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와팁]]오빠랑 단 둘이 갑작스럽게 떠난 베트남, 라오스 10박 11일 배낭여행 (2014.7.7~7.17) - 6편 (+사족확인해주시떼!)
작성자아니 사귀겠더라고 그래랑 석율이가작성시간15.01.08조회수6,216 목록 댓글 60
출처: 여성시대 아니 사귀겠더라고 그래랑 석율이가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xCT/131623 1편 - 1일차 : 베트남 호치민 (시내 관광)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xCT/131631 2편 - 2일차 : 베트남 무이네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xCT/131656 3편 - 3일차 : 베트남 무이네(Jeep 투어)&호치민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xCT/131766 4편 - 4일차 : 베트남 호치민(메콩 강 투어)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xCT/131771 5편 - 5일차 : 베트남 호치민& 라오스 비엔티엔
베트남, 라오스 배낭여행
2014년 7월 7일 - 17일 (우기/비수기)
7일~11일 : 베트남
11일~17일 : 라오스
헬로 여시들~
나 일본여행 계획 짜야하는데..
비엣으남, 라오스 후기만 찌고있다.. 3주 뒤에 출국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오늘 밤에 계획 세워야겠다>_<
그럼 스타트!
[6일차_7월 12일]
라오스에서의 첫번째 아침을 맞았어!
근데 여시들... 찰룬사이 호텔에 가지 말아야 할 이유가 또 생김..
에어컨이.. 안꺼져ㅠㅠㅠㅠ 시바ㅏㅏㅏ
진짜 자다가 추워서 죽는 줄....ㅠㅠㅠㅠㅠㅠ 하여튼 여러모로 호텔 때문에 어제부터 고생이 많았지ㅠ
오늘 일정도! 낭낭합니다~
기상 > 호텔 조식 > 빠뚜사이(Patuxa) > 뚝뚝타고 이동 > 탓루앙(That luang) > 씨사켓 사원(Sisaket Temple)
> 도가니 국수에서 점심 > Joma bakery > 방비엥으로 이동(VIP버스/5시간 정도 소요) > 숙소
오늘은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에서의 시내 관광과
방비엥에서의 잠깐을 이야기할게!
구글에서 지도도 긁어옴! 우리는 탓담에서 좀 위쪽에 있는 숙소에 묵었구~
빠뚜사이(1번)까지는 걸어갔구~ 탓루앙까지 그리고 시사켓 사원까지는(2번,3번) 뚝뚝을 타고 갔어!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발코니에서 본 바깥!
사진만 봐도 정말 한적하지? 라오스에서는 아침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더라고~
비가 내려서 그런지 더 상쾌한 거 같았어!!
우리는 시내 관광하고 바로 방비엥으로 가니깐 일단 짐을 다 싸놓고!
호텔 1층으로 내려가서 조식을 먹었어! 찰룬사이의 조식은 뷔페!!
다 맛있고 괜찮았어~
이제 시내 관광을 하려고
어제 게스트하우스나 까리한 호텔에서 받은 지도랑 가이드 북을 들고 밖으로 나왔어!
비오니깐 둘 다 판초를 쓰고!!
호텔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니
타란~ 이렇게 영롱한 문이 나옵니다!! 이건 라오스의 개선문 빠뚜사이라고 해~ 안뇽>_<
나름 커서 멀리서도 보이니깐 길 잘 몰라도 보이면 가까이 다가가면 돼!
이건 라오스의 국화 '참파'인데 비 내려서 바닥에 이쁘게 떨어져 있더라구!!!
너무 이쁘지 않아?ㅠㅠㅠㅠ 참파 ㅠㅠㅠ
내가 줍줍!!! 박여시 참파(을)를 주웠읍니다!
여시들도 가면 참파꽃 주워서 사진 찍어라 두 번 찍어라 존예다
이렇게 빠뚜사이 밑에서 입장권도 사구! (빠뚜사이 안으로 올라가려면 입장권 사야해!)
빠뚜사이 내부는 총 7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각 층에서는 기념품을 팔고~
기념품은 안 살거니 패스패스하고 올라갔어!
타란~~ 파라노마로 찍은거! 빠뚜사이는 앞에 보이는 긴 도로 중앙에 있음 ㅇㅇ
되게 한적하고 조용해~ 나 혼자 천천히 둘러봐도 뒤에 있는 사람이 없으니 너무 좋아ㅠㅠ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고ㅠ
빠뚜사이 뒤에는 이렇게 공원도 있어!
