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문화생활]]일본 집사카페(스왈로우테일) 후기 자세하게 찜~~~~ 대형 줄글 스압주의(메이드카페랑 간단히 비교도 해드림)
작성시간17.10.25조회수20,983 목록 댓글 182안녕ㅋㅋㅋㅋㅋㅋ
난 이번에 도쿄에서 집사카페(스왈로우테일)와 메이드카페(@home)에 다녀왔어 둘 다 이 계열에선 대표적인 핫플레이스지
특히 집사카페에 대해 궁금해할 여시들 있을 것 같아서 후기를 찌러 왔어
생각나는 것 전부 자세히 쓸 예정이니 갈 계획이 있거나 스포를 싫어하는 여시는 주의해...
스왈로우테일의 매력은 신비주의(음식이나 집사 등등 내부 촬영 절대금지) 여서 많이 알고가면 재미가 없어질수도..
(도대체 거긴 어떤 곳일까....도키도키...하앗....!) 하는 곳이라 ㅋㅋㅋㅋㅋㅋㅋ나만그랬낰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년은 후기란 후기는 전부 다 읽고 더 기대하고 가긴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메이드카페랑 집사카페 중 한 곳만 갈건데 고민중인 여시들에게는 무조건 닥!!!!!
집사카페를 추천함
근데 둘다 기본적으로 아주 조금의 일어 능력은 필요해
근데 나도 스피킹만 조금 되지 리스닝은 아주 천천히 기본단어 아니면 못알아듣는 정도인데도 넘 좋았음...
공통점 : 둘다 멤버쉽 카드가 있음. 자주 가는 단골들에게는 집사or메이드가 아는척을 해줌.
당연히 말할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남.
차이점 :
메이드카페는 약간 이미 친목이 형성되어있는 무리에 내가 낄수 없는 느낌이랄까.....
더쿠들과 메이드들은 함박웃음 왁자지껄인데 나만 기웃기웃... 그리고 메이드들이 막 바쁘게 다니는데다가
인기짱 메이드가 내 담당이 되면 그녀를 볼수가 없음...안보여....ㅅㅂ....글고 돈을 낼수록 뭘 더 해주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돈도 많이들어감...추가금 내면 메이드랑 같이 게임도 하고 사진도 찍게 해줌...
처음 방문하는 우리들같은 경우는 돈을 많이 쓸 생각도 별로 없는데다 뭔가 소외되는 느낌 때문에
그냥 구경만 하고오는 쩌리가 됨..... 모에모에큥 ☆ 이런 주문외울때 현타가 오는건 덤...거기다 함박웃음을 지으며
모에모에큥을 외치고 있는 할아버지 손님들을 보면..... 뭔가 화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면 집사카페는 집사가 바쁘기는 해도 항상 눈에 보임. 그리고 ‘내 아가씨’ 가 본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지 항상 주시함.
뭔가 불편해보이면 바로 와서 말 걸어줌. 워낙 조용한 분위기이기 때문에 가만 앉아있어도 소외되는 느낌이 들지 않음.
돈 더낸다고 집사랑 뭘 더 할 수 있는 게 없고 음식 먹고 제한시간 지나면 나가야하기 때문에 공평함.
그리고 결정적으로!!!!!!!!!!!!!! 음식수준!!!!!!!!!!!!!!!!!!!!!!!!
메이드카페 존나 이쁜 쓰레기. 맛이 없잖아요....
이거 내가 시킨 강아지 팬케이크에 그린티라떼인데
존나 물탄것처럼 밍밍한 그린티라떼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식감의 팬케이크..도대체 뭘로 만든거지..고무를 섞은건가....
휘핑은 존나 달구요....흑흑...... 귀여움으로 용서될 수 없는 맛이었음......
그린티라떼+팬케이크+메이드랑 사진+입장료 해서 2484엔(부가세 다 합친 총액) 임.
근데 도대체 입장료는 뭐란말임...
스왈로우테일에선 사진찍는게 금지라 메뉴 실사는 따로 없는데 3단 디저트(관심있게 찾아보던 여시라면 몇 번 봤을 사진) +홍차 해서 부가세 다합치면 3500엔임.
가격차이가 좀 나지만...시발!!!!기왕에 한번 가는거 맛있는거 먹어야지!!!!
스왈로우테일 디저트는 쏘쏘 인것과 맛있는 것이 함께 있지만 시발 이게뭐지ㅋ존나별로ㅋ 는 없다고!!!!!!!!!!!
=> 둘중 하나 갈거면 집사카페로 가시오.
ㅎㅎㅎ이제 집사카페 후기를 본격적으로 찌겠음
후기글이니 지도 상의 위치 이런건 생략할게......우리에겐 구글맵이 있잖아.....
