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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민트 작성시간22.04.28 원글에도 댓 남겼었는데 내 후기는 길게 안썼어서 댓 남겨!! 나도 봤었는데 내건 다 틀리셨어ㅠ 올초에 전남친이랑 헤어졌었는데 그때 새로운 인연 들어왔다 하시고 나 동생 둘인데 동생 둘 직업이나 성향 바꿔서 얘기하심....여동생 손재주 존나꽝인데 손재주있다하고 남동생 공부 관심 아예없고 걔가 손재주 있어서 예체능계열 들어갔는데 머리좋아서 공무원 할거라 하셨거든?ㅠ 근데 정작 내 여동생이 공무원이고....나도 지금 하는 일 적성에 너무 안맞아서 이직운 물어봤는데 무슨일하냐고 물어보셔서 대답하니까 그 일이 잘맞다고 이직하고싶은건 어느쪽이냐길래 전공살려서 가고싶다하니 또 거기도 잘 맞대,,,거기다 부모님 성격 순하시다고 하시는데 울아빠 존나 쌈닭이라 가족들도 같이 안다닐라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건강하실지 여쭤봤는데 내 나이가 20대 후반이니 당연히 장수하시겠네 두분 다 엄청 정정하시고 건강하실거라고 하셨거든? 근데 울할아버지 지금 반년넘게 누워만 계시고 할머니도 계속 병원다니신다;;; 그냥 내가 먼저 이건어떨까요 저건어떨까요 여쭤보면 역으로 질문하시고, 또 내가 대답하면 거기에 맞춰 대답하시는거같고....나랑은 많이 안맞으셨던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