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 썸네이루♡
출처 여성시대 이금죠
오늘 아침의 우리 엄마 : (딸 여시에게 다 들리게) 어머~ 위생팩이 다 떨어졌네~ 오늘은 나갈 시간이 안되는데 어쩌지?
김여시 : 돈죠 사올게
엄마 : (그럴 생각 없음)
김여시 : 쒸익...쒸익.........
(수업 끝나고 다이소에 간 김여시)
위생팩은 구경도 안하고 식품 코너에서 알짱대다
☆발!견!☆
(결제를 마친 김여시)
신나서 집까지 파워 워킹하면서 옴
개봉했는데 6봉×2개입=12개
개봉
단면
(음미하는 김여시)
제목 그대로 와 존맛! 이거 안 먹은 여시랑 겸상 안해! 이런건 아니지만
쒸익.... 이딴걸 팔다니.... 해태 죽여버려.... 이런 것도 아님
뭐랄까..... 달달한 녹차라떼...
녹차키캣 단 맛이랑 비슷한 것 같아
녹차의 씁쓸한 맛을 좋아하는 여시들은 먹고 욕할 수도 이씀..ㅎ
하지만 나는 단 맛도 좋아하니까 괜찮았어!
그리고 쿠키가 부드러워서 너무 좋아.....
해태는 쿠키만 따로 팔아주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먹다보니 생각난 느낌 추가
맛은 있음 먹다보면 생각나고... 그렇다고 한 박스를 더 먹으면 질릴 것 같은 느낌...?
가격은 천팔백원
칼로리는 무시한다.
다이소에서 천오백원에 팝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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