근데 이케부쿠로 역에서 아주 조금 멀더라.....난 시간이 촉박해서 걸어가다가 약간 똥줄탔어..
참고로 스왈로우테일은 기본 예약제야
예약을 하지 않으면, 도착해서 남는자리가 있으면 들어갈 수 있고 자리없으면 못들어감....
오전 12시 땡 하면 2주 후의 자리가 열림 1인석은 아이돌 티켓팅보다 아주약간 못미치는 정도....?....
서버시각사이트? 맞춰놓고 들어가도 1인석을 못잡음...당신들 한국인이지.....왜케 빠른거야.......
아무튼 나는 재수좋게 1인석을 겟하게 되었지
2인석이나 3인석도 1인이 들어갈수는 있는데 부족한 인원만큼 1000엔인가 내야됨 3인석밖에 못잡은 불쌍한 1인이
3인석에 들어가면 2000엔까지 내야하는거임 흑흑
암튼 도착해서 지하1층 계단으로 내려가면 집사가 서있음
나는 노집사? 지긋한 할아버지 집사가 계시다는 후기글을 많이 봤는데 그냥 안경낀 중년의 집사였음.
정중하시긴 하시더라
“요야쿠..시마시타...” (예약 했는데여..) 라고 하면 시간 확인해주고 안쪽 대기석에서 잠깐 대기함
원래 첫 번째 사진에 나온 곳 사진밖에 없던데 다른 후기글 보니까.... 대기석 앉아있는데 폰쓰지마라 이런말도없궁...
집사아저씨가 자리 비우길래 거울도 찍음..ㅎㅎㅎ거울마저 분위기 있어.....
잠깐 기다리면 “오래 기다리셨죠 안쪽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하면서 문을 열어주는데 들어가자마자 입이 떡 벌어짐
존나 고급진 레스토랑 느낌?
약간 어두운 조명에....셋팅이랑...개쩔음....내가 촌년이라 그런지 ㅋㅋㅋㅋㅋㅋ생각한것보다 더 고급져서 놀랬음.
들어가면 중년 집사랑 내 담당으로 배정된 집사가 허리숙여 인사하고 자기소개를 함
(ㅇㅇㅇ 집사입니다. 아가씨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정도의 느낌인 듯)
난 이런곳이 처음이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민망해서 같이 숙여서 인사했더니 손사레를;;;치면서;;;
그러실 필요 없다고 하심....희희...
그리고 내 외투랑 큰짐은 중년집사님이 보관해주시고 담당집사님이 가방을 들어주심 이제 담당집사가 안내해주는 데로
따라감... 들어가면 집사들이 전부 “다녀오셨습니까 오죠사마” 하면서 허리숙여 인사하는데 존나 공주님 된 느낌;;;;;
2인석~다인석은 가운데 오픈자리에 배정되고 1인석은 양 사이드로 배정되는데 1인석엔 레이스 커튼이 양옆으로 쳐져있음
내 맞은편엔 웬 쎄보이는 중년의 여성이 앉아계시던데 단골이신 것 같았음...집사랑 막 웃고..도도하게 앉아계시던데
넘나 부러웠음..나도 여기 단골하고싶다....
암튼 자리에 앉으면 내 다리 위로 손수건? 냅킨? 이런거 깔아주시고 물이랑 메뉴판 기본수칙이 적힌 판 이런것들 갖다주심
처음 들어올 때 “요야쿠..” 어쩌고저쩌고 일본어로 말해서 그런가 집사님이 다짜고짜 빠른 일본어로 뭐라뭐라 하셔서
“아노..니혼고 데끼마셍”(일본어 못해여) 하니 허접한 영어로 말해주심. 메뉴판 보면서 간단하게 설명 해주고 추천도 해줌
하지만 스왈로우테일에 갈 계획이 있는 여시들은 머릿속에 한가지 메뉴만 있을 것이다
바로 안나마리아...무려 3단 디저트.....!
이거 시키면 스콘 종류랑 잼 종류, 샌드위치할건지 킷슈(파이 요리의 일종; 파이 위에 치즈∙야채∙어패류∙햄과 같은 소를 얹고, 달걀과 우유로 만든 소스를 쳐서 구운 요리..라고함) 로 할건지, 홍차종류를 고르게 됨 (영어메뉴판이 있으니 안심해!!!!)
이런거 시킬때도 집사한테 틈틈이 말 걸면 좋음
(일본어 유창할 필요 없음..니혼고 데끼마셍 이라고 했기 때문에 집사도 어렵게 줄줄 빨리 말 안함!!!!)
