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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문화생활]]가사 유심히 듣는 여시의, 망상하기 좋은 귀엽고 산뜻하고 달달한 노래 ,랩노래 추천

작성자손바리|작성시간14.05.30|조회수4,858 목록 댓글 11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손바리

 

 

 

 

 

이전 노래 추천 링크!

 

가사 유심히 듣는 여시의, 망상하기 좋은 약간 먹먹한? 담담한? 분위기의

랩 노래 추천 (흔하지 않은 것들로다가!)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xCT/104251

 

 

 

 

 

 

 

 

지난번 추천 내 취향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댓글 은근많이 달려서

눈누랄라 다른버젼으로 한번 가져와봤어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달달/산뜻 버젼!!!

 

여새들 내가 설명을 잘 못하지만 설명 이상하다구 노래까지 스킵하지말구 흡ㅋㅋㅋㅋ

일단 다 엠피에 넣고 들어봐ㅠㅠ

추천하는 노래들은 지난 번꺼도 그렇구

대부분이 예전 싸이월드 브금 오래오래해놨었던 노래들이야!ㅠㅠ 다 최애라능!ㅋㅋㅋㅋ

들어봐여 여시들♥

 

 

 

 

 

 

 

 

 

Pink Polaroid - 이루펀트

첫빠따는 달달의 대명사 핑크폴라로이드... 제목부터 달달함이 뚝뚝

가사좀봐..언니들... 나보고 꼬마 고양이래...뽀뽀연습도한대...손잡을 계획도 세우고..

내가 '오','아'하고 말하는 입술모양까지 좋대...후...

달달하다못해 애리다 애려..크흡ㅠㅠ

 

 

 

어느 추운 겨울날. 껴 입은 옷이 두꺼운 날.

세 번이나 데이트 했는데도 왜 이럴까? 부끄러운 맘.

 뽀뽀연습 every night. 손잡을 계획을 세운다.

오늘 밤도 날이 샐 때 까지 그녀와 통화로 새운 밤.

 

니 입술에선 요구르트 맛이 나. 늘 나의 품에 안겨 꼬마 고양이야.

니 이름을 작게 소리 내서 발음할 때 '오' '아' 입술의 모양이 난 참 좋아.

너는 잘은 모르겠지만 뽀뽀연습도 한다나? (진짜?) 베갤 끌어안고 "너만 들어" 라고.

사랑해 사랑해

 

 

↓요건 같은노랜데 mix버전이야 훨씬 잔잔한 느낌?

둘다 좋은데 난 원래버전이 더 귀엽고 좋더라!

 

 

 

 

 

 

 

 

 

 

 

 

 

 

 

 

 

왜 벌써가 - 다이나믹듀오

제목부터 느낌오지않냐능..밤새 같이 있고 싶은데 왜 벌써가녜 *-_-*

화내는 것도 귀여워서 싸움이 안된대 ㅠㅠㅠㅠㅠㅠㅠㅠ씨붕!!!!!!!!!!!!달달!!!!!!!!!!터져!!!!!!!

더 늦으면 나 무슨 짓을 할지 몰라...???음????

하??????????????!!!!!!!!!

 

 

 

화내는 것도 귀여워서 (안돼 싸움이)
집에 보내기 힘들어져 (점점 마음이)
더 늦으면 나 무슨 짓을 할지 몰라
오늘은 이만 집에가. 아님 가지마

 

생각이 항상 깊어 자주난 알아 너 아니였으면 벌써 망가졌을 거야
현실 속에서 난 초라하고 작아졌을 거야


너의 숨 냄새까지도 자꾸 생각나는 오늘
널 보내기 싫어 떼쓰고 있어 이건 고문


날 인간답게 만든 너에게 보답하고 싶어

네 존재 자체도 기뻐
 욱하는 내 성격도 기도하듯 눈감아줘
갓난아기 이불처럼 약점도 쓱 덮어줘


기억해 영원히 내 소속은 너야
종신계약 널 위해서만 난 달릴거야
제발 가지마 여기 네가 쉴곳은 아주 많아
내 무릎 내 어깨 내 등 내 품

왜 벌써가 너 왜 벌써가 시간은 아직 이른데
왜 벌써가 너 왜 벌써가 난 집에 가기 싫은데
오늘 밤은 같이 있고 싶은데 너는 나의 작은 천사

Could you be my brownie baby

 