날씨 좋을 때 샌드위치 하나 사가서 저기서 먹으면 좋을 드슈ㅠㅠ
(비도 오고 비수기라 사람 진짜 1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운데 길로 쭈욱 걸어가면 공원 끝에 흰색 궁? 같은거 보이지!
여긴 대통령 궁!! 우리는 멀어 보여섴ㅋㅋㅋㅋ 가까이 가지는 않았어~
개선문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라오스스러운 문양과 조각들이 되게 많아!
계단이 가파르지만 여시들 꼭 7층까지 다 올라갔다가 와!
이건 내려와서 다시 찍은거!
멋있지.. 라오스 건축물 좀 특이하다 고풍스러우면서 특유의 멋이 있어~
우리는 빠뚜사이 앞에서 뚝뚝을 잡아서 가기로 했어!
근데 뚝뚝도 한 번에 안 잡혀서 5분? 정도 걸어서 길가로 나왔어~
내가 1편에 라오스 돈을 한국 돈으로 계산하려면 대강 나누기 8하면 된다고 했짜나?
뚝뚝아저씨랑 빠뚜사이에서 탓루앙까지 갔다가 다시 남푸거리로 오는 코스를 우리가 제안했구
(우리가 관광지에 있을 때는 아저씨가 기다려 주는 걸로!)
했더니 처음에 얼마를 부름! 근데 너무 비싼거 같아서ㅠㅠ조금 흥정을 하고 탓루앙으로 출발!
8천원으로 결론 내린거 같아!
비엔티엔에서 사원 들어가려면 입장료를 다 지불해야해!!!!
아 글고 라오스는 동전 없음 ㅇㅇ (베트남도 그랬던 듯) 다 지폐니깐
숫자 잘 보고 돈내구!
라오스 돈 중에 7 이랑 1 구분하기 어려우니 잘 확인하고 줘!!!
탓루앙 주변에 사원이랑 동상이 많이 있어서 일단 먼저 구경하기로 했어!
입장료를 지불하고~ 우리는 안에 들어와서 하나씩 천천히 구경했어!
이 동상은 탓 루앙을 세운 셋타리랏 왕이래~
라오스 사원은 붉은 색과 금색으로 이루어진 곳이 많더라! 멋져ㅠㅠㅠ
여긴 라오스에서 최고 승려인 쌍크랏이 거주하는 곳!!
안에 들어갈 수 있어~ (단 신발은 벗고 들어가야해!!!!)
낭낭한 꽃들 사이에서 호랑나비 한 마리 발견했읍니다.
여시맘들도 비엔티엔 와서 눈에 꽂 한송이 담았으면 합니다 호호~ 오늘도 존하루 보내요^^
파노라마로 찍은 걸 보면,
쌍크랏이 거주하는 곳이 왼쪽에 있꼬! 오른쪽에 금색으로 칠해진 곳이 탓루앙이야!!
넓고 볼 것도 많으니 여유롭게 걸으면서 구경해~
여기가 바로 탓 루앙!!!!! 부처님의 가슴뼈가 묻혀있는 곳이야!!!
탓루앙에 들어오면 사람들 거의 한 마디도 안함
정숙, 또 정숙!! 우리나라의 절 처럼!!!
우리는 탓 루앙 안에 들어가서 한 번 쫙 둘러보는 데
사람들이 불공을 드리더라구~ 한 쪽에는 꽃과 향초가 놓여져 있구
우리가 어떻게 할 지 몰라서 우물쭈물 하는데 어떤 분이 꽃 1개와 향초 3개를 가지고 기도를 하면 된다고 하심!!
꽃 1개와 향초를 3개 가져가서 이렇게 꽂는 곳으로 가~
(무료로 줌 쟁반 위에 올려져있으니 가져가면 됨)
저 뒤에 노랑색으로 된 기둥이 보이지? 저게 엄청 큰 초야~
저기에서 향을 피우고 불공을 드리고~ 저기에 꽂으면 돼!!
우리는 탓 루앙을 다 보고 뚝뚝으로 돌아가서! 남푸거리로 가려는데
뚝뚝아저씨가 남푸거리 근처에 있는 사원이 2개 있는데 거기도 들르라고 하고 거기에 내려주심!!
(아저씨 처음에 비싸게 부른다고 해서 죄송해요ㅠ 짱 착함 bb)
그래서 들른게 시사켓 박물관(Sisaket)이랑 여기 맞은편에 있는 호파께우(Wat Phra Kaew)
호파께우는 사진이 없는데ㅠㅠ 여기도 사원이구!
불단 앞에서 점을 볼 수 있어!!
