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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분출

[가수.jpg][빅뱅] 유독 저릿하고 와닿는 한글가사가 많은 빅뱅곡들 (BGM)

작성자잠실 절세미남|작성시간14.07.23|조회수1,411 목록 댓글 1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잠실 절세미남, 베스티즈








까리한 영어가사도 참 많지만

유독 순한국말만의 매력으로 저릿저릿 감성터지는 가사도 많은

울애들 곡 ㅠㅠㅠㅠㅠㅠ

순한국말로 된 애들 가사들 데려와써여

(짤막짤막한 영어단어등은 있을수있음!)









네 옆에 있는 그 사람이 뭔지 혹시 널 울리진 않는지

그대 내가 보이긴 하는지 벌써 싹 다 잊었는지

걱정 돼 다가가기 조차 말을 걸 수 조차 없어 애 태우고

나 홀로 밤을 지새우죠 수 백번 지워내죠









내손을 잡아봐 세상이 변할꺼야 너의 그 향기

손짓 몸짓 눈빛 아름다워 따라와 둘만의 파라다이스 











촉촉히 젖은 눈가에 눈물을 닦아주고 싶었지만

그대의 눈동자에 비친 모습은 

내가 아닌 걸 다른사람인걸











지금 네가 울고 있다 해도

달라질 건 없다고

지금 네가 없어진다 해도

달라질 건 없다고

하지만 넌 왜 울고 있니

마지막처럼 눈을 감고 있니

다 지난 일이잖아

이제 웃어봐 









똑바로 걸어 꼭 한번은 절어 

누구나 다 실수는 하기마련

실패를 딛고 일어나보렴 쓰린 상처 다 안녕

자! 내 손을 잡고 나아가자 

잃어버렸던 꿈 다시 찾아가자

같이 날아보자 먼지를 털어보자 

옆 사람도 함께 가보자

끝은 안보이지만 미래는 밝다 

우린 아직 젊기에 기회는 많다

서로 사랑하자 더 크게 외쳐보자 자유!









언제부터였는지

감흥이 없어진 우리

이젠 마치 

진 빠진 김 빠진

콜라같지

무감각해진 첫 느낌

서로를 향한 곁눈질

그깟 사랑에 난 목매지 않아 










조각난 유리같이 끝이 난 우리 사이. 

나도 모르게 니 뺨을 쳤어

차디찬 니 웃음이 뜨거운 니 눈물이 

마지막 인사처럼 느껴졌지








너 외로워 할때면 언제든 

널 기다리고 있는 

너 그리워 보고 싶은 날이면 

널 부르고 있는 

내가 타주던 커피와 접어 둔 책갈피와 

그대만의 하얀 집 위로 흐르는 비 










오늘 아프다며 

밀린 과제 땜에 너무 바쁘다며 

친구분들과 그냥 오붓하게 

차 한잔하게 잠깐이면 돼 

또 맘 짠하게 

나름 남자답게 보이려고 애써 

모르는 척 했어 

왜 계속 똑같은 패턴 

넌 입만 열면 거짓말을 뱉어 

늘어난 너의 코 like 피노키오 








여자는 다 여자지 별 의미 없어 

난 자존심 강한 남자다운 터프가이 

근데 나 너만 보면 떨고 있어 

나와는 안 맞아 보이던 그대기에

난 애써 내 맘을 숨기고 있어

하지만 어느새 네 앞에 무릎 꿇고 









보통남자와 달라 너무 힘들다고

넌 아직도 소녀같이 너무 여려 

매일같이 웃어주는 네 곁엔 내가 너무 어려

바쁘다는 핑계로 약속을 미뤄버려 

미안한 나 속상한 마음에 고개를 돌려버려

내 꿈속의 신부 이제 그냥 친구 

헤어짐이 아쉬운 우리들의 침묵









아직 난 사랑을 몰라

또 홀로 가여운 이 밤

안녕이란 말의 슬픈 의미

어두운 그림자는 가려지고

내 마음 속 잊어버린

너를 향한 나의 기억





바보같이 널 혼자 둘순 없어 

화를 내도 널 사랑할 수 밖에 없어

행복하다 말해줘 사랑한다 말해줘

속삭여줘









기억이나 마지막 미소가 

이 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난 달려가 너를 안아 그댈 위해 모든지 다할 수 있어난 

