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wood작성시간18.11.04
맞아 느낀점 다받음 여적여구도 오지고 여자는 이뻐야하고 남자는 성격좋은 왕자님이고 ㅋㅋㅋㅋㅋ 보면서 실소함. 무슨 70년대 공주스토리더라 내용이. 나는 개부자 개멋진 아시안 부자스토리일줄 알았는데 처음 호텔 들어간 엄마내용만 핑키들 엿먹이고 그 담부터는 진짜... ㅋㅋㅋ
작성자무슨 생각이야?작성시간18.11.04
중국인이면 중국뽕 어지게 찰 것 같은 영화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생갇보다 핑키들 엿먹이는 장면 거의 없어서 아쉽..나는 개인적으로 영상미랑 오스트 땜에 진짜 누무 좋았음 ㅜㅜ 스토리는 좀 아쉽지만 근데 펙린 오빠 진짜...리얼 싱남 같지않았어?? 나만 그렇게 느겼나 외모가 진심ㅋㅋㅌㅌㅌㅌ
작성자이단 헌트작성시간18.11.04
나도 여혐적 장치들은 별로였는데 레이첼은 전형적인 한드의 신데렐라는 아니라서 좋았음 여적여로 시작했지만 결국 그 과정도 결말도 여자들끼리 풀어냈기도 하고 남자들은 무능하고 한심한 애들밖에 없곸ㅋㅋㅋ 그래서 여혐 심해도 나름대로 유쾌하게 보고 온거같음 맞아 핑키들 눌러버리는 장면은 더있었음 했는데ㅠ
작성자블루블루짱작성시간18.11.05
난 진짜 재밌게 봤는데 영화 보고 나서 기억에 남는 인물이 여자들밖에 없었고, 착즙할만한 남캐도 없었다는 점? 분명 여혐 요소는 많이 있었지만 주조연 모두 아시아인 것도 좋았고 앞으로 아시안이 주인공인 영화를 많이 볼 수 있기를 바람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