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리의 가을작성시간18.09.25
부국제때 보고 gv까지 봐서 감독 이야기까지 들었던 건데 영화자체가 누군가에 끊임없이 탓하는 그런 느낌? 감독도 그런 느낌으로 만들었다고 했던거 같은데 화자를 여자로 배경을 여고로 설정한게 남자로 이야기를 하면 그냥 자기얘기가 되어버려서 그랬대... 나도 몇몇 불편한 부분 여시랑 같았어 절대 다시 볼 그런 영화는 아닌듯
답댓글작성자어제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9.25
영화 보고 나와서 감독부터 찾아봤어..ㅎ 정말 그럼에도 불구 어떤 부분때문에 추천한다고 할 장면이 하나도 없다 없어... 나도 절대 다시 못봄ㅠㅠ 좋다는 사람 많아서 gv할때 가면 이해될까 했는데 또 볼 자신이 없어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