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춤추는 배꼽시계
안녕 여새덜
나는 대학교에 재학중이 여시야
단체생활을 하는 여시들은 알거야..
사람들 많은데서 꼬르륵 소리가 나면 얼마나 난감한지..
하지만 내 마음도 모르고 11시가 되면
나는 ㄹㅇ 꼬르륵 소리가 존나 천둥소리임
강의듣다가 내 꼬르륵소리때매 강의가 일찍 끝난적이있어 시발
별 짓을 다해봤어 배부여잡아보고 쓸어도보고 물도 마셔보고 했지만,,,
졌다,.,졌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뭘 먹는거임! 하지만 근무중이라던가 강의중인경우는 밥을 먹을수가 없잖아요ㅠ 그래서 나는 터득했다. 참고로 내가 스스로 알아낸 방법인 만큼 안통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어ㅠㅠ 나말고 이걸 사용해본사람은 한명이 있는데 걔도 통했어!
자 이제부터 조금 허접하지만 방법을 알려줄게
!!!!온몸을 긴장시킨뒤에 숨을 입으로 쉬어!!!!
뭐시발? 난 원래 입으로 숨셔! 라고 생각하는여시들도 있을텐데 잠만! 중요한건 그 숨을 빠르게 쉬는거야!
텍스트로 표현하자면 습-후 습-후 습-후 이렇게
!!!!숨을 쉴때 숨을 먹는다라는 느낌으로!!!!
이 방법은 내가 2학년때부터 써왔고 우선 3년간(2년휴학해서 아직도 학교다님ㅎ) 실패한적이 없음...!(자부심)
혹시 이해 안가는 여시가 있을까봐 동영상 찍어봤어!
나는 일부러 여시들 들려줄라고 숨 크게 쉰거야! 원래 이렇게 소리가 크지않아! 나랑 같이 앉는애들도 못들었움! 중간중간 말한거는 저렇게 말하는것도 가능하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선데ㅎ 괜히한것같기도 하구ㅋㅎ 할말하고 바로 숨 다시쉬면 꼬르륵소리안나! 계속하다보면 방법을 터득하게 될거야! ★몸을 긴장★시키고 ★입으로 숨을 먹는다(배를 채운다)★는 느낌으로 쉰다! 별표한게 핵심이야! 꼭 지켜줘~!
만약 안된다는 여시가 열명이상 나타나면 글 지울게...
제발 모든 여시들에게도 통하길...
그럼 안녕 문제있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