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2.03.30
나도 고대안암병원에서 유아수술 했었음!ㅠㅠ 유전적요인 때문에 시력은 나빠졌지만 어쨌든 이거 안하면 심하면 상처 심해져서 실명위험도 있다고 해서 엄마가 후딱 델고가서 수술한거라고 들음..! 20년 가까이 괜찮았는데 한 가닥이 세로로 또 자랐었음 ㅠ 이건 걍 집에서 뽑고 뽑았는데 뿌리까지 뽑혔는지 더 안나서 지금은 괜찮음 하나도 거슬리는데 어케 버텨ㅠㅠ 빠른 수술하고 편해지자 여시들...!
작성시간22.03.30
글쓴여시 진짜 고생했다ㅠㅠ 용기가 부러워.. 혹시나 몇 개 안 찌르는 여시들 있으면 레이저 해봐. 나 병원에서 수술하랬는데 너무 무서워서 못하겠는거야 근데 속눈썹은 계속 찌르고... 그래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의사쌤이 레이저 해라 해서 레이저함. 비용도 회당 5만원 밖에 안하고 금방 끝나! 3번째인데 이제 1,2개 정도만 찌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