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좀 너무 간단해서 욕 먹을까봐 겁나지만
내 친구들은 이 방법 모르더라고..!.
그래서 용기내서 쪄본당..
쿠션퍼프 같은거 어디에 닿아두는것도 찝찝하고
젖어있으면 더 그렇잖아
그래서 나는 다이소 사각거울 모서리에 끼워둬!
사진 보면 이해가지..??!! 그럼 공중에 떠있어서 잘 마르고
먼지나 오물도 잘 안묻어 ㅎㅎ 생각보다
잘 빠지지도 않아 ㅋㅋㅋㅋ
퍼프 빨고 나서 껴두면 솔솔 바람통해서 잘 마르고 ~
음... 문제시....죄송...너무 간단하니ㅠㅠ? ㅠㅠㅠㅠㅠ따흑
문제시 삭제할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