통안에 나무스틱이 들었는데~ 불공을 하고 흔들어서 나온 나무 막대가 나의 점!!!
근데 라오스 말로 써 있어서 1도 못알아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시사켓 사원 내부! 정말 오래 된 불상들이 많이 있어~
아침 9시에 나와서 시내 관광을 하고! 돌아오니 점심이어서~ 우리는 밥을 먹으려고 남푸 거리로 갔어!
시사켓 사원에서 남푸까지 얼마 안 걸려!!! 걸어서 7분?
어제는 너무 어두워서 못봤던 남푸거리도 구경하고~
여유롭게~ 걸어갔어!
우리가 선택한 점심은 도★가★니★국★수
위치는 라오스 국립 박물관(lao national museum) 앞에 있는 거리에 있음!!
내가 검색해서 찾은 맛집이야!!! 여시들 비엔티엔 가면 여기 꼭 가라 4번 가라
우리도 4번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쌀국수랑은 달라 더 국물이 깔끔하고 고기도 낭낭함!!!
소스는 땅콩소스랑 칠리가 있는데 (왼쪽 접시에 담겨 있는 거)
고기는 땅콩소스 찍어먹고!!! 국수는 칠리 찍어 먹어라 존맛이다ㅠㅠ 비올 때 판초쓰고 가서
한 그릇 후루룩하면 캬아 뜨뜻하고 진짜 개썅 존맛임 ㅠㅠ
메뉴는 단 한가지 도!가!니!국!수!
사이즈는 스몰과 라지가 있음 ㅇㅇ 스몰은 입이 짧은 여시들이 먹으면 되구
라지는 남자 한 명이 배부르게 먹을 양임 ㅇㅇ
우리는 나 스몰 오빠 라지로 시켜서 먹음!
맛집 블로거 빙의되서 다 먹고 제조 과정을 찍음
펄펄 끓는 도가니~ 도가니 너 어디가니~
국수에 야채들은 낭낭하게 넣어주심!
살코기도 잘라서 넣어주심!!!! 존맛 ㅠㅠㅠ 시벌탱 ㅠㅠㅠㅠ 이거 꼭 먹어라 이거 안 먹으면
비엔티엔 갔다왔다고 하지마셈 ㅇㅇ
우리는 밥을 다 먹고 디저트를 먹으러 남푸거리로 나옴!
어제 맛집도 검색해본 결과 Joma Bakery가 비엔티엔에서 제일 유명한 빵집!
어제 저녁을 먹은 껍짜이더 바로 앞에 있음 ㅇㅇ
라오스에서의 둘째 날에는 비가 하루 종일 내림 ㅠㅠ
폭우가 걍 쏟아져서 우리는 사실 걱정함 ㅠㅠㅠ
방비엥 갔는데 비 너무 와서 호텔에만 묶여있을까봐ㅠㅠ
근데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이 날만 내리고 나중에는 날씨 엄청 좋았음
하여튼 조마로 우리는 들어갔어!
이거 봐라 존맛일 것 같다ㅠㅠㅠ시발탱 가격은 한국보다 약간만 싼 정도? 한국이랑 비슷한 가격대도 많음 ㅇㅇ
영롱하다 보스 분명히 방금 도가니 국수 한그릇 클리어 했는데 군침 돌았음 ㅇㅇ
식사 배랑 디저트 배는 당연히 따로 있잖아요?
레몬타르트와 카페라떼와 초코칩쿠키를 구입했따ㅏㅏ!
한 입거리도 안 된다. 근데 맛있다. 존맛이다. 여시들 돈 좀 낭낭하면 여기서 휴식해라.
내부 디자인은 스벅같다. 2층짜리다.
하여튼 우리는 2시 버스니깐 조마에서 쉬다가 다시 호텔로 가서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챙겨서 버스 타는 곳으로 갔어!
우리는 배낭덮개 안가져갔는데ㅠ 비수기에 가는 여시들 배낭씌우개 꼭 챙겨가ㅠ
가방 다 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우리는 VIP버스를 기다렸는데 왠걸 버스가 엄청 안 옴 ㅠ
같이 기다리던 스페인사람과 이야기도 하고 왜 버스 안오냐 궁시렁 궁시렁
나무 열매도 따먹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비 맞으면서 놀고 있는데
버스가 와서 짐을 싣고! 드디어 방비엥으로 출발!!!
방비엥까지는 약 4?시간이 걸린 거 같아~ 중간에 한 번 화장실에서 쉬고!
중간에 쉴 때 슈퍼가 있기에 과자를 하나 삼!!!