 

 

 

 

 

 

 

 

 

 

it was you - 브라더수

나왔꾸나!!!!!!브라더수 ㅠㅠㅠㅠㅠㅠㅠㅠ즌쯔 들들흔 믁스리으 읍하 ㅠㅠㅠㅠㅠㅠ

겁나 선덕선덕해

이거 노래 나왔을때부터 지금까지 한 4년? 내 엠피목록에서 절대 안빠지는노래ㅠㅠ

 

가면을 쓴 사람들 가득찬 이곳에서 손 내민건 It was You
그렁그렁 매달린 눈물을 닦아준건 It was You
이젠 내가 널 안아줄게
혼자가 아니란걸 알게 해준 너에게

 

 

 

 

 

 

 

 

 

 

 

 

 

사랑에 빠진 딸기- 타루

 

이거 내가 현남친 짝사랑할때 오지게 들었던 노래ㅋㅋㅋㅋㅋ

혼자 이 노래 들으면서 상상하면 내가 엄청 귀여운 짝사랑녀가 된 기분임

현실은 음숭한 스토커의 얼굴을하곤ㅠㅠ

 

 

오늘도 슬쩍슬쩍 바라만 보고 있네.
벌써 몇번째인지 몰라
사랑에 빠진것 같아. (사랑에 빠져 버렸어)
이번엔 다른것 같아 (다른것 같아)
정말 다른것 같아
진지해요. 놀리면 안돼요

 

조금씩 살금살금 주문을 걸고 있네.
나를 돌아볼지도 몰라
상상만으로는 안돼 (상상은 안돼 그건 안돼)
오늘은 말해볼꺼야 (말해볼꺼야)
진짜 고백할꺼야

 

 

 

 

 

 

 

 

매드랩퍼- 고백할거야

왜죠? 왜 이건 미리듣기 음원이 안나오지ㅠㅠ지원이 안된대

이건 찾아서 들어봐!!! 진짜 재미있는노래야ㅋㅋㅋ

남자가 용기내서 고백하는 과정 혼잣말식으로 줄줄 쓴 가산데 현실 같아서 짱귀!!!

난 남자야 . 야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 ... <- 까지밖에 말못하고 안절부절하는 디테일까지ㅋㅋㅋ

근데.. 이건 좋아하는 매드랩퍼지만ㅠㅠ처음엔 부르는게 개인적으로 좀 오글거리게 들리긴했는데

멜로디도 재미있고 가사도 귀여워서 노래방에서 남자한테 불러주면 인기 퍽ㅋ발ㅋ

쭉 읽어봐봐ㅎㅎㅎ

 

있잖아 오늘네게 사실대로 말을할게
세상누구보다 너를 좋아해-

있잖아 오늘네게 사실대로 말을할게
세상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왜그런표정이니 내말을 못믿니?
내가 지금장난치는것같니?

빨개진 내얼굴이 안보이니
콩닥콩닥 뛰는내가슴이 느껴지지않니?

 

됐어 말을했어 오예! 고백했어!

근데 너 지금귀에 뭐꼈어?

야 지금어디가 내 얘기 들어봐-
내가 했던 얘기하나 안들렸나?

 

안돼 오늘은 꼭 고백해야돼
이런 용기 아무때나 안나오는데

 

좋아 오늘은 꼭 말을할꺼야
난 남자야-야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 ...

이럼 안돼지 난 왜이러는지
에구 어지럽지 내가 너를 얼마나.... 에구...

 

있잖아 오늘네게 사실대로 말을할게
세상누구보다 너를 좋아해-

있잖아 오늘네게 사실대로 말을할게
세상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근데지금 어디가 잠깐 나도데려가-
약속있어? 방해말고 나집에가?

됐어 삐졌어 벌써마음 상했어,
나도 사실 오늘 약속 있었어-

무슨 약속이냐고? 얘기안할거라고-(퍽! 아야!)
알았어 말할게.. 때리지마 말할게,


그게..
너하고 영화보고 너하고 밥먹고 너하고 손잡고(퍽! 아야!)

