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익명
난 해외여행을 처음 가서 엄청 꼼꼼하게 알아보고갔어
사실 도쿄는 조빱이라 이렇게까지 안 해도 되지만ㅠㅠ
1. 총 경비
제주항공 (인천 - 나리타 왕복) : 24만원
아사쿠사센트럴호텔 : 26500엔 (현지결제)
경비 : 100만원
2. 계획
내 계획은 이렇게 짜봤어
보일지 모르겠지만 난 미리 구글에 내가 갈 곳 다 저장을 하고 갔어
그래서 길 찾는 것도 훨씬 수월했고 편했어!!
근데 1일차 아사쿠사랑 롯폰기만 가고 시부야는 안 갔어ㅠㅠ 너무 힘들어서ㅠㅠ
나리타 공항은 제주항공 이용해서 제3터미널에 내렸는데 파란색 빨간색 마라톤 라인 쭉 따라가면 버스 타는 곳 으로 빠져서
셔틀 타면 제2터미널로 가는데 제2터미널에서 *철도*라고 쓰인곳으로 가다가 주황색?있는 곳 으로 가면 파스모랑 스이카 만드는 곳 있어 바로 그 옆이 액세스 타는 곳!
스이카 파스모 차이는 보증금이 있냐없냐인데 난 스이카 할 줄을 몰라서 파스모 뽑음^^.. 돈은 10000엔 넣었어! 나머지는 들어올때 환불!
2-1. 아사쿠사 - 롯본기 모리타워
난 숙소는 편하게 보내는게 좋아서 게스트 하우스보다 호텔 잡았어
그래서 아사쿠사 센트럴 호텔에 예약했고 이름만 호텔이지 사실 모텔이야ㅋㅋ
숙소를 신주쿠 시부야 많이하는데 난 나리타에서 액세스 타고 한번에 오기도 하고 관광지 옆이라 아사쿠사에서 정했어! 근데 인포분이 한국어 가능 하시는 분이 있어서 편했고 친절했어 대신에 무조건 일찍가서 땀이 흐르고 존나 힘들어 보여도 무조건 세시부터 체크인!
후기도 괜찮아서 예약했어 난 남자 왔다갔다하는게 싫어서 여성전용사용했어
그래서 와이파이가 좀 불안정했어
본관 별관 골목 하나로 나누어져 있는데 본관에 와파가 있거든ㅠㅠ 그래서 한국 속도랑 비교됐어 침대가 개편함진짜
청소도 깔끔했고 화장실도 존좋 사진이없다ㅠㅠ
대신 구글에 나온 사진 첨부할게 사진이랑 똑같아!!
내가 간 날이 마침 *산자마츠리* 하는 날이여서 사람이 진짜 많았어
남자들 유카타?에 다리 다 내놓고 다녀서 내 눈을 뽑고 싶었다^^..
그래도 신기했어ㅋㅋㅋㅋ
그리고 사진들!
아사쿠사에서 시간 보내다가 모리타워를 가기로 했어
도쿄타워 도쿄도청 스카이트리 모리타워 비교 해봤는데
미리 구매하면 저렴하고 가장 괜찮다고 결론 내서 모리타워로 정했어 ㅎㅎ
가는 방법은 많은데 난 환승하는게 싫어서
시부야역까지 긴자선으로 한번에가서
51번 정류장에서 01번 타고 바로 앞에 내리는 경로를 선택했어
51번 정류장 찾는 법은 안 힘들고 출구로 나오면서 표지판에 버스만 따라나왔는데 찾았어ㅋㅋㅋ
모리타워 까지 가는건 쉬운데 야경 보는 곳 찾기가 어려울거야
만약 내가 선택한 경로로 간다면 구글맵 보고 입구까지 가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서 안쪽으로 쭉 들어가야해! 그리고 뮤지엄 가는 엘베타고 위층으로 가면 끝! 표는 미리 사서 갔어!
[옥션] 도쿄 롯본기힐즈전망대/모리미술관+오오에도온천 입욕권
http://mobile.auction.co.kr/ego.aspx?t=vp&p=B320574637
아 맞아 난 유심 사갔어!!! 근데 잘못됐는지 3g만 되더라ㅠㅠ
그래도 속도는 안 답답했어!
밑은 모리타워 사진!!
집 올 때는 롯본기역 오에도선에서 구라마에역에서 내려서 걸어갔어
근데 이때시간이 열두시반이였거든?
나 헌팅 두번당했다 진짜 무서웠어 일본은 해지면 거리에 아무도 없어 나 진짜 구라마에 역에서 호텔 가면서 경보로 집 갔다
여시들 위험해 모리타워 좀 일찍가.. 난 바보같이 야경본다고 엄청 늦은 시간에 감ㅠㅠ 후회했어
집 가는 길에 들인 로손 편의점에서 산 거! 모찌롤!!!
진짜 맛있어 꼭 맛봐봐 여시들
밑에 고기는 아사쿠사 늦게까지 하는 곳이야
아사쿠사 센트럴 호텔 본관 문 바로 건너편에 오래하는 곳이야!
맛은 그냥 .. 느끼.. 으..
2-2. 시부야 - 하라주쿠 - 오모테산도 - 신주쿠
이 날이 진짜 호텔이 아니라 저승문 여는 줄 알았어
아침 아홉시에 나와서 일정 시작했어!
긴자선 타고 시부야로 바로 갔어
바로 사진 보여줄게
가장 먼저 시부야!
나오자마자 보인게 하치코상!
이치란 라멘 첫손님으로 들어갔어!ㅋㅋㅋㅋㅋ
주문법은 자판기에 기본 누르고 표 받고 자리 앉아서 종이받아서 주문하면돼! 차슈랑 달걀은 현장결제! 추가하면서ㅋㅋ
시부야 이치란점은 지하야! 그래서 나 찾을때 좀 헷갈렸어ㅠㅠ
횡단보도 바로 앞 지하임
이치란 먹고 횡단보도 맞은편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에 갔어
스토어 갔다가 스크램블 교차로 바로 앞 스타벅스로 갔어!
창가 자리 십분정도 기다리다가 앉았다ㅠㅠ
스벅에서 쉬다가 요시노야 갈비덮밥 먹으러 갔어!
체인이니까 시부야 아니여도 다른 곳으로 가!
이렇게 까지만 하고 하라주쿠로 넘어갔어!
하라주쿠 역 내리자마자 바로 타케시타 스트릿이 보여!
사람 많은 거 보여?.. 더워 죽는 줄 알았다^^..
난 너무 힘들어서 마이센이랑 캣스트리트는 뺐어ㅠ 그래도 여시들은 꼭 가봐!!
제일 먼저 루크스랍스터 먹으러 갔어! 재료가 품절될수도있어서ㅠㅠ
오른쪽에 줄 섰다가 차례대로 주문 하러 가서 주문 하면 돼!
주문 받으시는 분 넘나 스윗^^..
내가 동전 가지고 땀내하니까 동전 가져가서 스스로 계산 도와주심ㅠㅠ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세번했다ㅠㅠ
한국분이냐고 감사합니다^^ 라고 하면서
움식 받아갈때도 한국말로 인사해줬어 스윗!
그리고 스윗만 하면 그냥 그럴텐데
맛도 존맛임 진짜 쓰바 후추맛이 코를 때리는데 딱 내 스탈
사진을 다 채워서 다음편에 이어서 들고올게!!
질문 댓글로 남겨줘! 최대한 알려줄게ㅠㅠ
문제시 친절하게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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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 레드락 가서 비프동 먹었어!
사르르 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