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5일간 혼자 싱가포르 여행 갔다온 나홀로 여행기 - 첫째날
3박5일간 혼자 싱가포르 여행 갔다온 나홀로 여행기 - 셋째날
3박5일간 혼자 싱가포르 여행 갔다온 나홀로 여행기 - 넷째날
여행 둘째날은 유니버셜&센토사 섬을 갔다왔어
하버프론트역에 내리면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는데가 있어
비보시티 쇼핑몰로 몰려가는거니까 따라가면 된다
나는 유니버셜을 오후1시쯤에 가서
들어가기전에 비보시티에서 야쿤카야토스트로 아점을 먹음
남들 다 시키는 A세트를 시켜먹음
커피를 아메리카노로 바꿀려면 아이스 커피 코 오송 하면 된다
그럼 직원이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고 되물음 ㅋㅋㅋㅋㅋ
수란이랑 커피가 먼저 나오고 트레이 위에 번호표?도 같이 나와
트레이 갖고 좌석에 앉아있으면 직원이 토스트를 갖다준다
빵이 얇아서 바삭바삭해서 정말 맛있어!!!
다 먹고 센토사 익스프레스(모노레일)을 타러 올라갑니다
센토사 익스프레스는 이지링크 카드가 있으면 공짜로 탈 수 있어
가는 길은 어렵지 않아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마다 이쪽으로 가세요~
하고 입간판이 서있어 ㅋㅋㅋㅋㅋㅋ
올라가다가 우리나라 브랜드들 보여서 찍음 ㅋㅋㅋㅋㅋ
에뛰드보고 깜짝 놀랫다고 ㅋㅋㅋ
모노레일을 타고
워터프론트 역으로 하차합니다
영롱한 지구본!!!
여기서 사진 찍는다고 한 20분 있었던거 같애 ㅋㅋㅋ
나는 오후에 가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사진 찍는데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었어 ㅎㅎㅎ
입장권은 한국에서 마이리얼트립에서 미리 구매해갔어
혼자여서 나는 싱글라이더를 노려서 입장권만 샀어
싱글라이더는 놀이기구에 보통 2명 3명 이렇게 와서 타서
자리가 한 자리가 남잖아 그 한자리를 채우기 위해 운영하는거야
그래서 각 놀이기구에 싱글라이더라고 말하면 앞으로 가라고 해서
다른 사람들 줄 엄청 서있느데 나는 5분만에 타고 그랬어 ㅎ
여러명이 가도 오래 기다리는게 싫다! 하는 여시는 싱글라이더로 가서 일행들이랑 따로 타도 되..ㅋㅋㅋ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아!
뉴욕은 딱히 볼것도 없고 탈 것도 없어서 패스해도됨
할리우드
뉴욕
드디어 나왔다
여기서 제일 존잼인 트랜스포머
3D 안경을 끼고 타는 놀이기구야
진짜 진짜 개 존잼!!!!!!!!!!!!!!!!!!!!!!!
이리저리 정신 없는데 존잼이야
보고나왔는데 옵티머스프라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더라고
저 애기 귀여워서 찍음 ㅋㅋㅋ 손 잡는거봐 ㅋㅋㅋㅋㅋ
나는 범블비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정해져 있더라 ㅠ
이집트에서 유명한 머미
롯데월드 신밧드의 모험+파라오의 분노 를 합친거 같은?
나는 떨어지는 놀이기구를 별로 안 좋아하거든...
장기 출렁이는 느낌 너무 싫어...ㅠ
근데 어우... 이건... 장난이 아니야...
타는 내내 눈 꼭 감고 아 시발.. 하.. 괜히 탓다 시발... 이러고 탐..ㅠ
그리고 무엇보다 이거는 싱글라이더 안되서 오래 기다렸어 ㅡㅡ
한시간 가까이 기다린거 같애
아 그리고 이거는 옆에 락카에 가방을 꼭 보관하고 타야해
보관료는 무료고 이거 대기시간에 따라서 무료 보관시간이 달라지는거 같음
다음 쥬라기 공원
이미 머미에서 너무 지쳐서 밑에 하나만 탔어...
에버랜드 아마존 같은거야
진짜 개 존잼
마지막에 반전에서 맘 졸였다
이거 물 많이 튀니까 꼭 우비 갖고가서 입고 타
그리고 가방 꼭 보관해야해!!!
근데 이거는 보관함이 유료야... 40싱달이었던거 같아
존나 비싸 진짜 ㅡㅡ
여시들은 옆에 머미에서 보관하고 와라...
