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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문화생활]]아련 아련 나는 너를 좋아하고 있는데.. 너는 몰라주는 짝사랑 여시들을 위한 노래(미리듣기와 약간의 스압^^)

작성자여기보오|작성시간11.06.22|조회수1,431 목록 댓글 14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여기보오

 

 

 

 

 

노래, 온통 사랑 노래로 넘쳐나지만 정작 들어보면 짝사랑 노래들은 드문 드문이징

친구를 좋아하게 되었고 그아이를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그런 시간들이지 지금의 나는

온통 그 아이로 세상이 가득차서 조근 조근 마음이 새어나올까봐 맘졸이고

올지 안올지 모르는 그아이를 기다리고 애태우고

다른 아이들이 하는 짝사랑을 보면서 고백하라고 백날 얘기하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지만

나란 여자가 너를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하고 싶지만 결국은 그냥 그아이를 보고 웃고 말지

왜냐면 친구로까지 못보면 못견딜것 같으니까

이런 수줍 수줍한 마음을 여시들과 나누기 위해서 왔어ㅠㅠㅠㅠㅠㅠ

 

 

 

 

 

 

 

01. 나르샤: 아는 여자

듣고 있나요, 그댄 모르죠.

난 그저 그대의 아는 여자죠.

그대 왜 날 못봐요.

언제나 내가 바라보는 곳,

그대 밖에 없는데.

 

* 이노래를 들으면 항상 그런 생각이 들어.

그냥 그사람 곁에서 서있는 것만으로도 축복이구나.

너를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렇게 가슴이 벅차오를수 있는 일이구나.

사랑이라는건 이렇게 해야 하는 거구나.

 

 

 

 

03. 별 : 단꿈

되돌려 받지 못한대도

너를 위해 다 잃어도 후회는 없어

세상을 빌려 너를 보러왔기에

 

* 이 노래를 듣고 울었어. 그 아이를 사랑하기에는 마냥 부족한 모습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던 나란 사람이 보여서. 그 아이를 사랑할 수 있을까.

내가 어떤 마음으로 너의 뒤에 서있어야 할까. 많은 마음이 교차는 순간.

그냥 나는 너를 가슴에 품기로 했어. 그게 끝이 안보이는 가시 덩어리라 해도.

 

 

 

 

04. 거미 : 사랑하지 말아요
좀 더 기다릴게요
내게 오지 않는 사랑을
언젠가 그녀 떠나면
그 때는 어쩌면 날 볼 수 있겠죠

 

* 누군가한테 이런 말을 들은적이 있어.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는

바라보는 것과 바라는 것의 차이라고. 좋아하는 것은 그저 바라보는 것 그것으로

나를 채울 수 있지만 사랑하는 것은 상대방에서 뭔가 바라게 되는 것이라고.

나를 봐달라고, 나를 사랑해달라고.

 

 

 

 

05. 보아 : 나무

제발 잊진 말아요 내 영혼을
그대 볼 수 있음에 내게 힘이 되줘요
그대 허물도 그대로 포근히 감싸줄께요

 

* 지금 이렇게 아파하고 쓰려하며 널 좋아하던 기억들 언젠가는

빛바랠 추억이 될 이 모든 일들이 지금은 나의 세상이 전부야.

 

 

 

 

06. 현빈 : 가질 수 없는 너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한 말 혼자서 되뇌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진 못하잖아

 

 

* 욕심일꺼라고 매번 마음을 다잡을 때마다 듣는 노래야.

그냥 정말 마냥 지칠때, 나를 보지 못하는 너를 보면서 울고 싶을때

나대신 노래가 울어주는것 만 같아서. 너를 사랑하는 나를 위해 울어주는것 같아서..

 

 

 

07. 이수영 : 늪

우연처럼 그댈 마주치는 순간이 내겐 전부였지만
멈출수가 없었어 그땐 돌아서야 하는 것도 알아
기다림에 익숙해진 내 모습뒤엔 언제나 눈물이

 

 

* 그것이 지독한 심연의 늪이라는 걸 알고 있어. 너를 좋아하고 더 빠져들수록

나는 아프고 나는 힘들고 그렇게 숨이 막힐 것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

하지만 아무리 내가 그 사실을 알아도 나는 그 심연속으로 내 몸을 내 던질수 밖에 없었어.

 

 

 

08. 클래지콰이(호란) - 타투

너로 인한 이 아픈일도 왜 내게는 달콤한건지
그저 취해서 네게 미쳐서 but girls other way dream

 

 

* 원망, 그것이 수반되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라는 말이 있지.

누구든 사랑하는 사람을 한번쯤 원망하게 되니까.

그것도 관심이고 애정이니까.

