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eeaarrt작성시간20.09.04
나도 여시 후기랑 비슷해 그냥 마냥 여성서사를 이상한 방향으로 흘려쓰려던건 아닌거같아 전형적이게 보수적이고 등신같이 구는 남편을 보여주면서 시청자가 거북함을 느끼게 하는것 같아 전체적으로 말하고자하는 바는 이해가 됐는데 순행 역행이 뒤섞여서 세세하게 이해안되던 부분이 있었는데 다시 스토리 전개 정리된거 보니깐 완전 정리됨!!. ㅋㅋㅋ
작성자느개비영화관반딧불이작성시간21.01.02
여캐 소비 논란 있었구나...좀 그 장면 불편하긴 했어 그래도 자기 숨막혀 죽을거 같으니까 남편이 딜 제시했을때 아들 두고 도망갈까 흔들리는거 보여주는거 보면 마냥 평면적인 모성애 캐릭터도 아니었고 오히려 인간적이어서 좋았음 그리고 미래의 오펜하이머도 여캐 프리야도 여캐 ㅋㅋㅋㅋ아무래도 놀란이 딸가진 아빠여서 그런지 조연이라도 여성캐릭터 다양하게 그리려고 하는 것 같아서 좋더라 후기 고마워 방금 테넷보고 생각 공유하려고 연어중이었엉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