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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ㅎㅏ말넘많 작성시간20.11.09 나 어릴때는 몸에 대해서 잘 몰라서 저렇게 분비물 나오니까 불편해서 팬티라이너 생리대 맨날 팬티에 붙이고 다녀서 점점 더 심해졌거든 그래서 분비물 너무 불편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성교육 정보 많이 얻고 하면서 통풍이 중요한거라는 것을 배우고 집에서 남성용 트렁크 팬티 입고 밖에 나갈때도 팬티 딱 달라붙는거 말고 좀 널널한거 위주로 입고 다니고 팬티라이너 안붙였거든 그러니까 분비물 옛날에 비해서 반의반의반의반으로 줄어듬 ㅋㅋ 통풍이 진짜 중요한것 같아 처음에는 당연히 분비물 나오던 대로 계속 나오니까 불편했는데 그냥 계속 저렇게 강행하니까 진짜 많이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