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손현자
시작은 내가 젤 좋아하는 드라마라마 셔누.
거의 이부분 성애자라고 보면 됩니다.
착장, 분위기 모두 취향 저격당해벌임.
포인트는 입꼬리임. 저 입꼬리에 말려들어 죽었음.
슛아웃 도입부.
손셔누 진동벨덕분에
다들 심장떨려 입덕한 거 알고있어.
아니, 콧대너머로 빛 하나도 안넘어가는거 실화입니까?
본인은 밑에서 찍어야 잘나온다고 각도 파괴하더니
화보에서도 고개를 치켜드심
아마도
본인이 내려다보는거에 몬베베들이
환장하는거 아는 것 같음.
운동선수 출신답게 유명한 먹보인데
잘 먹고
맛있게 먹고
잘먹고
맛있게 먹음.
밥을 게걸스럽게 잘 먹는게 아니라
오물오물 천천히 발우공양하듯이 많이 먹음.
그래서 먹는 모습이 예뻐보임.
셔누는 본인피셜로 삶에 화가 없다고 했고, 그래서 그런지
화내거나 표정이 굳어있는 일이 잘 없음
방송 중에도 멍때리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구석에서 이러고 있거나
이런 얼굴로 인터뷰를 함.
(뮤비에서 대노하는 장면이 있는데 화가 없어서 화를 어떻게 내는지 모른다고 함)
그리고 손셔누 생각보다 눈이 큰데
웃으면 완전히 사라지고 앞니 뿅 튀어나오는 것도 환장포인트임.
심장에 해로워 죽을 것 같음.
남들이 아는 셔누
몬베베가 아는 셔누.
보면 볼수록 삶에 화가 없는 사람이라는게 이해가 감.
여장이나 여자댄스 시키면
가끔 이렇게 현타가 오는 표정을 짓는데
또 그게 미치게 귀엽.
쑥쓰러워하면서도 할 건 다함.
(채씨 치맛속 주의)
화질구지.
이부분이 "저 언니처럼 되고싶은데~"하는 부분인데
그걸 부르면서 뛰어나옴.
오래 살고 볼일이다..
손현우 입에서 언니소리를 다듣고..
쓸데없이 고퀄로 추고요.
너무 듬직한 언니라 믿음직스럽다^^;;;
어..다들 끝을 어떻게 맺더라..
몰라 그냥 셔누 윙크인지 눈에 뭐 들어간건지 모르겠는 짤 투척하고 끝냄.
두서없이 막 올린 글 봐줘서 아리가또데스-
원래는 더 많이 올렸는데 용량때문에 한 다섯번 튕기고 마지막 수정본...
다음 용량...일안하냐....
또 뿌리고싶을때 오겠슴.
문제시 댓글 달아주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