여시들아 라오스가면 저 브랜드 감자칩 꼭 먹어라 존맛 ㅠㅠ
시즈닝도 개 낭낭함!!!!! 저거는 진짜 다 맛있어!!!! 바삭바삭하고
포카칩? 꺼져ㅡㅡ 스윙칩? 꺼져ㅡㅡ
방비엥에서 입에 달고 살았엌ㅋㅋㅋㅋ
풍경을 보니 방비엥에 다 도착한거 같읍니다.
궁예가 맞았습니다. 방비엥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VIP버스는 터미널?까지만가고 미니 버스로 방비엥 안까지 이동함!!!
같은 버스회사에서 하는 거니깐 그냥 짐 옮기고! 갈아타면 됨!
이렇게 방비엥 시내에 내려줌!!!!
진짜 아무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버스 타고 온 사람들 제외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예뻐ㅜㅜㅜㅜ 나 진짜 우와우와우와 감탄함 ㅠㅠㅠㅠㅠ
우리가 The Grand View 게스트 하우스를 예약하고 왔는데...
예약이 안됬다는거야ㅠㅠㅠㅠㅠ 방비엥은 전기가 잘 끊김 하루에 한 번은 전기가 나감
우리가 예약할 때가 여기가 전기가 나간 거임.... 시벌탱 타이밍 하고는...ㅠㅠㅠ
큰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당장에 잘 데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짐을 다 이끌고 여러 군데를 돌아보았지... 근데 어둑어둑해지고
세 군데? 갔는데 방이 없데ㅠ (물론 숙소는 엄청 많음)
그래서 우리는 그냥 제일 싼데서 자고! 내일 그랜드뷰로 옮기자! 함 ㅇㅇ 그랜드 뷰는 현지에서 예약했꼬!
방비엥은 되게 작아~ 4박 5일 묵었는데 다 알앜ㅋㅋㅋㅋ
눈 감고도 걸을 수 있음 ㅇㅇ
위에는
여시들 보기 편하라고 만들어봤어^_^
우리는 저렴한 게스트 하우스에 들어가서 1박을 묵기로 함!
위에 사진 보면 오토바이 대여 점 있지? 거기 맞은편 게하임 ㅇㅇ
글고 우리는 짐을 풀고 배고프니 밥을 먹으러 감!
가장 사람 많고 왁자지껄 한데로 들어감!
사람 많음 = 맛집 이겠지 하고 우리는 들어왔어!
거리에 사람 없던데... 다 여기에 와있나요?
사람 개 많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시드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때까지도 라오스가 있는 줄 몰랐음
꽃청춘 방영 전이니깐!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당에섴ㅋㅋ
카라노래가 나오는거 미스텈ㅋㅋㅋㅋㅋㅋㅋㅋ밥먹다가 우리 둘 다 빵터짐ㅋㅋㅋㅋㅋ
이런 밥도 시키고~ 다른 메뉴도 시켜서~ 밥 먹는데
옆자리에 프랑스인 2명이 있더라구! 자연스럽게 합석해서 같이 술도 먹고!
(이게 바로 배낭여행이죠~)
혹시나 또 만나면 같이 놀자고 약속하고 우리는 망고스틴을 사서!
숙소로 들어와서 잠!!!
내일은 블★루★라★군에 대해서 쓸게!
워후~~ 존나 좋아ㅠㅠㅠ 블루라군 또 가고시퍼ㅠㅠㅠㅠ
다들 기대할 거라는 걸 압니다 후후
근데 여시드라ㅠㅠㅠ
나 이거 글 하나 쓰는데...3시간 이상 걸려ㅠㅠㅠ
너무 성의 없는.. 댓글은 안 달아줬으면 해..
막 재밌겠다~~ 이렇게 한 마디만 쓰면 ㅠㅠ 나 의욕 떨어진다는..
그럼 안녕..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보세훈 작성시간 15.07.01 도가니국수 식당 이름이모야?ㅠㅠㅠㅠㅠㅠㅠ 가구싶은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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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프리카 청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7.01 간판이 없어... 토니모리 좀 지나가면 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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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보세훈 작성시간 15.07.01 아프리카 청춘 아 토니모리가이써??!!ㅋㅋㅋ찾아볼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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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프리카 청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7.01 여보세훈 ㅇㅇㅇㅇ 토니모리있음ㅋㅋㅋㅋ 네이버 블로그에 쳐봐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을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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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보세훈 작성시간 15.07.07 아프리카 청춘 먹어써 언니 !!!!!!! 땡큐 마시써!!!<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