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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테사주게임]]이시이 유카리 2019 천칭자리 운세 (복채댓XXX, 수고했다고 해주세요!)

작성자Pierre Niney|작성시간19.01.05|조회수7,838 목록 댓글 239

출처 : 여성시대 Pierre Niney

원문 : https://lineblog.me/ishiiyukari/archives/9359601.html





피곤해서 천칭자리는 번역하다 졸고 번역하다 졸고 반복해서 이제 끝났다 ㅜㅜ

분명 1시부터 시작한 것 같은데....






 17세기 독일에서 태어난 한 학자는 시대의 격랑에 휩쓸려 유럽 곳곳을 전전해야 했습니다. 그 유랑 인생이 30년이 넘었을 무렵, 어떤 일로 로마에 가게 되었더니 거기서 뜻밖의 거처를 얻어, 79세, 생을 마칠 때까지 평생 로마에 머무르며 연구에 힘써 이름을 날렸습니다.
 이 이야기를 읽었을 때, 우리는 그가 로마에 도착하는 순간 '끝까지 있어야 할 장소에 도착한 거구나.'라고 하는 인상을 받습니다. 독일 태생인 그에게 있어서는 물론이고, 로마는 그저 '이국의 땅'일 뿐입니다. 그치만 왠기 그 장소가 그에게 있어서 '돌아가야 할 장소'이면서, '약속의 땅'과 같기도 합니다.
 물론 우리는 그 후의 그의 인생, 즉 유랑 인생의 30년을 마치고, 죽을 때까지 40년을 넘게 로마에 머물렀고, 뿌리를 내려 활약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겠죠. 현실에서 살고 있는 본인에게 있어서는 로마라고 하는 장소가 '약속의 땅'인지 아닌지는 아마 잘 몰랐을 것입니다. 시대의 커다란 움직임에 따라서, 또 거기서 내동댕이쳐질 가능성이 0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해도, 결과적으로 그에게 있어서는 그곳이 '종착점'이 되었습니다. 그가 로마에 도착했을 때, 그의 긴 여정은 끝나고 자신의 왕국에 올라선 것입니다.
 '고향'이라고 하면 물론 자신이 나고 자란 장소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인생이라는 것을 전체적으로 파악했을 때, 우리는 '돌아갈 장소'를 앞서 말한 학자에게 있어 로마와 같은, 독자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2017년 말부터 당신은 그런 '돌아갈 장소'의 이미지를 가슴 속에 안아온 것은 아닐까요? 혹은 2018년 가을 무렵부터 그러한 장소를 목표로 하고, 걷기 시작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만약 당신에게 그 사건의 학자와 같이 로마와 같은 장소가 있다면, 2020년까지는 그 장소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2019년은 그곳으로 가는 길이라는 이미지가 들어맞게 됩니다.
 물론 이 앞의 길고 긴 인생 속에서 당신이 일절 이사를 하지 않을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서는(저와 같이) 어째선가 변화의 폭이 큰 인생을 걷는 경우도 있고, 태어난 장소에서 살고, 평생동안 계속 그곳에 머무는 사람도 있습니다. 게다가 '그 앞'의 길이 계속 되고 있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물리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당신은 자신의 생활사에 있어서 하나의 중요한 장소를 향해서, 지금 여행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1년경부터 당신은 주변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갑작스러운 이별이나 심리적인 분리를 경험했을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그것은 다른 사람의 보호의 아래서 빠져나와 자립하는 것이나,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찾는 것, 혹은 자기만의 독자적인 자유로운 영역을 개간하는, 발전적인 체험이었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극과 기쁨이 넘쳤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사람의 마음과 밀착해지는 것을 믿고, 다른 사람에게서 지켜지는 느낌을 맛볼 수 없었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주변 사람들과의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고, 공감하고, 마음을 하나로 모아서 어느 장소나 인간 관계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감각을 느끼기 어려웠을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인간 관계에 있어서 '분리, 분해'의 시간이 2019년으로 끝을 고합니다. 과거 7년 정도 안에서 느끼고 있던 모든 사람들과의 사이에 있던 거리감이 사라지고, 인간들 사이에서 태어나는 '끊을 수도, 끊지도 못하는 것'의 반응을 새롭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서로 간에 혈관과 같은 것이 연결되어 있어, 그것을 자르는 것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라 느낄 수 있는, 밀접한 교환과 융합을 이 시기에 조금씩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인간적 융합의 회복'의 프로세스 또안, 앞서 말한 '돌아갈 장소로의 여행'이라는 운에 걸쳐져 있습니다. '돌아갈 장소'에 뿌리를 내린 뒤, 우리는 거기서 쉽게 떨어지지 않게 됩니다. 비록 몇 십년이나 방랑의 여행을 계속한 경험이 있다고 해도, '뿌리를 내린' 다름에는, 다시 원래의 방랑 여행으로 돌아가는 것이 매우 어려워집니다. 뿌리를 내린다는 것은 타인과 끊어내기 힘든 관계를 맺는 것이며, 다른 사람의 인생을 조금씩 떠맡고, 자기 자신의 인생을 조금씩 나누어주기 때문입니다. 일단 그런 관계를 맺어 버린다면, 다시 끊기 위해서는 피를 흘려야만 합니다.
