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독서의여왕
안녕 여시들;
콧멍 닉게 된거 실화냐?
글 쓰기 조또 후달리는데 그래도 써볼게 요새 읽은 책들이 조까 괜찮았어가지고 추천할라고 ;
감상평 안 쓸게 그냥 별점만 남길거임 오점만점 줄거리하고. 난 유명한 책만 읽으니까 내가 읽은 책은 좀 보증된 책임.
그러니까 초록창 뒤져보시길.
별점 4.0 ( 철학책치고 쉬웠는데 내가 완독을 했으니.. 그래도 어려움. 근데 내용이 정말 좋았어. 우리 인생 사는게 졸라 피곤하잖아. 그게 왜 그런건지 설명해주는 책. 근데 인간 개인의 차원이 아니라 사회의 차원으로 설명해주는데 읽으면서 고개 존나끄덕여서 목에 담걸림. 농담)
별점 4.0 ( 굉장히 쉬워. 과학동아인가 연재된 거 모은거라서 모든 연령을 대상으로 씌여진 교양 과학서적임. 그러므로 무서워하지말고 도전하길)
별점 5.0 (이 책은 모두가 읽었으면... )
별점 5.0 ( 책의 메시지가 베리 명확해서 머리 쓸 것 없이 인물과 서사가 주는 재미만 따라가면 됨.)
별점 4.5 (중간에 ?? 뭐라고 하는 부분이 있었어 근데 난 문과생이니까 그런거겠지. 그래도 80프로 이상을 이해했으니까 쉽게 씌여진 책인건 맞을 듯. 나 과학 존나 모름. 지구가 태양 도는 정도만 알아)
별점 5.0 ( 이 책 읽으면서 일본은 이렇게 다양한 장르의 책이 나와서 부럽다고 생각했어. 일본 극혐함. 조미료 없이 잔잔하게 사람 마음을 울린다. 캬아. 근데 일본스러운 약간 교훈충스러울 때가 가끔 있긴한데 별로 안 느끼함.)
다른 책도 더 넣고 싶은데 캡쳐하는게 너무 일이네..
그리고.. 내가 점수에 후한게 아니공 최근에 읽은 책 중에 추천하고 싶은 책들만 골라오다보니 다 거의 만점짜리들이네! 그나마 여시에서 덜 본 것들로만 가져왔지만 책 좀 읽는 여시들은 다 아는 것들이겠지. 한명의 여시의 장바구니에 도움이 된다면 만족.
그럼 문제가 있으면 잽싸게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