좋아 오늘은 꼭 말을할꺼야
난 남자야-야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 ...

이럼 안돼지 난 왜이러는지
에구 어지럽지 내가 너를 얼마나.. 에구...


하늘의 별만큼 바다의 모래만큼
정말 너를 좋아해 이만큼-

이제내맘 알아 이런 넓고 큰 나의품에 안겨

왠 하품?(허풍)
그러니까 그러니깐 어? 얘가 어디갔을까?
왜 버스에서 손을 흔들고 있을까?
'잘가' 라고 말을하는것같아

아! 잠깐만 기다려봐!이런,,늦었다 벌써 떠났다
오늘도 얘기하지 못했다

에휴-

 

 

 

 

 

 

 

 

 

 

 

바람인가요 - 브라운아이드소울

크~~~~~~~믿고듣는 브아솔

노래진짜좋아 ㅠㅠㅠㅠ이것도 엠피에서 절대안빠져!!!믿고 다운 ㄱㄱ ㅠㅠㅎ ㅏ

 

 

제발 나를 봐 줘요
한번만 나를 내 맘을 알아줘요 그대
꽃이 피던 봄의 시작
무더운 여름과 우울했던 가을 지나 겨울


 

바람인가요 그저 흔들리는
나뭇잎이 떨리듯 두려운 맘을
사랑인가요 그대와 상관없이
내맘은 이렇게흔들려요


 

 

 

 

 

 

 

 

 

 

 

 

 

It's you - 매슬로(MASLO)

말이 필요음슴 달달달달!! 바로 재생 고고해ㅠㅠ

난 이부분 가사가 좋더라

'너를 몰랐다면, 너를 못 봤다면 이 곡은 유치한 사랑노래일 뿐이지만

이제는 너와 함께 할 미래를 그리는

하나 밖에 없는 유일한 이 선물 '

 

 

 

새침 떼는 아가씨 뒤를 돌아봐요,다시 용길내 고백.

모른 척 해대는 네게는 뗄 수 없는 이상한 매력에 나 빠져버린 걸까?

한 시도 빠짐없이 내 곁에 널 가까이 두고 더 많이주고

널 위해서 오빤 이 무거운 짊 다 짊어지고
바쁜 일상속에서도 웃음이 저절로 지어, 뭘 어쩌겠어
나 널 놓쳐 홀로 저 길을 걷는다면 아마도 얼마 못 가.
난 더는 못 가. 그 이윤 뭘까? 바로 너 It′s you 널 사랑해

 

너를 몰랐다면 너를 못 봤다면 이 곡은 유치한 사랑노래일 뿐이지만
이제는 너와 함께 할 미래를 그리는

하나 밖에 없는 유일한 이 선물

 

 

 

 

 

 

 

 

 

 

 

프린지 - acid rain

ㅎ ㅏ..... 나쥬금..........이거 비오는날 실외 까페에 앉아있어야 될것같은 느낌 ㅠㅠ후

이것도 진짜 미키엠피쓰리 시절부터 한번도 안뺐던 최애 노래중 하나야ㅠㅠ

가사는 달달하지않지만... 오히려 이별관련 노래지만 내가 너무 좋아하는노래라서ㅠㅠ

가사좀봐ㅜㅜ 비가 많이 내려.가지마.  가지말래 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갈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앙가영


I don`t wanna live without your love
시카고의 그 노래처럼
니 사랑없인 살순 없어
 날 떠나지마요

 

baby I don`t wanna live without your love
비가 많이 내려 가지마
우산도 없이 오늘 왔잖아
그치면 떠나


 

 

 

 

 

 

 

 

 

 

 

향기- 키비

잉잉ㅠㅠㅠㅠ내사랑 키비ㅠㅠ 가사 녹아여

난 멋들어지게 쓴 가사보다 이렇게 막 말하듯이 솔직하게 쓴 가사가 너무 좋더라ㅠㅠ

 이것도 내가 짝사랑할때 오지게 들었던 노래중 하나!