 이것은 물론 비유에 지나지 않겠지만, 당신은 그러한 혈육을 서로 나누는 것과 같은 관계에 있는 세계를 이 부근에서부터 목표로 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 혹은, 그런 관련된 것에 묶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그러한 관련의 의미나 가치를 새로운 형태로 파악할 수 있게 될지도 모릅니다. 
2019년은 천칭자리 사람들에게 있어서 여행과 배움의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행'이라고 하면 미지의 세계에서의 모험의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배움'이라고 하면 새로운 지식의 습득을 연상시킵니다. 하지만 2019년의 당신의 여행과 배움은 결코 '미지의 세계'에 관한 것 뿐만이 아닙니다. 오히려, 여기서의 '여행'과 '배움'은 당신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에 직결되어 있습니다. 이 시기의 당신은 풍부한 커뮤니케이션이나 빈번한 이동, 많은 정보 수집을 통해 자신이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지금 세계의 어디에 있는지, 인생의 어느 부근을 걷고 있는지, 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가는 것이 될 것입니다. 그 해답의 편린이 아마도 2019년의 끝자락에 발견될 것입니다. 여기서 발견되는 '답의 편린'은 당신 한 사람에게만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닌, 당신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시기적인 것에 대해서 조금 말하자면, 우선 1월부터 2월 중순은 인간관계에 관심이 생깁니다. 다른 사람과 교류할 기회가 늘어남에 따라, 사람을 만나러 가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 권유를 받는 일도 많아지겠죠. 스스로에게서 다른 사람들과 부딪혀나가 얻을 수 있는 것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점점 퍼져서 그 중에서 자신의 마음에 딱 들어맞는 것을 더욱 크게 부풀려 갈 수 있습니다. 1월은 특히나 '바깥으로 나온다.'라는 것이 즐겁게 느껴지고, 공부에도 힘이 생겨 집중력이 늘어날 것입니다.
 2월은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가 매우 따뜻해집니다. 상냥해지거나, 어리광을 부리는 일이 어느 때보다 수월할 것입니다. 달의 중순에는 1월부터의 인간 관계에 있어서 '열기'가 진정되며, 떠들썩함이 사라져 부드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협상안에 있던 사람들도 2월 중순이면 협상이 타결됩니다.
 3월에 들어서면 편안한 분위기에 휩싸입니다. 사랑에는 강한 순풍이 불고, 놀이나 취미 등에서도 재미가 붙습니다. 이 시기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는 것'이 많아서 의외의 선물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선물은 단순히 받고 소비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앞으로 지향해야 할 것에 대한 특별한 지침을 줄 것 같습니다. 
4월부터 5월 중순에 걸쳐, 멀리 외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여행이나 출장, 유학 등, 상당한 '원정'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4월 중순부터 5월 초는, 누군가를 만나기 위한 여행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파트너나 동료와 둘이서 여행을 떠나, 서로의 관계가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혹은, 혼자 여행에 나간 곳에서 훌륭한 만남을 얻게 되는 일도 일어날 것 같은 타이밍입니다.
 5월 중순부터 7월 초에 걸쳐서는 매우 바쁜 시기가 되고 있습니다. 일과 공부에 점점 몰두하고,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거예요. 특히 5월 후반에는 경제적인 면에서 확실한 '과실'을 수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월 중순부터 6월 초는 이상하게도 '상태가 좋다.'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특히 이 시기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의 리듬에 몸을 맞추고 있으면, 왠지 흐름이 더욱 좋은 쪽으로 흘러가는 반응이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다른 사람의 의향이나 움직임을 잘 관찰하는 것으로 전체의 흐름을 읽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월 중순부터 7월 초는 배우는 것이 매우 즐거워지고, 당신의 특성과 전문성을 크게 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지적인 자극을 받아 상승 기류를 탈 수 있을 것입니다.
