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명과는 저번에 브라우니쿠키 대란 났던 거 같은데
나는 신라명과에서
마들렌(마드레느??)를 짱짱 좋아함!!
근데 이번에 휘낭시에 골드라는걸 발견하고
선물용으로 좋겠는걸! 하고
티몬에서 주문했어!!
짜-잔
크기는 대략 손바닥 반만한 사이즈
한 입 크기
한 박스에 9개 들어있음!!!
유통기한은 일주일정도!!
후기를 위해 정보를 얻고자 홈페이지에서 캡쳐해옴
박스포장이 금괴모양으로 되어있고,
먹기 쉬운 사이즈로 개발됐대
무슨맛이냐면.. 위에 홈페이지 부분 캡쳐해온건데
tmi로 내가 파리바게트에서
파운드케익 엄청 좋아한단말야
그 파운드케익...그 맛이야...
우유랑 같이먹으면 진짜 포슬포슬하니 맛있을 맛..
(표현의 한계 주의..)
파바에서 파는 파운드케익은 잘라먹기 귀찮고
빵가루 엄청 날려대서 나중에 빵가루 치우기 바빴는데
신라명과 휘낭시에는 딱 두입이면 끝나기도 하고
가루날림도 없어서
후처리 아주 깔끔함
입 심심할 때 간식으로도 좋을 거 같음
손님오면 커피랑 같이 내어놔도 될거같음!!
고급진 아몬드 향이 나면서 부드럽게 씹혀
냠냠 맛있어서 단면사진 한장 더
영양정보 참고해!! 하나에 110칼로리고
대략 껍질 까면 이렇게 .. 윤기가 좌르르 흘러...
그냥 맛있게 생겼어!!!
휘낭시에 한박스는 내가 다 먹고...
한박스는 부모님 드렸어 ㅋㅋㅋㅋㅋ
부모님도 파운드케익같은 거 좋아하시는데
한개씩 먹어보시고는 바로 가게로 들고가셔서
옆집 부동산 아줌마한테 몇개 나눠주고 하셨대
그냥 두박스 다 드릴 걸 그랬어....
원래 두박스 다 드리려고했는데
후기쓰려고 한개를 깠는데..
맛있어서 내가 한박스를 다 먹어버렸지뭐야..
(전체 떼 샷)
오른쪽 사진에 있는
마드레느는 어떤맛인지 다들 알지?
계란+버터맛이야..
내가 아주 사랑하는 맛ㅠㅠ
휘낭시에는
계란흰자+버터+헤이즐넛향+아몬드 맛
마들렌보다 좀 더 고급진 맛이라고 해야하나!!
마드레느는
내가 한 5개정도 먹고,
혼자먹기에는 양이 좀 많아서
소분해가지고 친구들 나눠줬어
짜자잔...
이렇게 나의 마드레느는...
순식간에 정리가 되었다고한다
주문은 티*에서했고
배송은 12월 4일날 주문해서
12월 6일날 도착했어
휘낭시에는 한 박스에 13,900원이고
마드레느는 9,900원이야
배송비는 무료!!
연말선물이라던가..
선생님들이라던가..
부모님께..
(엄빠한테 드리면 내가 다 먹어버리지만)
선물용으로도 괜찮은 거 같아서 올려봤어!!!
나 혼자 맛있게 먹는것이
참 기쁨이긴 하지만...
맛있는 건 함께 나누자...!
콧멍에 5년만에 글 남겨보는데...
문제시엔 소근소근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