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숲을 거닐다. (장영희)
지금은 돌아가신 영문학교수 장영희씨가 신문에 연재하던 칼럼을 모아놓은 책이야 'ㅂ'
책을 소개하는 칼럼이랄까....
칼럼이라서 잠깐 잠깐 시간 날 때 읽기도 쉬워서 좋아!
책을 설명하고, 분석하고, 작가는 어쨌고 이런 지루한 칼럼이 아니라
장영희 교수님의 인생 그 자체에서 이어지는 구성이라서 접근하기도 쉽고
주변 사람들이나 내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게도 되고......
읽고나면 '이 소설은 나중에 꼭 읽어봐야겠어!!' 라고 생각하게 될끼니.
아...항상 마무리가........ 에라 모르겠다
이브지옵프!!!!!!!
ㅋ.......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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