 7월은 컨디션이 꽤 좋은 시기입니다. 단지, 일의 진행방식이 조금 느린 편이기에, 서두르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도 동요들의 느린 발걸음을 굳이 맞추어주는 것으로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잣대에 집착하기보다, 주변의 차이점에 흥미를 가지고 바라보면 새로운 가능성이 보입니다.
 8월은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달입니다. 지금까지 조금 뒤처진 부분에 대해서도 금방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동료들이 많이 보이고, 기회도 찾아옵니다. 불편했던 조건으로부터 해방되어 스스로 보다 재량할 수 있는 것들이 증가할 것 같습니다.
 8월 후반부터 9월은 물밑에서 움직여야 하는 장면이 많을지도 모릅니다. 잠시 뒤에 있을 '일대의 이벤트'를 향해 은밀하게 준비를 갖추어 가는 작업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9월 중순 이후부터 벌써, 감출수 없는 화려함이 나올 것입니다. 당신이라는 존재가 강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눈에 띄는 형태로 활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월은 조금 힘든 것에 도전한다, 라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평상시의 역할분담을 바꿔보거나, 늘 미루고 있던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거나 하는 재미있는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입니다. 이 '전환'에 의해 여러가지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이 없어 멀리하던 것 중에, 의외로 자신에게 맞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늦어도 11월 말에는 '못하는 것'에서 해방될 것 같습니다.
 11월 이후는, 있어야 할 것들이 있어야 할 장소로 대부분 돌아가,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 성장하여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제적인 면에서는 매우 바람직한 움직임이 있을 것 같고, 지금까지의 '이동' 이야기가 하나의 착지점으로 도달하는 타이밍이기도 합니다. 11월 중, 단번에 대이동을 끝내고, 12월에는 '약속의 장소'에 도달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연말에는 위대한 사랑의 바람이 불어옵니다. 따뜻한 인간관계나 풍부한 대화의 속에서 '지키고 지켜지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연말연시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애정 관계에 대해서는 앞서 서술한 '분리와 분해의 프로세스의 조언'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지금까지 연애나 파트너십에 있어서, 크게 스릴과 자극을 맛봐왔지만, 거기서 어떻게든 발을 딛을 수 없는 느낌이 있었다는 '분리'의 감각을 만성적으로 맛봐온 사람이 적지 않은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이 '분리'의 시간이 이 근처에서 끝납니다.
 과거 7년 정도 중에서 당신은 사람과 사람이 대등하다는 의미나, 인간 관계에 있어서 정신적인 자립의 중요성, 인간의 본질적인 자유란 무엇인가, 라고 하는 등 여러가지를 배워 온 것이 아닐까요? 인간관계 속에서는 바로 바람직하지 않은 의존이나 어리광, 투영 등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머릿 속에서는 '상대도 나와 같은 인간이다.'라고 이해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조금 모자라다 할 정도로 그것을 승화하고 있지 하는 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서로가 같은 인간이다.'라고 하는 리얼리티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깊게 느끼기 위한 프로세스가 과거 7년정도의 당신의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아무래도 서로의 사이에 '거리'를 만들 필요가 있었습니다. 큰 그림으로서 전체상이,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는 결코 잡을 수 없도록, 상대를 하나의 인간으로서 전체적인 시야에 넣기 위해서는 밀착하고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 당신의 '인간관'은 7년 전과 크게 다르겠죠. 다른 사람을 보는 눈이 바뀔 때, 사랑의 형태도 많이 변합니다. 새로운 인간관 아래서 일시적으로 열었던 '거리'를 또 줄여 나갈 수 있는 시간이 2019년, 당신의 세계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인간 관계에 얽혀 막연한 고독을 느낀 이들도 있고, 사랑에 모든 것을 바치며, 아무것도 얻을 수 없는 초조함을 느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이 2019년 3월을 경계로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서부터는 당신과 상대의 관계에 온도나 습도, 냄새나 촉감이 돌아옵니다. 지금까지 어때서 저렇게 기계적으로 인간관계를 취급했을까, 하고 이상함을 느끼는 순간도 있을지 모릅니다.
 사랑에 대해 특히나 강한 바람이 불 것 같은 것은, 1월부터 2월 중순, 3월 하순부터 5월 전반, 9월 중순부터 10월 초, 12월 말부터 년초입니다. 또, 1월 후반, 사랑에 관해 '마법'이 걸리는 듯한, 멋진 순간이 돌아 올지도 모릅니다.