예를들면 홍차 고를 때 “나니가 오이시?”(뭐가 맛있어여?) 정도만 해도 집사가 으음..하면서 자기 추천메뉴 알려줌
일어 능력이 되면 집사한테 말을 많이 걸면 좋다던데 맞는 말인 듯 ㅇㅇ 훨씬 이득임
나도 최대한 말을 걸려고 노력해써 “카미또 보루펜가 아리마스까?”(종이와 볼펜이 혹시 있나요?)
이런 것 정도는 쫌만 익혀가도 말할 수 있는 수준이니께!!!!
일본어로 간간히 물어보니까 “어디서 왔냐” “일본어는 어디서 익혔냐” 라고 하기에 한국인이고 드라마같은거 봤다고하니까 ㅋㅋㅋㅋㅋㅋ웃으시더라
중간에 뭔말인지 모르겠으면 그냥 끄덕끄덕 하지말구 “하이?” 아니면 “니혼고 와카라나이...”하면서 울상을 지어봐
집사님이 허접한 영어랑 일본어 섞어서 ^^;;;;이 표정으로 땀흘리며 설명 해주심 ㅎㅎ;;;;;;;
암튼 주문 마치고 대기하고 있으면서 구경하는데 난 여기가 되게 딱딱한 느낌일줄 알았는데
단골들 있으면 농담도 한두마디 하시는 것 같았고 담당집사 대신 다른손님 물 따라주다가 담당집사 마주치면
담당집사가 “여기 담당은 난데ㅋ” 하면서 가로막고 물 따라주던 집사는 “아 고멘ㅋ” 하면서 걍 ㅋㅋㅋㅋㅋ
소소하게 귀엽더라
여기 홍차 나오는 잔이 되게 이쁘던데 아무튼 홍차 나오면 또 집사한테 말 한번 걸어줌ㅋ
“코레 키레이데스네”(이거 이쁘네여) 하면 또 집사가 약간 신나서 “이것은 ㅇㅇㅇㅇ 잔입니다, 마음에 드시나요?^^”
하면서 반응해줌ㅋㅋㅋㅋㅋ
홍차에는 우유랑 설탕이 같이 나오고 취향대로 타먹으면 되는건데 그냥 마셔도 좋고 타먹어도 맛있더라!!!!
암튼 3단 디저트가 나오면 어느층 먼저 먹을건지 물어보고 그 층부터 꺼내줌
다 먹으면 테이블 위의 종을 딸랑딸랑... 흔들고 다른 층 꺼내달라고 요구해야함
홍차를 다마셔서 새로 따라야한다? 종 딸랑딸랑 해야함.... 난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 때 넘나 민망했는데
다른 테이블에서는 넘나 도도하게 딸랑딸랑 하시더라ㅎ
*참고로 스콘에 나오는 오렌지쨈 존나맛있음.. 쨈 고를 때 하나는 오렌지쨈으로 해.....
근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집사가 복불복이란거...
내 집사님은 신참인건지 원래 캐릭터인건지..암튼 ^^ 항상 스마일 하시면서 필요한게 없는지 물어봐주시고
눈 마주치면 계속 ^^ 해주시고 와서 뭐 해줄때도 ^^ 해줘서 넘나 좋았음
중간에 내가 벨 울리기 민망하기도 하궁ㅎ 혼자서 뭔가 하려고 하면 집사가 와서 혼낸다길래 궁금해서 ㅋㅋㅋㅋㅋㅋㅋ
홍차 혼자 따를려고 하는데 주전자가 생각보다 뜨겁더라구 암튼 따를려고 하니까 저쪽에서 다른 집사가 와서
“위험하니까 건드리지 마십시오 제가 하겠습니다” 라고 하는데 존나 기계인줄... 좀 오래되신 분인것같은데 존나 위엄 뿜뿜..하지만 영혼이 없는 한 개의 집사기계같았다고 한다....아닌가..그게 집사의 멋이라는건가..
내 담당집사님이었으면 “^^;;;;;;;;오죠사마;;;;;;제가 하겠습니다;;;위험하니까요^.ㅠ;;;;;;;” 라고 했을텐데 아무튼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사들 쭉 스캔하니까 이케맨 딱 한명 있던데 그사람이 내 담당이었으면 제대로 눈도 못마주쳤을 듯...대존잘이던데..딱 일본미남상.....