오늘도 많이 보고 싶다고

단 한번만 널 안고 싶다고 

난 내일도 모레도 눈물뿐인 채로 살아갈 텐데









사랑한 기억이 나를 붙잡고 좋았던 말들이 나를 울리고

가지 말라는 말조차 하기도 전에 벌써 넌 돌아서버렸고

지나간 시간을 돌려서라도 (그렇게라도)

너에게 준 상처 다 준대도 오로지 너 하나만 있어준다면

그걸로 난 됐어 난됐어









잊지않아 어떻게 잊을까 나 내 모든 추억의 

첫페이지에 네가 있잖아 

생일,바닷가,깊은 사랑에 절벽넘어 

첫 실연의 아픔을 내게 준 첫번째 여자잖아 

나 미친척해 슬퍼도 웃어볼래 

텅 빈 네맘 바라지않아 we just too late

네꺼라며 네 맘대로할꺼라며 이게 네 사랑방식? 

애초에 시작을 말았더라면








이미 모든 일은 지나갔잖아

그래 그래 어젯밤에

네가 알고있는 너의 좋은 점

넌 그걸 제일 잘 알잖아 








이 세상 속에서 슬픈 주인공이 되어 

너 대신 아파해줄게 날개가 되줄게

난 그대를 믿어 난 그대를 믿어 

날 그대로 믿어 날 그대로 믿어

이 모든 것 또한 다 지나갈 테니





니가 없이는 단 하루도 못 살 것만 같았던 나

생각과는 다르게도 그럭저럭 혼자 잘 살아

보고싶다고 불러봐도 넌 아무 대답없잖아

헛된 기대 걸어봐도 이젠 소용없잖아 








이 사랑 노래가 싫어 다신 안 부르리

너를 떠올리지 않게 잊을 수 있게

이 사랑 노래가 싫어 웃으며 부르리

그대가 외롭지 않게 지금 너에게로









쓸데 없는 집착을 버릴래 니 앞에 선 난 항상 어린애 처럼 

순수히 널 안을래 묵묵히 니 뒤를 지킬께 

우리 함께라면 1년이 기념일 친구들과의 약속은 다 미뤘지 

사랑은 바람을 타고 날 밀었지 너의 곁으로 







내게 돌아와줘 오늘도 길을 헤매 난 뛰었어 니가 보고 싶어,

죽도록 사랑한 게 죄인데 꽉 막힌 숨이 조이네 난 미쳤어 니가 그리워서,







밤새도록 울어봤어 대답없는 너 불러 봤어

세상을 피해 숨어봤어 니가 떠난 순간 나 죽어갔어

그래도 달라진 건 하나도 없더라

점점 더 깊어진 병 나만 아프더라

(이별) 지겹더라 (사랑) 지치더라

이 바보야 









너와 한 추억은 너무나 고달팠어 

물론 내 잘못이겠지 이렇게 위로하겠지

세월이 가면 이 기억도 연기처럼 

저 멀리 날아가 새 사랑이 내게도 찾아올런지







넌 미운 7살짜리 

나는 그저 너의 노리개 인형 바비 pow 

이 사랑게임에 네 행동은 foul 

주자는 만루 9회말 2아웃

친구이상은 싫어 난 이 상황이 싫어 

장난치지마 어지러워 







고마워 날 행복하게 해줘서

미안해 날 사랑 못하게 해서

서로에게 마음마저 주는 일까지 이제는 다 못하게 돼서

죽어도 너 하나만 사랑할게 아파도 너만은 기다릴게

그때까지만 내게 돌아오면 돼









사랑은 철새처럼 왔다가 또 갔구나

내 맘이 더아프다

허구한날 말해줘도 

넌 매일 고집만 피웠잖아

담배만 피더라 뻐끔 그만 좀 잊어라 

거뜬하게 보란듯이 

딴 여잘 만나 잘살아라?

친구야 내가뭐랬어 

그 사람 모르겠다고 

(한번 깨진 유릿잔은 다시 붙기 힘들다고)