***


 젋은 나이에 고향을 떠나 오랫동안 각지를 떠돈 뒤라고 해도, 가증스러운 고향을 다시 찾을 수 있다는 사람의 이야기는 드물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떤 것을 깊이 사랑함과 동시에 미워할 수 있는 생명입니다. 2011년 동일본 지진이 있던 해, 해일로 모든 것을 납치당한 사람이 '역시 바다를 싫어할 수 없는, 바다에 큰 애정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한 기사를 어디선가 읽었습니다. 물론 그 지진 재해를 경계로 바다에 대해 강한 공포를 안게 되어 두 번다시 바다에 가까워지고 싶지 않다, 라고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일에 대한 생각은 천차만별이고, 각인각색입니다. 다만 인간이 무엇인가에 애착을 가지고, 자신의 아이덴티티의 일부로 하는, 그 심상은 생활이나 생명에 깊게 뿌리내리고 있고, 의지와 이성 등으로 간단하게 분리하거나 분해하는 것은 아무래도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2019년, 당신은 여러가지 장소를 이동해 많은 커뮤니케이션 속에 몸을 두면서, 마음 속에 있는 무엇인가를 '회복'해 나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혹은, 당신의 원점이 되는 장소에 '회귀'해 나갈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후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소극적인 움직임이 아닙니다. 서두에 소개한 학자가 도달한 로마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기다리는, 당신 스스로의 왕국이라고 할 수 있는 장소에 마주할 수 있도록 향해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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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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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카이캣쓸 | 작성시간 19.02.04 우와 이거 다 번역한거야?? 너무 수고했다 여시야 고마워 우리 모두 멋진 한 해 되자
  • 작성자마마꼬꼬... | 작성시간 19.02.17 재밌어서 많이읽었다 고마워~~
  • 작성자커피져아 | 작성시간 19.03.13 우와 너무 고마워... 힘내야지..!
  • 작성자쉽게쉽게가자 | 작성시간 19.08.30 고마워!! 잘보고갈게!
  • 작성자라따뚜2 | 작성시간 19.12.24 고마워 여시야~ 잘 읽었어 여시도 2019년 마무리 잘하고 행복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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