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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자료후기]]중식당 런치코스요리

작성자emfkdlrl|작성시간14.12.05|조회수9,625 목록 댓글 25


출처: 여성시대 emfkdlrl

 

 

 

갑자기 공돈이 생겼다고 밥을 사겠다며 연락온 친구가 데려간 중식당.

점심시간은 한시간인데 런치코스를 주문해서 본의 아니게 한시간만에 호로록호로록 마시고 온 이야기

시작할께~

 

 

몽촌토성역 2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고,

중식당이름은  몽중헌

20층과 21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메인은 20층.

20층으로 가면 돼.

 

우리가 먹은건 런치D코스 가격은 1인당 35000원이고

식사까지 총 6가지의 음식이 나와.

 

요리마다 미리 1인분양으로 소분해서 서빙해줘서 편하게 먹었어.


 

 

처음에 나온 딤섬 두알.

새우와 야채딤섬. 피가 쫄깃하고 속도 꽉차서 맛나.

야채딤섬안에도 새우가 들어있어서 맛있어~

근데 조금 짜서 간장은 안찍어먹어도 되겠더라

 

 

 

 

 

게살계란스프

친구는 맛보더니 삭스핀없는 삭스핀 스프같다고하더라고 ㅋㅋ

난 중식당에서 나오는 이 게살스프 좋아해서 싹 다 먹었어

짭짤하고 고소하니 맛있었어~

 

 

 

 

 

 

여러번 먹어는 봤는데 요리이름을 기억못하겠는 해산물볶음.

새우, 오징어,버섯,피망등 해산물과 야채를 볶아서 걸쭉한 굴소스에 볶아낸 맛.

달콤짭짤한 맛이라고 해야하나...

이건 조금 심심하더라.

 

 

 

 

 

저 양념안에 가지와 새우가 들어있는 가지새우볶음

매콤달콤한게 양념치킨맛과 좀 비슷하기도 하고...

저 안에 같이 볶아져 있는 사천고추는 먹지말라고 주의주더라고.

먹어보고 싶었지만 지옥을 맛볼거 같아서 참았어 ㅋㅋ

이건 진짜 맛있었어.  먹은것 중 제일 맛있었어.

달콤하니 매콤한게 가지도 맛있고 통통한 왕새우도 맛있고 더 먹고 싶은 맛이더라

다음에 가선 코스로 말고 단품으로 주문해서 푸짐하게 먹어보려고.

 

 

 

 

 

꽃빵과 피망과 고기볶음인 고추잡채

조금 느끼했지만 무난한 맛이었던거 같아.

매운음식뒤에 입안을 달래주려고 꽃빵이랑 피망고기볶음이 나온거 같아.

근데 난 좀 느끼해서 먹다 남겼어.

 

 

 

 

 

 

마지막으로 식사는 자장면, 짬뽕, 볶음밥, 기스면 중에 고르는건데 난 볶음밥선택.

꼬들하게 지은 밥으로 만든 볶음밥.

느끼하지도 않고 양도 적당해서 깔끔하게 식사 마무리가 되었어.

친구는 짬뽕을 먹었는데 좀 짜다고 하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좀 빠르게 준비해달라고 해서

 거의 하나 다 먹으면 기다림없이 바로바로 음식이 나와서 먹었음에도

디저트까지 먹을 시간은 안되서 식사까지만 하고 발걸음을 돌릴때 어찌나 아쉽던지...ㅠㅠ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무난한 맛이었어.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고...조용히 식사하고 싶을때 가기에 좋은 식당인거 같아~

 

 

 

 ** 여시들의 말 듣고 추가 수정해서 다시 올렸어~

혹시 문제되는거 있음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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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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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앞집언니 | 작성시간 14.12.05 몽중헌 존맛!!!!! 여긴 딤섬이 대박!!!!!!!!!!!!
  • 답댓글 작성자emfkdlr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2.05 아는집이구나~ 역시 딤섬이 유명한가봐~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emfkdlr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2.05 응 일인당 35000원이야~
  • 작성자해마다해마 | 작성시간 14.12.07 여긴ㅇ딤섬먹으러 가는곳!!!!
    맛이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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