그날 밤은 내가 너무 심했어 

니가 진짜로 떠나갈 줄은 몰랐어

“내가 미안해” 이 말 한마디 어려워서 

우린 끝까지 가 내 성격이 더러워서

말도 안 되는 일로 다투기를 하루에도 수십 번

넌 울면서 뛰쳐나가 난 주위를 두리번

다시 돌아오겠지 내일이면 

분명 먼저 연락이 오겠지 아침이면









다 지나간 시간

우리가 함께한 추억 잊진 말아줘요

눈을 감아 소리 없이 날 불러준다면

언제라도 달려 갈께요 









옥상에 올라가 소리쳐 봐 

그대를 밤하늘 꽉 차게 그려봐

네 생각에 오늘도 가슴 뛴다 

널 부르는 이 노래 환상에 잠긴다









난 너의 기쁨과 슬픔 지켜줄래 

따뜻함만을 듬뿍

전해 난 언제까지나 

니 곁에 있어 든든한 마징가

사람들은 우릴 부러워 해 

어쩌면 그래서 넌 더 두려워해

이제 그런 걱정 붙들어 매

Cool 하게 생각하면 돼 










오늘도 파란 저 달빛 아래에 나 홀로 잠이 들겠죠 

꿈속에서도 난 그대를 찾아 헤매이며 

이 노래를 불러요 






그 첫날 너와 나 눈을 뗄 수가 없었지

세상이 멈춘 것 같이 사랑에 서툰 것 같이

어색한 표정조차 모든게 맘에 든 너에 곁에

친구가 되주길 바래 연인이 되주길 바래

내가 혹시라도 니 손 놓을까 봐 두려워 마

너를 바라보는 지금 이 순간도 소중해 난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죠 우린 시들고 

그리움 속에 맘이 멍들었죠 

파란 눈물에 파란 슬픔에 길들여져 

뜬구름에 날려보낸 사랑 


병인가봐요 이 사랑타령도

좀 벗어나려해도 쉽지가 않은걸요

왜 하필 그댈까요 중독과도 같아요

제발 그대 그늘 안에서 날 자유로이 놔줘요







아무 말 하지마 

괜히 강한 척 했지만 속은 달라

날 버리지마 

내게는 너만큼 날 이해해줄 사람

은 없단 걸 넌 알고 있잖아요 


못된 버릇처럼 또 생각이나 

고된 삶에 지쳐 널 몇 번이나

떠올리다 웃고 그리움에 울고 

난 지쳐버려 잠이들었지

너의 사랑 너무 힘이 든다고 

거친 바람처럼 등을돌려버리고

모자랐던 이해 불투명한 미래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지 







나 널 위해 비를 맞아 쉬지 않고 달려가 

거친 바람도 뚫고 지나

네 뒤에 무거운 짐 어두운 그림자 

이젠 내가 다 막아줄테니


홀로 쓸쓸히 남아있지만 내 안의 그대의 추억이 날 붙잡고

마지막 잎새여 떨어지지 마 내 손을 잡아요

네가 준 편지와 사진 모두 가져가

버리고 버려도 안에선 지워지지 않아

혹시나 하는 맘에 오늘도 밤을 샌다

이 작은 희망 난 놓치 못할까









니가 없이 맞는 외로운 아침 

그대 떠난 후 내 맘속 지도의 나침

판 은 길을잃었어 내 삶을 다 망친 

아무 준비도 못한 내게서 멀리 도망친

나의 비너스 널 미워하려고 난 신께 빌었어 

너무 억울해서 내 자신이 너무나 한심해서 

내 말투 행동 걸음걸이 하나까지 도배된 

널 닮은 습관들이 날 괴롭혀 



이 숨이 멎는데도 널 기다릴게 

영원토록 너 하나만 사랑할게 

내 가슴 속에 오직 너 밖에 없어 

널 사랑할게 







어디 숨었기에 내 기억 주머니에

내가 너한테 무슨 큰 죄졌기에

뭐가 그리 질렸기에

날 똑똑히 봐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야 하나요

나 아무렇지 않은 척 하루가 지나가네요 

그대여 오랜만에 전활 걸었죠 그냥 미안해

이말 하고 싶어서 전화해서 더 미안해

솔직히 할말은 없는데 헛소리 해요

그대는 잘 살고 있는지가 궁금해서








난 혼자 그 아무 도 아무도 몰래

그래 내가 했던 말은 거짓말

홀로 남겨진 외톨이 

그속에 헤메는 내 꼴이

주머니속에 꼬깃 꼬깃 접어둔 

이별을 향한 쪽지






그대가 떠난지 딱 1년째 날야

그대를 처음 만난 때가 엊그제 같은데 난 말야

하얗고 하얗던 네 얼굴과 맑고 맑던 네 눈과

밤새 내리던 눈과 환한 너의 웃음 다

하나하나 기억하고 있어

나 잊지 못할 그 모습 다







넌 늘 그 사람과 행복하게

넌 늘 내가 다른 맘 안 먹게

넌 늘 작은 미련도 안 남게끔 

잘 지내줘 나 보란 듯이

넌 늘 저 하늘같이 하얗게

뜬 구름과도 같이 새파랗게

넌 늘 그래

그렇게 웃어줘 아무일 없듯이








같은 하늘 다른 곳 너와 나 위험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주는 거야 

님이란 글자에 점 하나 비겁하지만 

내가 못나 숨는 거야 

잔인한 이별은 사랑의 末路(말로) 

