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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후기]]차에 뭐 두고 내렸으면 돈 내고 찾아~ 그린카 비추후기

작성자텐동강쥐|작성시간21.07.27|조회수14,338 목록 댓글 78

출처 : 여성시대 텐동강쥐

나는 그린카로 셀토스를 7월 23일 금요일에 빌렸어
그런데 셀토스가 작동이 안 되는거야 기기문제로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바로 옆에 아반떼로 바꿨어
그러고 아반떼를 바로 이용했어

24일 낮에 내가 셀토스에 탑승해서 시동을 켜면서 에어팟을 두고 내린걸 발견했어 (차량 문제로 잠깐 컵홀더에 넣어둔거 똑똑히 기억)

그래서 그린카측에 전화를 했더니 나보고 차량을 30분 빌려서 직접 분실물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수밖에 없대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네들은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나몰라라~~~ 그냥 고객님이 30분 빌려서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며 똑같은 말만 반복

내가 그린카에 존나 어이없었던 부분은 이거야:
1. 나보고 차에서 내릴때 내 물건을 제대로 챙기지 않은게 내 잘못이래 그래서 자기네는 책임이 없대
-> 아는데 존나 누가 훈계해달랬음? 진짜 나보고 ‘차에서 내리실 때 확인 하셨어야죠’ 이럼

2. 차에서 내린 뒤에 10분까지만 도어 제어 해줄 수가 있고 10분 이후로는 내가 돈 다시 내고 차 빌려야 함 (차에서 내릴때 분실물 확인 잘 하지 그랬냐며 다시 훈계함;;)
-> 나는 차량 문제로 차를 바로 바꿨기 때문에 설령 차량 반납한 후에 (아반떼 반납 00:10에) 잃어버린 걸 알았더라도 셀토스 반납 기준으로 10분 후에 분실물을 찾을 수가 없었을 거임. 그 얘기 하니까 어차피 그럼 30분 빌렸어야 했을 거래.

3. 내가 내 손으로 동의한거라서 분실물 책임 없고 그냥 30분 빌려서 직접 그 차량 확인하는 수밖에..
-> 분실물 책임지라 한 적 없음 나는 문 잠깐 열어주거나 30분 빌리면 그 금액이 환불 되냐고 물어봤을 뿐.


분실물을 혹시나 잃어버리게 되면 자기가 다시 그 차를 빌려서 직접 확인하는 수밖에 없고 내 물건 내가 제대로 챙기지 그랬냐는 태도로 일관하는 그린카~ 나는 그냥 쏘카로 돌아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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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합격생여시 | 작성시간 21.07.29 그린카든 피플카든 쏘카든 다 양아취임..
  • 작성자영국의 데이식스 비틀즈 | 작성시간 21.08.27 미친 고객응대 개싹퉁바가지
  • 작성자박정아득점할때마다우는사람 | 작성시간 21.09.20 졸라개같음 나는 여행가면서 빌렸는데 중간에 돌아다니다가 폰 배터리가 꺼진거야 그래서 친구 폰으로 전화해서 문만 잠깐 열어달라 했더니 개인정보어쩌고로 절대 문은 열어줄수없다 너가알아서 충전해서 사용해라 이딴식으로 말해서 졸라 황당했음 허허벌판에서 편의점 찾아서 닫으려는 사장님한테 빌어서 겨우 5퍼 충전하고 문 겨우열었음 진짜 개족같았던기억.. 꼭 폰 충전도 만땅으로 해놓고 다니자^^!
  • 작성자뭐든지할수있는여시 | 작성시간 21.09.22 여기 아직도 이렇구나...
  • 작성자운좋게도 | 작성시간 23.10.16 쿠폰 이벤트 같은 거 있길래 그린카로 검색해보고 있는데 여기는 비추후기가 많네 안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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