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사랑의 형용사, 마치 날 위해 태어난 것처럼 존재하는 사람. 작성자구미동 구미베어| 작성시간19.01.16| 조회수4217| 댓글 5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솨랄해너만을 작성시간19.01.21 여시가 쓴거구나 .. 위로받고가ㅜ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019새해복내꺼 작성시간19.01.21 잔잔하다 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앓다죽을해인이 작성시간19.01.22 글 너무 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 마늘이엄망 작성시간19.02.08 여시야 너무 좋다.. 나 개인 블로그에 올려도 될까? 책 있다면 사고 싶어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구미동 구미베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08 출처만 밝혀주시면 상관없어용!!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늘이엄망 작성시간19.02.08 고마워 여시야!!!! 나중에 꼭 시집 하나 내 ❤️❤️ 제일 먼저 살게!! 정말 마음 위로 받고 가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좆에 호~ 하면 조세호 작성시간19.07.12 나 너무 감동했어..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구미동 구미베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12 여시덕에 나도 오랜만에 읽었어!!고마워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