짝사랑하는 여새덜 공감아님?ㅠㅠ흐규

니가 나를 어떤 눈으로 볼지, 이 것이 요즘 내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함께 할 때의 고요함이 너에게 어떤 지루함으로 다가가지 않았으면 좋겠어 실은 난 말을 잘 못해.

이 부분이 난 너무 귀엽당... 현실고민st라서 ㅋㅋㅋㅋ

 

이렇게 될 줄 정말 몰랐어
너와 전화통화를 주고 받으며 만날 시간을 정할 동안
내 맘 속안 어디에선가 달콤한 상상들이 자꾸만 날 감싸돌아
이제 어쩌면 좋지
너에게 보내는 솔직한 웃음과 몸짓
니가 나를 어떤 눈으로 볼지
이 것이 요즘 내 가장 큰 고민이라고
이렇게 말해도 넌 아직도 모르겠냐고


넌 가끔 내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난 자꾸 왜 이런 이유를 모를 아픔에 시달려야 하는데
요새 나의 꿈엔 왠지 니 모습들만이 가득해
오늘 괜히 심술이 났다는 니 말에 Do you tell me?


난 지금 너의 얘기를 듣고 싶어
올빼미처럼 큰 눈을 달고 밤잠을 설친 나

또 말이 없어지는 나
솔직히 지금 난 너에게로 빠지는 날의 연속이야
함께 할 때의 고요함이 너에게 어떤
지루함으로 다가가지 않았으면 좋겠어
실은 난 말을 잘 못해
늘 단 잠속에 빠져있는 사람처럼 살아가곤 해
센스있는 선물이나 감동적인 고백
그게 참 어려워서 이렇게 노래를 보내

하나 둘, 나를 바라볼 때 까지
넷, 내게 다가올 때 까지

 

 

 

 

 

 

 

 

 

 

 

 

 

 

 

커피를마시고- 어반자카파

이것도 내 미키엠피시절부터 쭉 함께한 노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최애최애ㅠㅠ

틀자마자 느낌오자냐여ㅠㅠㅠㅠ

유명하지만 혹시나 아직 모를 여시를 위해 추천 ㅠㅠㅠ

사실 이것도 음.,..달달한 가사는아닌데.....슬픈가산데....ㅋㅋ;; 최애 치트키써서 여기에 포함시킴ㅎㅎㅎ

ㅎ..멜로디는 달달하쟈냐.. 

 

 

괜찮아 네가 없는 나도 괜찮아
가끔씩 생각나는 날도 괜찮아
사실은 아직도 실감이 안나나봐

이렇게 오늘처럼 비오는 날엔
우리 함께 즐겨들었던 이 노래
한참을 멍하니 그렇게 웃고있어

 

 

 

 

 

 

 

 

 

 

널생각해 - 원 모어 찬스

내 남친한테 추천해줬다가 남친이 컬러링 벨소리 다 바꾸고

노래방에서 주구장창 불렀던 전설의 널 생각해 ㅋㅋㅋㅋㅋ

한 두번정도 가사 곱씹어보면 어떻게보면

여자가 남자한테 변했다고 찡찡댈때

되게 말잘하는 남친이 그럴싸하게 변명하는 느낌도 나궁ㅋㅋㅋㅋㅋㅋㅋ 

 


널 바래다 주는 길 내내 내가 변했다고 말하지
널 생각하지 않는다고 너는 투덜대지

언제나 넌 사랑이 설레임이니
내겐 사랑은 익숙함이야
너를 떠올리는 그 시간을 따로 두진 않아

 

늘 널 생각해 그래 널 생각해
바쁜 하루의 순간 순간 그 순간도 니가 보여
모두 보여줄 순 없지만 조금은 너도 느끼잖아
늘 널 생각해 매일 널 생각해
잠이 들어 꿈꾸는 순간도~
내 앞에 웃는 그런 너를 생각해

기억나 내가 처음 고백했던 그 날
멋진 이벤트도 없었지만 나 받아준 널

 

 

 

 

 

 

 

 

 

 

 

 

La Marcia Dei Bambini - Instant Cytron

이건 영어가사맞아?ㅠ아니지?... 내 귀가 이상한거아니지? 어느나라 말이야? ..

