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2.05.01
아우 내용 너무 좋다 여시야 잘읽었어! 친구들이 남친 있는동안 데이트에 집중하느라 서로 좀 소홀하게 만나는거 서운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생각하니까 안그럴 수 있겠다 모두와 함께 추는 무도회인데 내가 내 친구들을 독점할 수 없는거지 파트너는 바뀔 수 밖에 없는거고, 나는 그냥 지금의 파트너를 소중히 여기면 되고!
작성시간22.05.01
할상 글 잘 읽고 있어! 오늘도 역시 좋다 특히 더 다가왔던 글인것 같아 나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지금 관계를 맺고 있는 인연을 놓치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끔해 이야기를 할 때도 혹시나 하는 불안감이 내재돼있는 기분이라 이런 것들이 혹시 조금 무리수를 두거나 집착하는 행동으로 나타날까봐 고민이 많았어 나도 이제 이렇게 생각해야겠다 나의 그 날 왈츠파트너는 너라고
작성시간22.05.02
지나가다 읽은 글인데 다시 한 번 읽게된다 나도 같은 고민과 불안이 있던적 있어서 많이 공감되고 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네ㅠㅠ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왈츠에 비유하니 지금의 사람들과 더 잘 발맞추어나가야겠다는생각, 현재에 충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글 써줘서 정말 고마워!