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여시생활정보]]세탁기로 패딩 세탁하는 방법

작성자임종맛(Jaggie Flavor)|작성시간18.02.22|조회수18,879 목록 댓글 75


출처 여성시대 임종맛(Jaggie Flavor)



1. 다운워시를 사용한다
케어 라벨에 중성세제를 사용하라고 돼 있어. 일반 중성세제 있으면 물론 그거 써도 돼. 난 중성세제가 없어서 검색해보니 패딩이나 침낭 빠는 세제가 다운워시라고 따로 있더라고. 뭐 방수기능이 어쩌구 돼 있더라. 나는 다운워시중 가장 인기있어 보이는걸로 샀어. 내가 사용한 제품은 냄새는 진짜 별로라 입고 자주 왔다갔다 했어. 진짜 별로야....이거 쓰려고 다시 맡아봤는데 뭐랄까.. 공장냄새? 진짜 제대로 진한 오리털 패딩냄새? 뭐 그래... 내가 냄새 맡고 살 수 있었다면 얜 안샀을거야.. 암튼 얘 가격은 최저가로 구매해서 12000원 정도 줬고 배송비도 따로 줬어.





1-2. (부분부분 오염이 심할 경우)
세제와 물을 섞어 안쓰는 칫솔로 문질러 애벌세탁을 선행한다. 그냥 세제랑 세탁기에 돌리면 나중에 이런 부분은 때가 안빠져있어
그리고 무조건 단독 세탁 필수야!!!!!!



2. 패딩에 달린 모든 지퍼와 찍찍이 잠그기
패딩 손상을 최소화해주는 단계야







3. 세탁망에 패딩 넣기
얘도 패딩 손상을 최소화해주는 단계. 다이소에서 2000원이면 구매 가능하더라. 







4. 드럼세탁기에서 기능성 의류 모드 선택(없으면 울모드)

패딩이나 스키복 빨 때 이걸로 하는거래











5. 속도는 낮게, 온도는 미지근하게

탈수버튼 몇번 눌러서 '약'에다 맞추면 속도가 느려지고
물 온도버튼은 따로 안눌러도 30도에 맞춰있더라











6. 탈수는 강으로

탈수는 그냥 '강'으로 했어. '약'으로 하면 물기가 하나도 안빠지더라고












7. 빨래건조대에 쫙 펴서 건조







8. 드라이기로 따뜻한 바람 쪼이면서 페트병으로 두들겨주기

하루정도 말리면 소매나 주머니같이 잘 안마르는 부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다 마른 상태야. 이때 드라이기랑 페트병을 사용해서 패딩을 빵빵하게 하면 돼. 나는 까뒤집으면서 여러군데 꼼꼼히 다 줘팼더니 확실히 볼륨이 빵빵해지더라.
그냥 줘패는거랑 따뜻한 바람 쏘이면서 조패는거랑 완전 달라! 바람 쏘일때도 주머니랑 소매랑 다 꼼꼼히 바람 쏘였어. 이 방법은 패딩 세탁할 때 말고도 엉덩이 부분에 볼륨 죽었을 때 해도 돼.







내가 참고한 영상은 이거야. 네이버에서 여러번 검색한거라서 관리하는 방법이 완전히 동일하진 않은데 대체적으로 이 방법을 따라했어. 이 영상에서 중간에 테니스 공으로 건조하는건 드라이기 바람 쏘여주면서 페트병으로 두드리는걸로 대체할 수 있으니까 스킵해도 돼. 

(1분 31초부터 보면 돼)




잘못된거나 좋은 팁이 있다면 꼭 댓글로 알려주길 바라!


아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꼭 케어 라벨을 보고 세탁해야돼. 세탁기로 세탁한 패딩은 세탁기 사용이 가능하대서 걍 돌린건데 다른 패딩은 손세탁 하라고 해서 나도 아직 엄두를 못내고 있어ㅠㅠ






여시 파생인 *여시는 이사중*으로 스크랩 금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tadufwin03 | 작성시간 18.03.10 단독세탁이 애벌빨래 후 물에행구고 돌리란거야?
  • 답댓글 작성자임종맛(Jaggie Flavo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3.10 세탁기에 다른 세탁물들 넣지말고 패딩만 넣고
  • 답댓글 작성자ktadufwin03 | 작성시간 18.03.10 고망뎌
  • 작성자폴스미스 | 작성시간 19.01.31 패딩빨기❤
  • 작성자초코칩요팡 | 작성시간 19.12.16 패딩세탁ㅎㅎ고마워 여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