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결국엔 승리함
안녕 얼마전에 돼껍 후기 올라왔지???
아니 처음부터 끝까지 존나 완벽한 글이었어....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LxCT/241361?svc=cafeapp
헤어져 병원을 가 죽여버려 여시가 쓴글인데
이거보고
홀린듯이 당장 결제했잖아..
몇개??
응 10개
난 돼껍 존나 좋아하기때문에 망설임 없었어 걍
시바
알지?? 냉동고에 자리가 있건없건
자리는 만들면 되는거고....
배달왔잖아
크 시벌탱
한개에 350g이야...
3000원에 개혜자아님....??
미친 아 행벅
금욜날 퇴근하고 진짜 겁나 뛰어왔잖아
바로 해동시키고
후라이팬에 구웠거든...??
근데.
아 맛있어
맛있는데..
아뭔가 바삭쫄깃 이런것 먹고싶은거야
알지???
그래서
에어프라이어 돌렸잖아 ㅋ
헤헷.
나는 일단 후라이팬으로 한번 익힌 후라
180도에 5분만 돌렸어..
크 겉에 빠삭
미친거져
와씨 비쥬얼 미쳤잖아...
아근데 진짜 문제가 뭐냐면
존나 술땡겨
나 피부가 안좋아서
약먹고 술먹어야하는데
아이건 진짜 못참겠는거야
당장 달려나가서 맥주샀잖아...........
보여?? 발가락 허겁지겁
씨 ㅠㅠ
개맛있어.ㅠㅠ
진짜 ㅠㅠ
하...
이거 알려준 임꺽정 여새
진짜 고마워 절받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
맵기는???
나 매운거 쪼랩인데 내입맛에 맵게 잘맞는데
요리고자이기도 하거든??
냄새는 되게 매운데
내가 사실은 후라이판에 요리하다가 양념을 태웠어
눌러붙었거덩
그다음에 에어후라이어에 넣어서
양념이 덜해서 그런가 나는 맛있게 먹었어 맛읶게 매운정도
근데 또 설거지하려고 하니까 매운냄새가 코를찌름.....
매운거 잘먹는여시는 양념 안태우고 먹고
매운거 쪼랩여시는 나처럼 양념 좀 걷어내면 될듯....
글고 당면물어본 여시가있는데....
미안...
나 요리고자라 당면끓일때 필요한 양념양을 몰라서
말을 못해줘
근데 내가 양념 조또 태워먹어서.... 양념이 안보일뿐
양념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