암튼 내용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진짜 사랑스럽고 귀여븜 ㅠㅠ

내 싸이 브금이었당 ㅠㅋㅋㅋㅋ

토끼랑 다람쥐 병정들이 놀이공원에서 이노래에 맞춰서 행진할것같음ㅠㅠ

 

 

 

 

 

 

 

 

 

 

 

 

 

 

 

 

봄봄봄- 루싸이트 토끼

가사랑 멜로디랑 케미터져....ㅠㅠ

낮잠자면서 들어야될것같은 노래!

네 목소리 무릎과 눈썹
네 모든게 다 난 좋은걸
네 고양이 네 집과 엄마
네 모든게 다 난 좋은걸
이 가사가 너무귀엽지않아?ㅠㅠ 엉엉

 

 

파란 하늘 졸린 봄 노란 공기
이런 말 하기 딱 좋은걸

너무 뻔하고 서툴러 망설여져
좀 지루해도 꼭 들어줘

네 목소리 무릎과 눈썹
네 모든게 다 난 좋은걸
네 고양이 네 집과 엄마
네 모든게 다 난 좋은걸

 

 

 

 

 

 

 

 

 

기름 같은걸 끼얹나- 버벌진트

우릴 실망시키지 않는 버벌이 오빠 ㅎㅎ

멜로디도 달달 가사도 달달

너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게 가사에서 보이쟈냐여 ㅠㅠ

 

말한마디 없이 바라만 보는 것이
뭐가 웃긴지 웃음이 나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지겹지 않아
예전에 만났던 여잔 이름도 기억이 안나
너와 나란히 걸을 때면
난 시력이 나빠
너가 흘겨본 여자도 전혀 귀엽지 않아
아- 알 수 없어 난
그대가 내게서 어떤 끌림을 느끼는지-
그건 말로 못해
니 앞에서 사춘기 아이가 돼
기름같은걸 끼얹나?
내 안에 타고 있는 불 위에다

 

 

 

 


 

 

 

 

 

 

 

faith - 너와 함께 라면

 

뜬금포 만화 ost? 아니!!!! 이건 그냥 오에스티가 아냐 ㅠㅠ

음원이 안나와서 동영상 까지 첨부했쟈냐!!

슬램덩크 덕후 아닌 여시들도 제발 들어 ㅠㅠ가사좀봐여ㅠㅠ

'꾸밈없는 너의 모습이 좋아

때론 바보같은 웃음도 너무 귀여워'

이 부분에서는 이미 머릿속에서

바보같은 웃음 연기하고 있게된다구 ㅠㅠㅠㅠ
진짜 선덕거려 이노래 ㅠㅠㅠㅠ

지금 또 심장부여잡고있음 ㅠㅠㅠ

 

 

꾸밈없는 너의 모습이 좋아

때론 바보같은 모습도 너무 귀여워

네 곁에선 나도 왠지 솔직해져

언제나 빛나는 너의 두눈 때문일꺼야

 

어디서나 순수한 네가 좋아

가끔 저지르는 실수도 너무 귀여워

네 곁에선 나는 점점 강해져

기댈수록 포근한 마음 때문일꺼야

 


조그마한 너의 음성이 좋아

가끔 토라지는 모습도 너무 귀여워

네 곁에선 난 언제나 행복해져

나를 향한 너의 마음 때문일꺼야

 

 

 

 

 

 

 

 

시간을 찾아서 - 김진표

이것만 들으면 맘이 너무 편해져 진짜ㅠㅠ

가사도 너무 솔직하고 예쁘고 공감가고!

