.03.05 내 여자자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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