그 어떤 말도 위로 될 수는 없다고 

아마 내 인생의 마지막 멜로 

막이 내려오네요 이제 








내 머리가 고장 난 건지 

내 가슴이 취해버린 건지 

비틀대며 찾는 곳은 

니가 살다 간 내 세상 







아직도 모르겠어 그 아무도 모를테지 

남자와 여자의 차이

입장따라 다르겠지 매번 똑같은 에피소드

한쪽은 꼬리를 내리고

싸우려고 널 만난건 아닌데 말이야 자기야 







이미 모든 일은 지나갔잖아

그래 그래 어젯밤에

네가 알고있는 너의 좋은 점

넌 그걸 제일 잘 알잖아 






푸른 아침에 이른 햇살보다도 더 비치는

달콤한 사랑에 나 느끼는 네 사랑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

사랑스런 너의 이름아








상처만 가득해 모질게 날 대하던 너 

어르고 달래 또 반복돼 널 피하던 나 

어디서부터 어긋났을까 기나긴 고민 

해답없는 문제속에 헤메여 난 

그대 아니면 안되는데 









모든걸 다 설명할 순 없겠지만 

나도 이런 적은 처음이야

너를 본 순간 세상은 멈춰버린걸 내 맘 빼고는







파도처럼 부숴진 내맘

바람처럼 흔들리는 내맘

연기처럼 사라진 내 사랑

문신처럼 지워지지 않아

한숨만 땅이 꺼지라 쉬죠

내 가슴 속에 먼지만 쌓이죠 









돌아보지 말고 떠나가라 또 나를 찾지 말고 살아가라

너를 사랑했기에 후회 없기에 좋았던 기억만 가져가라

그럭저럭 참아볼만 해 그럭저럭 견뎌낼만 해

넌 그럴수록 행복해야 돼 

하루하루 무뎌져 가네






기억은 나니? 네 집앞에서 밤이 

다가도록 널 기다린 내 맘이 닳도록

장미 한다발 들고서 맘은 이미 들떴어

기대완 달리 넌 안 나오고 비가 내렸어

그제서야 나는 마음을 정리해 네 안에 

누군가 있겠지 나를 위로해 미안해 

그것도 모르고 널 당황케 했으니 Destiny

또다시 나는 혼자가 됐으니







태어나서 널 만나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파랗게 물들어 시린 내 마음 

눈을 감아도 널 느낄 수 없잖아 








이제 그만해 아플만큼 아팠어 힘들어 나 

정말 미안해 참을만큼 참았어 흔들려나

속으로 백번이고 천번이고 너를 불러봐도

되 돌리기엔 너무 멀어져 버린 그대 

비가 오길래 조용히 그 길을 그냥 걸었죠 

혹시 그대를 만날까봐요 기다림은 시간이야 그랬는데 

어떻게해봐도 아프기 때문에 돌아갈래 너에 품에


 

 





죽어가는 듯 보이지만 죽지 않아 

남들의 시선을 피해 결코 숨지 않아 

언제나 보란 듯이 끝까지 추락하지만 

I’m still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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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잠실 절세미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23 댓천!
  • 작성자내 젊음의 유품은 사진뿐 | 작성시간 14.07.23 진짜 너무좋다 가사하나하나 너무좋아ㅜㅜ 매일 들으면서 완전체컴백 기다린다 ㅜㅜㅜㅜㅜㅜㅜ
  • 작성자8808I8 | 작성시간 14.07.23 ㅠㅜㅠㅜㅠㅜ가사가진짜ㅠㅜㅠㅜ내가 빅뱅을 6년째 놓지못하는 이유중하나ㅠㅜㅜㅠ작곡작사 부심!!!
  • 작성자구준회여친 | 작성시간 14.07.23 진짜 짱좋아...빅뱅 스타일ㅠㅠㅠ얼른 보고싶다 진심..
  • 작성자내 사랑 나의 전부여 | 작성시간 14.07.23 가사가 다좋아 진짜...내닉도 가사..ㅎ..후..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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