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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추천]★스릴러 좋아하는 여시들에게 영화 추천★

작성자히릿|작성시간10.07.22|조회수2,314 목록 댓글 19

 

 

 

날씨가 더우니까 공포영화 찾는 언니들이 많은데 ㅋㅋㅋ

난 귀신 나오는 그런 공포는 못보는 여시이므로...

그냥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스릴러 추천할게요^.^

 

 

1. 아이덴티티 (2003)

 

 

 

 

이건 스릴러쪽에서 탑 안에 든다고 감히 말할수 있어 정말....

포스터의 말대로 영화가 끝나는 순간 새로운 공포가 시작됨ㅋㅋㅋㅋ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느 밤... 네바다 주의 사막에 위치한 외딴 모텔에 10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리무진 운전사와 그가 태우고 가던 여배우, 경찰과 그가 호송하던 살인범, 라스베이거스 매춘부와 신혼부부, 신경질적인 모텔 주인까지 포함한 총 11명. 사나운 폭풍우로 길은 사방이 막혀버리고 사람들은 어둠과 폭우가 걷히기를 기다리지만 연락이 두절된 호텔에 갇힌 이들은 하나 둘씩 살해당하기 시작한다.

  죽음으로 시작된 살인의 그림자는 그들을 극도의 공포로 몰아간다. 현장에 남겨진 것이라곤 모텔 룸 넘버 10이 적힌 열쇠뿐... 연이은 죽음의 현장에는 9,8,7.. 카운트 다운을 알리는 열쇠만이 남아 끝나지 않은 살인을 예고하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가운데 모두가 기억하기 싫은 비밀이 서서히 베일을 벗는데...

 

이런 줄거리에요..

일단 네이버 평점도 9.15임 ㅋㅋ

전혀 과장되지 않은 평점일테니까 일단 한번 봐봐!ㅋㅋ

 

 

2. 데이비드 게일 (2003)

 

 

 

이건 내가 아는언니랑 dvd방 갔을때 주인아저씨한테

재밌는 스릴러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이거 추천해주셔서

그때 보고 반해서 나중에 한번 더 본 영화 ㅋㅋ

 

이건 나와있는 줄거리가 너무 길어서

내가 정말로 간단히 말하면 데이비드 게일이라는 주인공이

대학교수였다가 여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가 풀려났는데

아내와도 이혼하고 교수도 짤렸음. 근데 얼마 후 친하게 지내던 여자친구를 살해한 살해범으로 구속된 다음

어떤 기자와 인터뷰를 하면서 사건의 진실이 파헤쳐지는 내용임....ㅋㅋㅋㅋㅋ

 

난 어쩌다 보게된건데 알고보니까 스릴러쪽에선 좀 유명하더라구? 평점도 높고ㅋㅋ

이건 쪼오끔? 진짜 약간 야한장면도 나오니 꼭 보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디스터비아 (2007)

 

 

 

 

이건 트랜스포머로 유명해진 샤이아 라보프가 나오는 영화인데ㅋㅋ

이것도 dvd방 갔다가 끌려서 보게 된 영화야

이것도 그 후에 한번 더 다운받아봤음ㅋㅋ

 

급작스런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문제아로 변한 케일(샤이아 라보프)은 결국 수업 중 교사를 폭행하게 되고, 법원은 그에게 90일간의 가택 연금을 결정한다. 발목엔 감시장치가 부착되고 30미터, 겨우 100걸음 밖으로는 나갈 수 없는 상황. 엄마(캐리 앤 모스)에게 비디오 게임과 케이블 TV마저 빼앗기자 집은 감옥이 된다. 지루함을 이겨볼 겸, 고성능 망원경으로 이웃들을 엿보기 시작하는 케일. 마침 옆집에 이사온 아름다운 소녀 애슐리(사라 로머)에게 호감을 느낀 케일은 그녀를 관찰하게 된다.

  24시간 창밖 리얼리티 쇼가 계속되던 중, 케일은 또 다른 집에서 벌어지는 살인의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그가 최근 발생한 납치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하지만 그 누구도 케일의 말을 믿어주지 않고, 그 남자의 알리바이는 누가 봐도 명확하다. 케일과 친구 로니, 그리고 애슐리까지 합세한 잠복근무는 결국 들키게 되고, 엄마는 옆집 남자에게 초대를 받는데……

 

 

저 포스터 맨 오른쪽 사람이 아마 아시아쪽 배우인것같은데 진짜 귀여워ㅋㅋ 매력있음

밤에 가볍게 다운받아보면 실망하진 않을 정도? 난 재밌게 봤음요^^

 

 

4. 세븐데이즈 (2007)

 

 

 

 

이건 아무래도 한국꺼니까 모르는 언니들은 별로 없을것같은데

의외로 안 본 언니들도 많은것같아서 추천!

 

승률 100%의 냉혈 변호사 지연은 뛰어난 실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하나뿐인 딸에게는 빵점짜리 엄마. 모처럼 엄마 노릇을 하기 위해 딸의 운동회에 참가하지만, 눈깜짝할 사이에 딸이 납치당한다. 그리고 걸려온 전화 한 통. 아이를 살리고 싶다면, 7일 내에 살인범 정철진을 빼내라! 7일이라는 제한된 시간동안 완벽한 살인범 정철진을 석방시키기 위한 지연의 분투가 시작된다.

 

일단 여기 나오는 배우들의 연기가 대박일뿐더러, 상황전개도 굉장히 흥미로웠음

한국영화에서는 재밌는 스릴러 찾기가 힘들었는데 이건 대박....

보고 또 봐도 인상깊은 영화...

 

 

5. 플라이트 플랜 (2005)

 

 

 

내가 좋아하는 조디아줌마 나오는 영화ㅋㅋ

이건 어디서 처음 봤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너무 재밌게 봐서

케이블에서 이거 나올때마다 봤음 ㅋㅋ 세네번 본듯

 

37,000피트 상공의 비행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영화로 조디 포스터가 맡은 역은 항공 엔지니어인 카일 프랫. 남편의 장례식을 위해 딸과 함께 베를린에서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가던 중 딸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사라진 딸을 찾기위한 그녀의 사투가 시작되는데...

 

그냥 딱 비행기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영화인데

영화가 그리 길지않고 깔끔해ㅋㅋ

어떻게 보면 뻔한 스토리일수도 있는데 난 그래서 더 좋음ㅋㅋ

 

 

 

쓰고보니까 너무 유명하고 평점만 높은 영화들인것같은데

하나하나 깨알같이 너무 재밌는 영화들임ㅠㅠ

그렇게 잔인한 영화들은 아니니까 스릴러에 관심 없는 언니들도 꼭 봐봐요^^ㅋㅋ

 

난 스릴러 좋아하는 여시니까 다음에 또 추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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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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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춘고백 | 작성시간 10.07.23 오펀 천사의비밀 강추요
  • 답댓글 작성자뿡뿡뿡아 | 작성시간 10.07.23 2222222222222영화관에서 보고 아주 반해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히릿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3 오 검색해보니까 한국계 미국인이래 저 사람 완전 훈남ㅠㅠ 21에서도 귀여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달비 | 작성시간 10.10.29 플라이트 플랜 완전 재밌는데 나름 반전이라구도 생각되구!!!!!!!!!!!!!!!!!!!!!!!!!!!!!!!!!!!!!!!!!!!!!!!아 너무 오래전에 봐서 다시보구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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