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망상방상주하는여시
안녕 여시야 ^-^...?
-화적우-
개화기배경? 소설
난 경성배경 너무 좋아해서 바로 관작했어!
-ㅁ-...
http://novel.naver.com/webnovel/detail.nhn?novelId=693361&volumeNo=1
*작가님은 스릴러라고 작가의 말에 써놓으셨음*
웹소설 보다는 잘 짜여진 추리소설? 읽는 느낌으로 시작함.
이화여자전문대에 다니던 신여성 수희는 애인인 기형과 자유연애중이야
두사람은 매우 사랑하고 있었는데,
만나기로 약속 한 날 기형이 갑자기 사라져.
이유없이 연락 두절이 된 기형을 수희는 계속 기다리는데,
그가 자살을 했고 시신을 부근에있는 산에서 발견했다는 연락을 받게 돼.
너무 놀란 수희는 경찰서에 가서 그의 시신과 유서를 확인하고 충격에 휩쌓이지...
+벗뜨 뭔가 석연치 않다는 느낌을 계속 받게 돼 -ㅁ-;;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수희는 마음속으로 그를 계속 기다려
(1년정도 지난듯-_-..?)
고향으로 내려간 수희는 엄마의 병간호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데
어느날 죽음이 타살인것 같다는 기형의 선배의 편지를 받게 돼
(흥미진진)
새벽기차로 바로 경성으로 달려가
그리고 거기서 기형과 똑같이 생긴, 기형이 아닌 어떤 남자와 마주치게 돼....!!! -0-^!!!
(헠헠…)
그는 수희의 옆을 스쳐지나 다른 여자에게로 가지…(ㅎ)
이제 막 정식연재 시작해서 아직 안 나와있지만
필력 탄탄하고 흡입력과 분위기가... 벌써 오져벌엿당.;;
대작 스멜 나서가지고 왔어 !!!
장씨세가 호위무사
일단 ... 사실 나 이거때매 왓고 ㄹㅇ;
화적우는 이거 하나 딸랑 추천하면 좀 .. 그래서.. (눈치)
이거때매 실연의 아픔 뿌셨음 이거 읽느라 생각도 안나더라
근데 대신 이거 읽다가 삼성역에서 내려야되는데 자꾸 종합운동장 감 ㅡㅡ;
'
근데 이게 무협이야
아니 잠만… ~~~
잠깐만 잠깐만~~
무슨생각 하는지 알아 가지말아바~
나도 무협 읽어본적 없는 1인 ㅇㅇ
로맨스만 팠어 비엘 젤좋아하구요
요새는 웹소설 덕후지만…
무협에 장벽이 있어갖고
실제로 판타지나 무협 남자들이 많이 보는 장르라
여혐 떡칠인것도 많고 ;
근데 아 진짜 이거 한번만 읽어봐 딱 한 3화까지만
남주가 걍 세젤 존나세 인데
무림에서 지워진 고수임..
근데 존나 별로 안 유명한 가문인 장씨세가에 과거에 어떤 노인과 맺엇던 인연으로
들어오게 되고 이 가문을 도와주게 되는데
여주 호위무사 됨 ㅇㅇ
처음에 사람들이 막 다 무시해… 별 능력 없을거라고 하면서 막 ㅋㅋ
근데 개 존나세고요…
난다 긴다 하는 애들 와서 막 다른사람들 막 무서워서 지리구 그러는뎅
남주가 다 이기고요..
아 그냥 진짜 희열… 아니 정신 차려보니까 100편 읽고있고
밤 다샜다니까? 진짜로 함만 읽어바 속는셈치고…
http://novel.naver.com/webnovel/list.nhn?novelId=333315
ㅎㅎㅎㅎㅎ
하 웹소설추천글 좀 많았으면 좋겟다...
별로인거 존많문인데 재밋는것도 많다구!! =0=;!!!
ㅎ 안 유명한거 읽는 사람 댓으루 추천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