너무너무!!!!!!!!!!!! 좋아하는 노래야 ㅠㅠㅠ

내가 가사전체 다 가져온것만 봐두ㅠㅠ


내나이 여섯살 때 크지않은 언덕 위에
작지만 너무도 예쁜 놀이터하나 있었었지
거기엔 언제나 혼자 풀밭에 앉아 예쁜꽃 찾아
노래를 부르던 여자에 하나 내맘을 흔들었지
말 한번 하지도 못하고 단 한번에 맘을 뺏겨
어린맘에 찾아든 이상한 감정에 잠까지 뒤척여
주먹을 꼭 쥐고 엄마께 말 하고 그녀와 꼭 결혼하겠다고


내나이 스물여덟 시간은 금새 흘렀는 걸
동화 속 공주님 같은 얘기는 내게 너무 사치인걸
이리로 가다 때로는 저리로 가다 계속해 뛰다보면
어느샌가 시간은 흘러 이렇게나 미쳐가나
지나가는 시간을 잡고 한번은 말을 걸고 싶은건데
날 위해 한번만 멈추어주었으면 좋겠는데
내가 꿈꾸는 추억 속으로 떠날 한번의 기회
동화속 공주님을 위해


시간은 도대체 어디 살고 있을까
매일 같이넌 달리기만 하잖아
혹시 나몰래 넌 햇볕드는 창에서 쉬고 있진 않을까


어렸을때 내가 훔친 어머니 지갑속 오백원
되돌려주지 않은 만화책들이 집에 세권
아무런 이유도 없이 약한자를 때린 건 네번
난 거짓말을 매번 그냥 가책없이 말했던
그때 그 장난끼 가득한 어린시절에도 난 계속 사고는 쳤지만
내게 행복만 내주변에 가득했지만 나 지금 내모습 보며
쓴 웃음만 또 지며 그때로 돌아가길 간절히 한번 빌어보지만


어렸을적 나는 고층건물 유릴 닦고 싶다고
그럼 난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낄수가 있다고
아님 커서 택시 운전사가 난 될꺼라고
그럼 난 세상 어디든지 여행 다닐수 있을꺼라고
아니면 난 구멍가게 주인이 되고 싶다고
그럼 난 내가 원하는 과자 마음대로 먹을 수가 있다고
이 세가지중 반드시 한가지는 이루겠다고
그렇다고 내 일기장에 적혀있다고

시간은 도대체 어디 숨어있을까
단 한번만 붙잡고도 싶은데
언젠가 나 너를 보게 되는 그날에
내 작은 상자안에 널 넣어둘꺼야 이렇게

 

 

 

 

 

 

 

 

 

 

 

 

falling in love - 청안

여자랑 남자랑 주거니 받거니 하는 달달구리한 노래

멜로디가 선덕선덕하다

 

남) 첫눈에 반했죠 그댈 처음 보던 날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죠 그런 내 맘을
믿을 수 없지만 믿고 싶었지만
처음 느껴보는 이 느낌 그대를 원하죠
사랑이라는 말로 모두 설명할 수 없죠
그렇게 기다렸던 운명 같은 이 느낌
오늘을 위해서 그 많은 날을 기다렸나 봐요

 

여) 사랑에 빠졌죠 그댈 처음 보던 날
아무도 모르게 혼자만 느낄 수 있었죠
믿을 수 없지만 믿고 싶었지만
처음 느껴보는 이 느낌 그대를 원하죠
사랑이라는 말로 모두 설명할 수 없죠
그렇게 기다렸던 운명 같은 이 느낌
오늘을 위해서 그 많은 날을 기다렸나 봐요

 

 

 

 

 

 

 

 

 

 

 

 

 

 

짝사랑- 딕펑스

 

내 현재 벨소리 ㅋㅋㅋㅋㅋ엄청 선덕선덕한 노래야!!

밖에서 살랑살랑 바람맞으면서 들으면 없던 짝사랑까지 생기는듯한노래

미리듣기는 딱 내가좋아하는 부분 바로전에 끊기니ㅠㅠ

완곡으로 꼭 들어보길바라ㅠㅠ

 

아는지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내맘 너무 심각해

무슨말 먼저할까 백날 망설여봐도 도무지 답이 안나와


어느샌가 나도 몰래 니 생각에 울다 웃다
너와 내가 함께 하는 그런 상상만으로도 나의기분은
살랑살랑 햇살좋은날

사뿐사뿐 기분좋은날




 

 

 

 


 

 

 

 

싱크로율 100% - 블락비

내 추천노래중엔 유일하게 아이도루가 나왔네!!