 

 

 

 

 

 

<너무 칙칙했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조끔 밝은거 할게이제ㅋㅋㅋ>

 

 

 

 

 

 

01. 럼블피쉬 : 그 여자의 하루

그댄 정말 관심 없나요 그냥 아는 여자 같나요
알면서도 모르는 척 속만 태울 건가요
아님 혹시 다른 누구를 사랑하나요
그게 아니라면 조금만 더 다가와줘요

 

* 아주 오랜시간, 까진 아니지만 우리는 그래도 꽤 가까이 그리고 좋은 사이로

서로를 알아 왔잖아. 그러니까 나한테 먼저 작은 사랑을 보여주렴.

니가 나에게 고백해주었으면 좋겠어.

 

 

 

 

03. 러브홀릭스 : 그대는

자꾸만 난 그댈 보게돼 내 두눈은
내맘도 몰래 그댈 바라보게돼
자꾸만 난 그댈 그리워 하고있어
이런느낌 이런기분 사랑일꺼야

 

 

* 샤랄라, 내 맘을 설레게 하고 있는 너의 마법.

그속에서 나는 숨도 못쉴만큼 행복해 하고 있잖아.

 

 

 

 

04.박혜경 : 별

얘기하지 않아도 항상 곁에 있지 못한대도
니 맘 속에 있는 나를 느껴봐
왜 모르니 너를 보는 나의 눈을 보면 알 수 있잖니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 나를 빛나게 해

 

 

* 말하지 않아도 니가 내 맘을 다 알고 있었으면 좋겠어

보는 시선, 말투 하나 하나 애정을 담아 너에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왜 너는 모르니. 너는 나의 사랑인데.

 

 

 

 

05. 요조 : 모닝스타

if you want me 길고 긴 밤의 길을 걸어와
어둡고 외로운 시간을 지나
꿈꾸던 태양이 눈을 뜨지 않게
내게 조심스럽게 다가와 안아줘

 

 

* 잡힐듯 잡히지 않는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나만의 작은 노래.

 

 

 

 

06. f(x) : Step By Me

이렇게 두근대는 맘을 그댄 아나요
Seven Eight Nine 게으름뱅이!
어디갔다 이제와요 그댈 기다렸어요
이제 내게 다가와 사랑한다 말해요 Step By Me

 

 

* 나에게 다가온다면, 정말 니가 나를 사랑해준다면

이런 가정에는 이 노래가 언제나 함께 하는 것같아.

내가 너를 위해 더 예뻐질수 있도록, 기회를 줘.

 

 

 

 

07. 라미 : 너에게 가는길

내 마음이 보일까 내 심장 소리 들릴까
조심스러 어떻게 하면 니가 모르게 내가 숨길 수 있을까
니 목소리가 들려 난 어떻게 대답할까
미칠 것 같아 내 머리 가득한 그 말 너를 좋아한다고

 

 

* 다른 말이 뭐가 더 필요하겠니. 그냥 너를 좋아해.

 

 

 

 

08. 보아 : Etude

혹시나 그대가 먼저 말함 좋은데
밤이 깊어만 가는데
대체 어떡해야 해 Hey Girl

 

 

* 지금의 너의 모습대로, 그 모든걸 좋아하고 있어.

 

 

 

 

 

 

 

 

 

 

 

 

 

 

짠 끝났어 여시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름대로 주제에 맞춰서 끌어온다고 왔는데 음... 참고로 난 요노래 파일 다잇음^^

부탁하면 보내줄....미안ㅋㅋㅋㅋㅋㅋ 그런 여시는 없겠징ㅠㅠㅠ

별표는 그냥 내가 노래들 들으면서 생각햇던 문구들이야

나도 지금 짝사랑 중이니까ㅠㅠㅠㅠㅠ이거 올렸으니까 잘됐으면 좋겠다ㅋㅋㅋ

막 요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읽는 여시들은 전부 전부 잘될꺼얌

우리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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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난다재미난다 | 작성시간 11.06.22 휴가 나올때마다 만나는 내 짝사랑하는 애가 떠오르네 ㅜㅜ
    언니 노래가 너무 좋다 ㅜㅜ 노래 보내주면 너무조케따ㅏㅏㅏㅇ
  • 답댓글 작성자여기보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6.23 ㅠㅠㅠㅠㅠㅠ난 이제 방학이라 슬퍼 같이 학교 다니는 재미가 있었는데
    언니도 쪽지로 메일쏴줘
  • 작성자연석마늘쫑 | 작성시간 11.06.23 언니 추천너무너무 좋아서 미리보기 듣고 바로 몇개 받았는데 몇개는 안보인다 ㅠㅠㅠㅠ
    이수영 - 늪
    클래지콰이 - 타투
    럼블피쉬 ; 그여자의 하루
    러브홀릭스 그대는

    이것만 보내주면 안되까용 ㅠㅠ?
  • 작성자고양이백작D | 작성시간 11.06.23 잉잉 ㅠㅠ 언니 어찌 이리 좋은 노래들만 추천해주나요 ㅠㅠㅠ
  • 작성자나능아름답다 | 작성시간 11.07.24 언니 진짜 노래들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 나도 파일좀 보내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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