무튼 이것도 줄 엄청 길었는데 나는 뭐다?
싱글라이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분도 안 기다리고 바로 탐 ㅋㅋㅋㅋㅋ
멀고 먼 나라에 도착했습니다
슈렉 피오나 성이야
여기서 슈렉 4D로 볼 수 있는데
그냥 영화보는거라고 해서 안 갔어
장화신은 고양이
이거 은근 핵 존잼일세?
이것도 원래 싱글라이더 줄이 따로 없는지 들어갈때 싱글라이더라고 하니까
무슨 티켓을 따로 주면서 옆으로 돌아서 출구쪽으로 가라고 해서 가니까
빈좌석에 바로 앉혀주더라 이건 진짜 1분도 안 걸려서 탐
마다가스카르
여긴 거의 애들 놀이기구이고 사람들 줄도 좀 있어서 그냥 구경만 함
기념품 샵은 나오길에 들러서 마그넷만 하나 샀다...
귀여운게 너무 많았지만... 가격이 깡패여서 겨우 참음...
나는 놀이기구를 별로 안 타서 다 돌아보는데 3시간 정도 밖에 안 걸렸어
다음으로 아빠 멀라이언을 보기 위해 모노레일을 다시 타서
임비아 스테이션에서 하차
웅장함 거대함
위에 전망대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돈 내야하고 그냥 그렇다고 해서 나는 밑에 광장에서 사진만 찍고옴
마지막으로 실로소 비치랑 팔라완 비치를 가기위해
모노레일을 타고 비치스테이션으로 갑니다
비치스테이션에서 내려서 비치트램 이정표를 찾아서 가면
사람들이 줄을 엄청 서 있다...
실로소 비치를 갈려면 그냥 바로 타면 되고 팔라완 비치를 갈려면 건너야 해
실로소비치
사람들이 사진 찍는 실로소비치 포토존은 실로소비치 포인트더라
그런데 나는 그 전에 내려서 포토존은 못 가봄 ㅠ
서양인들이 많고 막 이것저것 행사를 많이 하더라
점저를 먹기 위해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트라피자를 감
일단 분위기부터가 굿...!
한국인 여직원 있어서 편했어!
아 그리고 자리가 지금 내가 앉은 안쪽 자리(천장에 펜 있는)
그리고 해변가쪽 두 쪽이 있는데
나는 너무 더워서 그냥 여기 앉았다
얘네는 왜 콜라 줄때 레몬을 넣어줄까??ㅋㅋㅋㅋㅋ
내가 시킨건 마르게리따 피자
화덕 피자라서 도우가 바삭 바삭 하고 맛있었어
맛은 그냥 보통 정도?
근데 내가 싱가포르 와서 진짜 엄청 시원한 콜라를 여기서 처음 먹은거야
진짜 너무 시원해서 콜라 비싼데도 한번 더 시켜 먹음
밥을 먹고 팔라완 비치로 이동 합니다
여기 경치 무엇...
존예...
팔라완 비치의 상징인 출렁다리
사람들의 셀카 존 ㅋㅋㅋ
사람 많을때 있고 없을때 있으니 타이밍 잘 봐서 사진 찍어라
여기가 동남아시아 최남단이라는데 그닥...?
그냥 화물선만 엄청 많은듯
이 새 특이해서 찍음 ㅋㅋㅋ
해변에도 많고 길거리에도 많던데 무슨 새인지 아는 여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종일 너무 오래 서 있어서 다리가 너무 아파서
원래 저녘으로 사테거리가서 꼬치 먹을려고 했는데
배도 덜 꺼졌고 해서 그냥 숙소 들어가는 길에
타이거슈가 흑당 버블티
다음에 셋째날 여행기 들고 오겠습니다
나 아는 사람은 조용히 연락해주시길 바람.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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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길만걷고싶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0.19 싱가포르는 작아서 없엇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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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uaosizkzj 작성시간 19.10.19 꽃길만걷고싶다 아아 그랬구나 알게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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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번주로또당첨나야나야나 작성시간 19.10.23 연어중인데 꿀정보감사해 여샤...지우지말아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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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가좋은여시 작성시간 19.11.25 헉 급하게 가는데 진짜 많이 참고 햇어 ㅠㅠㅠㅠ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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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리에트 킹 다이아몬드 작성시간 19.12.19 헐 나 저거 미이라 엄청 좋아해서 저거 싱글라이더로 한 6번 연달아 타고 그랬던 기억 있는데??? 때마다 다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