이것도 남친한테 추천해줬다가 남친이 근 한달간 차에서 이노래만 무한반복 했다고 한다...

 

 

날 지독히도 아프게한 그녀와
비슷한점이 한두개가 아니야
널 볼때마다 내 두눈을 의심하게 돼
이상하게도 그런 모습에 더끌려
나 어떻게해 

어쩐지 낯설지 않았지 너와 처음 마주할때
선명한 이목구비 의외로 단순한게
최근 통화목록 절반이 남자인것도
입맞출때 날 코너로 모는 대담한면도
겉과속이 전부 닮은꼴 판박이야
혼란스러운 머리속은 지금 야단이났어
혹여나 이별하는 과정마저 같을까
(아씨..그냥관둘까?)
But 움직이지 않는맘

 

 

 

 

 

 

귀여운 넌 - 정아

파스타 ost라네? 난 파스타 못봤지만

이노래 진짜진짜 달달하고 사랑스러워!!!

가사들으면서 상상하게됌 ㅋㅋㅋㅋ 귀여워ㅠㅠ

 

 

나만을 사랑해 달라면서
내 손을 지그시 깨무는 너
그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워


물가에 내논 어린애라며
자기 아님 난 안된다면서
그렇게 나를 안아주던 너


하지만 사랑이 식었다며
더이상 보고싶지 않다며
하루종일 나를 못살게 해도


보고싶었단 내 한마디에
미안해 눈도 못 맞추는
미워도 미워할 수 없는
니가 너무 귀여워


난 그냥 너만을 사랑해
이런 내 맘 멈출수가 없어서
조금만 이 순간을 잡아보고 싶어서
오늘밤에도 난 니가 너무 사랑스러워 정말
잠들 수가 없는 바보죠

 


날 위해 요리를 해준다며
좋아하는 요리가 뭐냐며
하루종일 나를 귀찮게해도
정말 맛있단 내 한마디에
다시 듣고 싶다며 웃는
미워도 미워할 수 없는
니가 너무 귀여워


 

 

 

 

 

 

귀차니즘 여시들을 위해 총정리

Pink Polaroid - 이루펀트
왜 벌써가 - 다이나믹듀오
it was you - 브라더수
사랑에 빠진 딸기- 타루
매드랩퍼- 고백할거야
바람인가요 - 브라운아이드소울
It's you - 매슬로(MASLO)
프린지 - acid rain
향기- 키비
커피를마시고- 어반자카파
널생각해 - 원 모어 찬스
La Marcia Dei Bambini - Instant Cytron
봄봄봄- 루싸이트 토끼
기름 같은걸 끼얹나- 버벌진트
faith - 너와 함께 라면
시간을 찾아서 - 김진표
falling in love - 청안
짝사랑- 딕펑스
싱크로율 100% - 블락비
귀여운 넌 - 정아

 

 

 

 

 

 

아....아직 엄청 많은것같은데......오늘은 더이상 생각이 안나므니다...ㅠㅠㅠㅠㅠ아쉽ㅠㅠㅠㅠㅠ

 

다음번엔 좀 울적하고 새벽감성 터지는 눙물나능 ㅠㅠ 노래들 추천 쪄올게!!!!!

비슷한 취향의 여시들이랑 좋아하는 노래 공감하는거 조으다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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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쿠크썸 츀흰? | 작성시간 14.05.31 우왕 들어볼게 여시 고마워!!!! 가사 좋은거 디게 많다ㅎㅎ!!! 지우지말라능 <3!
  • 작성자167/51 | 작성시간 14.05.31 오 내취향!! 고마워 ㅋㅋ
  • 작성자BOBBY. | 작성시간 14.06.11 (좋좋 노래플레이어) 내스타일이당 ㅠㅠㅠㅠ고마벙
  • 작성자키읔여시 | 작성시간 14.06.01 헐 고백할꺼야 넘오랜만이다 진짜 좋아했는데
  • 작성자중립지향자 | 작성시간 15.02.11 와후ㅎㅎㅎ내 취향이 엄청 많다ㅎㅎㅎ요즘 내가 좋아하는 노랜 참깨와 솜사탕 속마음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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