아맞다 집사등 외모에 대해 잠시 언급하자면 대부분이 도죠 머리가 맞음 ㅇㅇ 근데 생각보다 덤덤하게 받아들여짐(헤엑;;;;;;도죠;;;;;;;;;; 까지는 생각 안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 젤? 무스? 이런걸로 고정한듯한 머리들이.....ㅎ.... 아 그리고 저사람은 도대체 뭐지.....?;;;;;;; 싶은 빡빡이 집사님도 있었음....할말하않....;;;;;
중간에 옆자리에서는 생일을 맞은 사람이 있어서 좋은 구경 했음ㅋㅋㅋㅋㅋㅋ
조용한 분위기에서 갑자기 중년집사님이 존나 우렁차게 “ㅇㅇㅇ오죠사마 오탄조비 오메데또!!!!!!”
뭐 이런식으로 생일축하드립니다!!! 하니까 집사들이 뒤로 오메데또!!! 하면서 존나 박수 짝짝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다른 손님들도 박수 같이 쳐주는게 관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생일을 여기서 맞고싶다...개쩔었음...ㅋㅋㅋㅋㅋㅋ
이제 화장실 얘기로 넘어가야겠지......
스왈로우테일의 빅이벤트라고 하는 화장실 가기 스킬 발동........!!!!
화장실 가고싶을 때 종 딸랑딸랑 해서 “화장실이 어디죠?” 하면 짐을 들어주고 “제가 모셔다드리겠습니다” 하면서
집사들이 화장실 문앞까지 안내해주고 다녀와서 다시 앞에 서있으면 집사가 자리로 다시 모셔다주는...........!!!
하지만 나에게 시련이 찾아왔으니....내 자리가 화장실 바로 옆자리라는 거였음...
남들 화장실 안내받는거랑 다녀오는걸 너무나 가까이서 보고 있는데 어떻게 화장실이 어딘지 물어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뻔뻔력이 그렇게 높지 않아서 나에게 넘나 큰 시련이었음...
나 들어와서 착석한 순간부터 나가기 20분 전까지 계속 머릿속에 그걸 고민하고있었음...
물어볼까말까 오조오억번ㅋㅋㅋㅋㅋ안하면 아쉬울것같은데 뭐라고 물어볼지...화장실이 여기인건 너무 뻔한데....
여기가 맞냐고 물어봐야되나...걍 포기할까...시바........
하고있는데 나의 담당 집사님이 ^^ 하면서 오심
나가기 20분 전엔가 영수증을 갖다주면서 한번 시간 체크 해주거든
근데 10분 전엔가 한번 더 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죠사마 시간이 얼마 안남았는데...
화장실은 안가시나요?^^ 라고 물어봐준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 또 뻘쭘해서 “하하..화장실..여기져...ㅎㅎ” 하고 손가락으로 바로 옆에 가리키니까 집사님이 “^^;;; 그래도 제가 에스코-토 해드릴테니 다녀오십시오“ 라고 해줌 ㅠㅠㅠㅠ시바류ㅠㅠㅠㅠㅠ내 갈등을 읽은거야 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
화장실 앞에까지 데려다주시구, 들어오면 자리 바로 들어가지말고 기다려주시면 자리로 안내해주겠다고 하시는데
”바로 옆인데여 뭐...ㅎ“ 했는데도 기다려달라고 하셔서 오조오억번 감덩ㅠㅠㅠㅠㅠ아야세토 집사님 사랑해....더럽....도죠머리와 작은키는.....극복할 수 있어......
암튼 쉬 다 싸고 자리로 들어왔는데 지나가던 다른 집사님이 자리로 안내해준다고 하시기에 ”바로 옆인데여...ㅋ“ 하니까 ”ㅋ“ 하고 안내해주시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시간을 채우면(디저트시간 기준 제한시간 80분임) 담당집사님과 중년집사님이 와서
외출하실 시간입니다 아가씨 하면서 꺼지라고 신호를 준다 ㅎㅎㅎㅎ
일어나서 외투 보관하는데까지 걸어가면 중년집사님이 외투 입혀주시고 날씨 추우니까 조심하시라 등등
인사말 건네주시고 현관문 오픈해주심
내 담당집사님이 나 나가는 문 앞쪽까지 같이 나와서 다녀오십시오 아가씨 하면서 허리숙여 인사하는데 눈물날뻔ㅠㅠㅠㅠㅠ으앙ㅠㅠㅠㅠㅠㅠ
시발 후기쓰는데 또 가고싶네.....스왈로우테일 단골이 되기위해 일본에 살고싶어........
완전 공주님된것같고 넘나 기분좋아지는 시간이었음 이날 잠들때까지 기분이 좋았다고 한다......
후기 존나 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했던 여시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난 후기글들 읽으면서 넘나 재밌고 고마웠거든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일본 갈 여시 있으면 스왈로우테일은 꼭 가보도록 해...
그럼 안녕 문제시 스왈로우테일 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