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ㅈㅓ~~~번 두달쯤 주문하고
데세랄로 찍어놓고 메모리카드 잃어버리고
찾기 귀찮아서 업로드 안했는데
메모리카드 찾아서 쓰는 밀떡후기
http://www.hyfood.kr/m/index.php?
사이트주소
나는 밀떡봌이 3.75kg 5300원짜리삼
왜냐면
엽떡같이 두꺼운 밀떡을 좋아하기때문
5300원 개이득아니냐
근데 배송비3000원? 이여서 떡볶이장도 시킴
그리고 여기로 시킨이유가
엄마가 시장갈때 어쩌다한번씩 판으로된 판밀떡을 사오는데
쫀득쫀득하고 밀떡 특유의 쉰내가 안나는거임...
밀떡이 원래 딱딱한건줄 알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잇었어
겉에 포장지보고 한양식품인거 알고 까마득하게 잊고있고있다가
밀떡 먹고싶어서 찾아봄
떡 한번 먹은상태임 나 오기전에 엄마가 먹음 근데도 양 조온나 많았음
근데 판밀떡이 훨 나은듯..
이거 쪼금 딱딱? 부드러운디 딱딱하고 떡 붙지말라고
겉에 기름이 묻어있어서 꼬치해먹긴 ㅂㄹ고
꼬치랑 떡볶이 둘다먹고싶으면 판 밀떡볶이떡 시키셈.
성분 표시
떡볶이장..그냥 문방구에서 파는 그런맛..
떡볶이 만든다.
양배추넣고 끓인다 와랄라
뽀글 뽀글 끓을때
물에 담궈놓은 (기름빼야됨)
밀떡을
와랄랄라
끓으면 소세지 와랄랄라
시장에서 사온 새우어묵 와랄랄라
넣고 뽀글 뽀글
완성되면 파넣고
치즈를
훅
콩나물 훅...
완성
존맛
꺅
떡은 엽떡같이 쬰득쬰득하진 않은데
부드럽고 밀떡의 찰진맛임!!
진짜 맛있다!!!!!
근데 여름엔 밀떡이 잘쉬니까 아이스팩넣고 주문해야됨.
가격대비 존나굿임.
돼시들은 사먹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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