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용 여시두랑
난 얼마전에 내 소중이를*-_-* 깔끔돋게 제모하고 왔어!!!
왁싱왁싱왁싱으로 말이야
내가 모험심이 좀 강해서 아무 생각도 없이 가서 제모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소중이 볼 놈도 없고ㅡㅡ 어차피 털이야 계속 나는거고 그냥 갔음
아 길게 쓰려고 했는데 갑자기 배가 고파서 짧게 쓸게
일단 내가 간 곳은 오피스텔에서 하는 데야
들어가면 가운을 주고 아래를 씻으라고 그래
씻고 침대에 누워서 개구리 자세를 해
그럼 따끈한 젤을 바르고 천을 붙이고 쫙! 떼
쫌 아파
근데 견딜만함
그렇게 몇번을 함
아픔
죽을만큼은 아니고..
그냥
쫌 아팤
그렇게 소중이털을 모조리뽑아
그리고 나서 뒤집어서 고양이 자세를 해
알지 고양이 자세???
알잖아 그 삐에루보면 며칠 출장갔다 온 공이 수한테 딴남자랑 놀아났는지 아닌지 검사한다면서 엉덩이 들어 하는 포즈
모르면 그냥 넘어가 모르는 언니들은 행복한거야
여튼 그런 포즈로 응꼬털을 마찬가지고 쫙! 떼어내
솔까 응꼬털은 안아픔... 응가싸는 게 더 아픔
어쨌든
그렇게 넓은 면적을 쫙쫙떼어나고 나면
하...
족집게?같은걸로 남은 털을 하나하나 뽑아줌.....
솔까...
부끄부끄임
나 제모해주는 언니의 숨결이 느껴지는 거리라고 생각하면 이해됨?????????????????????
아 몰라ㅠㅠㅠㅠㅠㅠ 다시 생각해도 부끄러워ㅠㅠ
부끄러움 많은 여시는 참고하세효리
이게 한 10분정도? 나의 소중이와 똥꼬를 밝은 불빛에 비춰서 그 털을 하나하나 뽑아내는거라..
북흐
여튼 끗
장점
깔끔하다
내 소중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볼 수 있다
매직기간 때 편하다고 함
뭔가 신비로움
새로운 나를 찾은 느낌
소중이가 소중해보임
소중아
단점
아팡
아파효
쪼금 아픈 듯
바지입을 때 그 가랑이 부분이랑 소중이가 마찰해서 자극적임ㅠㅠ
원래는 소중이-털-팬티-바지 이렇게 4중이었는데 털이 없어지니까 너무 직접적으로 느껴짐ㅠㅠ
이 느낌이 싫음
피부약한 언니들은 색소침착 될 수도...
근데 어차피 털 자라면 가려질거라 난 별로 걱정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
어쨌든 난 몇 주 뒤에 리터칭하러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한 건 털을 진짜 하나도 안남기고 다 뽑는거임
한마디로 민둥산
민둥소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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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데 물어보는 언니들이 많아서 그냥 남겨효...
게이버에 하우스왁싱이라고 검색하면 뜨는 사이트에서 했고 쏵다쏵다 미는 건 10만원이고 비키니는.. 8만원이던가 6만원이던가..
난 내가 한 거 아니면 관심이 없어서^^;;;;;;;;;;;;;;;;;;;;;;;;;;;;;;;;;;;;;
모두 이쁜 소중이 가꾸자!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동짜리 작성시간 11.02.10 나두 왁싱이 꿈이다 꿈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아플까봐 겁나..ㅋㅋ 근데 언니들 밀고나서 다시나는거랑 왁싱하고나서 다시나는거랑 똑같이 간지러워 미친데 ㅋㅋㅋ 그래서 용기없는 나님은 그냥 밉니다..........용자 언니 짱이다 부럽.,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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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병신미녀 작성시간 11.03.01 영구제모로 해볼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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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안에너있다 작성시간 12.06.18 재밌게 잘 읽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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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 좋고 무서워 작성시간 14.01.01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고양이자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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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해우♡ 작성시간 15.10.09 ㅋㅋㅋㅋ아나ㅋㄱㄱ나도 해보고싶다ㅋㄱ후기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